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꽁초 무단투기 참 화가납니다.

불법투기범2007.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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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는 선릉역7번출구에서 길을 건너려고 횡단보도앞에서 기다리다가 담배를 폈습니다.

 

휴지통이나 재털이는 정말 눈씻고 찾아봐도 찾기힘들고

 

솔직히 제머리속에 휴지통에가서 담배꽁초를 버린다는 의식은 안잡혀있었습니다.

 

근데 마침 화단에 담배꽁초가 잔뜩 쌓여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무의식적으로 제 담배꽁초를 거기의에 놓았습니다.

 

그리고 길을 건너려는 참에 누가 뒤에서 '거기 아저씨 이리로 오세요' 이러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무슨일이지 하고 가봤습니다. 그러더니 덩치 큰 두남자분이 몸을 밀착하며 무섭게 주민등록증을 제시하라네요.

 

그래서 이게 웬일인가 햇죠. 과태료 끊는걸 보니 담배꽁초무단투기라고 써있었습니다.

 

내가 잘못한 일이기에 저는 아무말도 못하였습니다. 단지 과태료가5만원이나 되는거에 대헤서 왜르케 비싸냐고

말을 했습니다.

 

그러더니 알만한분이 이러시면 되냐고. 내가 뭘아는데 도대체 그런말을 하는지 저는 늦게서야 담배꽁초 무단투기를

 

단속한다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아 이제 버리지 말아야겟구나 생각은 들긴했습니다. 제가 잘못하였으니 바로 은행가

 

서 과태료를 끊었습니다. 근데 한가지 그렇게 잡을려면 적어도 휴지통이나 재털이좀 설치하고 담배꽁초가 꽃인냥

 

장식되어있는 화단은 깨끗하게 치우고 잡아야하지 않습니까? 잡는 이유가 아름다운 서울을 만들기 위해서지

 

구청 돈모을려고 하는겁니까? 그렇게 드럽게 있는데 정말 무의식적으로 그렇게 머리속에 인식되어있는사람이 과연

 

얼마나 될까요 . 저 말고 다른사람들은 꼭 이런 피해를 안봤으면 좋겟습니다. 강남구청 그렇게 단속하려면

 

그돈으로 좀 청소좀 하시지 단속할생각만하시나 . 다른사람들이 저처럼 피해받을일 생각하니깐 화가나네요.

 

내돈 5만원으로 깨끗하게 청소해서 서울 만드세요. 저는 쓰레기 버리지 않을꺼에요. 그리고 지켜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