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입니다.. 정말 오랜만인것 같네요.. 별로 하는일없이 바쁘다보니.. 시간이 정말 빨리 가는군요.. 벌써.. 12월도 중순.. 올해도 얼마 안남았네요.. 송년회도 하시궁.. 잼나게 보내신것 같궁.. 저도 참석하고 싶었지만.. 일정이 빡빡했던 관계루다.. 일요일 하는일이 좀 있어서.. 참석을 하지 못했네요.. 오랜만에 게판에 오니까.. 왠지.. 게판에 힘이 빠진듯한 느낌도 들구.. 원래 우리 게판의 특성상.. 연말이나 연초.. 왠지 쓸쓸해지죠.. 그래두.. 힘내시궁.. 일요일 설에 다녀왔습니다.. 아침일찍 올라가야 하는 관계루.. 전날 올라갈까 생각도 했는데.. 그건 아무래도 무리일듯싶어서.. 일요일 새벽.. 다섯시 첫차를 타고 올라갔죠.. 간단한 시험 하나를 보기 위해서 가는길이었던지라.. 기차안에서 공부좀 할라고 했는데.. 너무 일찍 일어나서.. 좀 피곤하더군요.. 눈꺼풀도 무겁구.. 몸도 피곤하궁.. 대구까지만 자고.. 책을 보기로 했는데.. 잠들었다 깨었다 몇번 반복하니까.. 대구도착입니다.. 아직도 피로가 풀리지 않더군요.. 뒤척이면서 잤고.. 아시는분들은 아시지만.. KTX가 좀 작습니다.. 제 몸도 좀 작은편인데.. 워낙 의자가 좁다보니.. 불편하더군요.. 어쩔수 없이.. 대전까지만 자고 책봐야지 했습니다.. 근데.. 대구에서 대전까지.. 가깝더군요.. 금새 도착입니다.. 으음.. 이제 책을 봐야 하는데.. 잠시 눈좀 감았다가 떠야지 하고 눈을 감았죠.. 근데.. 누가 자꾸만 절 흔드는겁니다.. 피곤함을 참아가면서.. 억지로 눈을 떳드랬죠.. 왠 아저씨 한분이.. 설 도착했다고 이제 일어나랍니다.. 으음.. 결국.. 책한번 못보구.. 시험장소에 도착.. 시험보궁.. 사람을 만나기로 했는데.. 시험치는 학교 정문에.. 낯익은분이 와계시더군요.. 피러님이었습니다.. 으음.. 새삼 느끼지만.. 피러님의 얼굴은.. 시간의 흐름과는 무관한것 같습니다.. 작년 이맘때쯤.. 처음 뵈었을때와.. 일년이라는 시간이 흐른 지금도.. 변함이 없습니다.. 하여튼.. 피러님과.. 난이처자를 만나러 갔구.. 최종 목표인.. 한알처자를 만나러 갔습니다.. 한알처자 결혼식에도 참석을 못했는지라.. 예전에 약속했던.. 부조금 문제도 있고해서.. 한알처자의 동네로 갔더랬죠.. 새신랑도 같이 나왔으면.. 좋았을걸.. 피곤한 새신랑은.. 집에 있고.. 유부녀 한알처자만 나오시더군요.. 한알처자와.. 식사 한번 할려고.. 네명이서.. 그 동네를 돌아다녔는데.. 가는날이 장날인지.. 전부다 내부수리중.. 겨우 해물탕집 들어가서.. 해물탕에.. 밥한그릇 하고.. 아쉬운 이별을 했습니다.. 사실.. 유부녀라서.. 별로 아쉬울것은 없었는데.. 아쉽다고 안하면.. 한알처자 삐질까봐.. 걍.. 아쉽다고 하겠습니다.. 참.. 이제는 한알처자가 아니고.. 삶은계란이라고 해야 하나..?? 한알처자에게.. 정중히.. 닉넴 개명을 요구하는 바입니다.. 더이상 처자가 아닌관계루다..캬캬캬캬캬 약속한 부조금대신에.. 가습기나 하나 사드리려고 했더만.. 세상에.. 역시나.. 내부수리중이라서.. 제품이 몇개 없더군요.. 제가 사드리기 싫어서가 아니라는것.. 잘 아시져..캬캬캬캬캬 나중에.. 온라인으로.. 구매후 보내드리기로 하궁.. 아쉬운 이별.. 그리고.. 피러님과.. 난이처자와.. 명동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예전에 갔을때.. 예쁜 커피숍이 있어서.. 차나 한잔 하려고 했더랬져.. 머리 나쁜 노총각.. 여기가 거기같고.. 저기가 저기같은 명동거리를.. 두분을 이끌고.. 겨우 찾아갔습니다.. 으음.. 예전과는 조금 다른것 같기도 하궁.. 하여튼.. 생과일 쥬스를 한잔하궁.. 그 동안에.. 피러님은.. 회사로 복귀.. 사실 저때문에.. 일하시는 도중에 나오신거.. 정말 감사드립니다.. 기차시간이 좀 남은 관계루.. 난이처자와.. 밀리오레로 가서.. 넥타이나 하나 사려고 갔더만.. 별로 없더군요.. 우연찮게 돌아다니다가.. 예쁜.. 남방 하나만 사고.. 서울역으로 향했습니다.. 서울역에 도착해서.. 표를 끊고.. 간단히 식사후.. 부산으로 내려왔더랬죠.. 여름에 설에 간 이후.. 오랜만에 설에 갔더만.. 몸이 너무 피곤합니다.. 오늘 아침에도.. 비몽사몽으로.. 겨우 출근하궁.. 현재.. 밥맛이 없어서.. 점심도 굶고.. 사실은 원래 점심을 잘 안먹지만.. 이제 올 한해도.. 삼주 남았습니다.. 남은 기간동안 마무리 잘하시구여.. 왠지 쓸쓸함을 느끼시는분들은.. 힘좀 내시구여.. 노총각은.. 항상 웃습니다.. 뭐.. 사실 웃을일은 별로 없지만.. 인상쓰고 살아봐야.. 저한테 도움이 안된다는걸 최근에 깨달았는지라.. 오늘도 실없이.. 웃고 다닙니다.. 그래두.. 웃고 다니니까.. 주변 사람들은 좋아라 하네요.. 두서없이.. 써내려가다보니.. 오늘도 어김없이.. 스크롤의 압박이 심하죠.. 너무 긴듯 싶어서.. 오늘은 여기까지만 하죠.. 연말에.. 노총각.. 바쁩니다.. 여전히 하는일은 별로 없지만.. 바쁜관계루다.. 자주 못올지도 모르지만.. 그래두.. 항상 여러분들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를 아는 모든분들.. 미리 인사 드리죠.. 메리 크리스마스는 별로구여.. 해피 뉴이어.. 새해 복많이 받도록.. 지금부터.. 웃으면서 삽시다.. 그럼.. 이만..
노총각.. 설 다녀오다..^^;;
오랜만입니다..
정말 오랜만인것 같네요..
별로 하는일없이 바쁘다보니..
시간이 정말 빨리 가는군요..
벌써.. 12월도 중순.. 올해도 얼마 안남았네요..
송년회도 하시궁..
잼나게 보내신것 같궁..
저도 참석하고 싶었지만..
일정이 빡빡했던 관계루다..
일요일 하는일이 좀 있어서..
참석을 하지 못했네요..
오랜만에 게판에 오니까.. 왠지.. 게판에 힘이 빠진듯한 느낌도 들구..
원래 우리 게판의 특성상..
연말이나 연초.. 왠지 쓸쓸해지죠..
그래두.. 힘내시궁..
일요일 설에 다녀왔습니다..
아침일찍 올라가야 하는 관계루..
전날 올라갈까 생각도 했는데..
그건 아무래도 무리일듯싶어서..
일요일 새벽.. 다섯시 첫차를 타고 올라갔죠..
간단한 시험 하나를 보기 위해서 가는길이었던지라..
기차안에서 공부좀 할라고 했는데..
너무 일찍 일어나서..
좀 피곤하더군요..
눈꺼풀도 무겁구.. 몸도 피곤하궁..
대구까지만 자고.. 책을 보기로 했는데..
잠들었다 깨었다 몇번 반복하니까.. 대구도착입니다..
아직도 피로가 풀리지 않더군요..
뒤척이면서 잤고.. 아시는분들은 아시지만..
KTX가 좀 작습니다.. 제 몸도 좀 작은편인데..
워낙 의자가 좁다보니.. 불편하더군요..
어쩔수 없이.. 대전까지만 자고 책봐야지 했습니다..
근데.. 대구에서 대전까지.. 가깝더군요..
금새 도착입니다..
으음.. 이제 책을 봐야 하는데..
잠시 눈좀 감았다가 떠야지 하고 눈을 감았죠..
근데.. 누가 자꾸만 절 흔드는겁니다..
피곤함을 참아가면서..
억지로 눈을 떳드랬죠..
왠 아저씨 한분이.. 설 도착했다고 이제 일어나랍니다..
으음..
결국.. 책한번 못보구.. 시험장소에 도착..
시험보궁..
사람을 만나기로 했는데..
시험치는 학교 정문에.. 낯익은분이 와계시더군요..
피러님이었습니다..
으음.. 새삼 느끼지만.. 피러님의 얼굴은..
시간의 흐름과는 무관한것 같습니다..
작년 이맘때쯤.. 처음 뵈었을때와.. 일년이라는 시간이 흐른 지금도..
변함이 없습니다..
하여튼.. 피러님과.. 난이처자를 만나러 갔구..
최종 목표인.. 한알처자를 만나러 갔습니다..
한알처자 결혼식에도 참석을 못했는지라..
예전에 약속했던.. 부조금 문제도 있고해서..
한알처자의 동네로 갔더랬죠..
새신랑도 같이 나왔으면.. 좋았을걸..
피곤한 새신랑은.. 집에 있고..
유부녀 한알처자만 나오시더군요..
한알처자와.. 식사 한번 할려고.. 네명이서..
그 동네를 돌아다녔는데..
가는날이 장날인지..
전부다 내부수리중..
겨우 해물탕집 들어가서.. 해물탕에.. 밥한그릇 하고..
아쉬운 이별을 했습니다..
사실.. 유부녀라서.. 별로 아쉬울것은 없었는데..
아쉽다고 안하면.. 한알처자 삐질까봐..
걍.. 아쉽다고 하겠습니다..
참.. 이제는 한알처자가 아니고.. 삶은계란이라고 해야 하나..??
한알처자에게.. 정중히.. 닉넴 개명을 요구하는 바입니다..
더이상 처자가 아닌관계루다..캬캬캬캬캬
약속한 부조금대신에.. 가습기나 하나 사드리려고 했더만..
세상에.. 역시나.. 내부수리중이라서..
제품이 몇개 없더군요..
제가 사드리기 싫어서가 아니라는것.. 잘 아시져..캬캬캬캬캬
나중에.. 온라인으로.. 구매후 보내드리기로 하궁.. 아쉬운 이별..
그리고.. 피러님과.. 난이처자와.. 명동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예전에 갔을때.. 예쁜 커피숍이 있어서.. 차나 한잔 하려고 했더랬져..
머리 나쁜 노총각.. 여기가 거기같고.. 저기가 저기같은 명동거리를..
두분을 이끌고.. 겨우 찾아갔습니다..
으음.. 예전과는 조금 다른것 같기도 하궁..
하여튼.. 생과일 쥬스를 한잔하궁..
그 동안에.. 피러님은.. 회사로 복귀..
사실 저때문에.. 일하시는 도중에 나오신거.. 정말 감사드립니다..
기차시간이 좀 남은 관계루.. 난이처자와..
밀리오레로 가서.. 넥타이나 하나 사려고 갔더만..
별로 없더군요..
우연찮게 돌아다니다가.. 예쁜.. 남방 하나만 사고..
서울역으로 향했습니다..
서울역에 도착해서.. 표를 끊고.. 간단히 식사후..
부산으로 내려왔더랬죠..
여름에 설에 간 이후.. 오랜만에 설에 갔더만.. 몸이 너무 피곤합니다..
오늘 아침에도.. 비몽사몽으로.. 겨우 출근하궁..
현재.. 밥맛이 없어서.. 점심도 굶고..
사실은 원래 점심을 잘 안먹지만..
이제 올 한해도.. 삼주 남았습니다..
남은 기간동안 마무리 잘하시구여..
왠지 쓸쓸함을 느끼시는분들은..
힘좀 내시구여..
노총각은.. 항상 웃습니다..
뭐.. 사실 웃을일은 별로 없지만.. 인상쓰고 살아봐야..
저한테 도움이 안된다는걸 최근에 깨달았는지라..
오늘도 실없이.. 웃고 다닙니다..
그래두.. 웃고 다니니까.. 주변 사람들은 좋아라 하네요..
두서없이.. 써내려가다보니.. 오늘도 어김없이.. 스크롤의 압박이 심하죠..
너무 긴듯 싶어서.. 오늘은 여기까지만 하죠..
연말에.. 노총각.. 바쁩니다.. 여전히 하는일은 별로 없지만.. 바쁜관계루다..
자주 못올지도 모르지만.. 그래두.. 항상 여러분들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를 아는 모든분들.. 미리 인사 드리죠.. 메리 크리스마스는 별로구여..
해피 뉴이어..
새해 복많이 받도록.. 지금부터.. 웃으면서 삽시다..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