서태지닷컴은 "지난 9일 라이브 앨범 <서태지 라이브 투어 제로 04>를 선보인 이후 서울 광화문 핫트랙스점에는 앨범이 풀리기도 전에 이 앨범을 구매하기 위한 대기줄이 지하 3층 주차장까지 이어졌다"며 이같은 소식을 전했다.
이날 핫트랙스점은 계산대와 직원이 부족, 인근 매장 계산대까지 동원하며 진땀을 흘려야했다.
서태지 라이브 앨범이 이날 하룻동안 거둔 판매량은 3만5,000여장으로 집계돼 놀라움을 불러일으키켰다.
이 앨범은 서태지 7집 활동 막바지 가졌던 전국투어 공연을 생생하게 담고 있다.
전국 8개 지역에서 11회에 걸쳐 총 5만여 명의 팬들이 참가한 가운데 열리며 다양한 화젯거리를 전해줬던 주요 장면들이 앨범 구석구석을 매우고 있어서 더욱 각별한 의미를 전해줄 전망.
서태지컴퍼니는 "그스스로 이번 음반의 음질에 아주 만족하고 있다. 공연 기획부터 현장 레코딩 과정, 믹싱과 마스터링 전 과정에서까지 여러 노하우를 적용해 놀라울 정도의 깨끗하고 다이나믹한 사운드를 자랑한다"고 말했다.
앨범에는 특히 공연에서 쉽게 들을 수 없었던 98년 출시작인 서태지 첫 솔로음반 5집의 ‘Take Two’, ‘Take Four’, ‘Take Five’, ‘Take Six’의 테이크 시리즈가 대거 수록돼 있으며, 6집 ‘오렌지’, ‘인터넷 전쟁’, 7집‘F.M Business’, ‘Victim’, 'Heffy End' , ‘로보트’, ‘10월 4일’, ‘Live Wire’, ‘Zero’, ‘Outro’가 담겨 있다.
방송 금지곡이란 이유로 라디오 및 TV에서 들을 수 없었던 ‘F.M business’와 ‘Victim’도 직접 감상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역시 서태지, 라이브 앨범 출시-큰 인기
역시 서태지, 라이브 앨범 출시-큰 인기
서태지의 라이브 앨범이 전격 출시되면서 진풍경이 또다시 벌어졌다.
서태지닷컴은 "지난 9일 라이브 앨범 <서태지 라이브 투어 제로 04>를
선보인 이후 서울 광화문 핫트랙스점에는 앨범이 풀리기도 전에
이 앨범을 구매하기 위한 대기줄이 지하 3층
주차장까지 이어졌다"며 이같은 소식을 전했다.
이날 핫트랙스점은 계산대와 직원이 부족, 인근 매장 계산대까지
동원하며 진땀을 흘려야했다.
서태지 라이브 앨범이 이날 하룻동안 거둔 판매량은
3만5,000여장으로 집계돼 놀라움을 불러일으키켰다.
이 앨범은 서태지 7집 활동 막바지 가졌던 전국투어 공연을 생생하게 담고 있다.
전국 8개 지역에서 11회에 걸쳐 총 5만여 명의 팬들이
참가한 가운데 열리며 다양한 화젯거리를 전해줬던
주요 장면들이 앨범 구석구석을 매우고 있어서 더욱 각별한 의미를 전해줄 전망.
서태지컴퍼니는 "그스스로 이번 음반의 음질에 아주 만족하고 있다.
공연 기획부터 현장 레코딩 과정, 믹싱과 마스터링 전 과정에서까지
여러 노하우를 적용해 놀라울 정도의 깨끗하고
다이나믹한 사운드를 자랑한다"고 말했다.
앨범에는 특히 공연에서 쉽게 들을 수 없었던 98년 출시작인
서태지 첫 솔로음반 5집의 ‘Take Two’, ‘Take Four’, ‘Take Five’,
‘Take Six’의 테이크 시리즈가 대거 수록돼 있으며,
6집 ‘오렌지’, ‘인터넷 전쟁’, 7집‘F.M Business’, ‘Victim’,
'Heffy End' , ‘로보트’, ‘10월 4일’, ‘Live Wire’, ‘Zero’, ‘Outro’가 담겨 있다.
방송 금지곡이란 이유로 라디오 및 TV에서 들을 수 없었던
‘F.M business’와 ‘Victim’도 직접 감상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