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어이없는 금강제화입니다. 제가 11월 6일 본점롯데백화점에 있는 금강제화에서 운동화를 구입했었지요 구입해 집에와서 신발을 보니 뭔가 이상하다 하며 살펴보는데 운동화 끝이 짝짝이로 되어있지 안습니까 ? 한쪽신발을 누군가 운동화 끈을 다시 메었는데 첨과 다르게 메었었나봅니다. 그리고 신발을 신고 며칠이 지나 걷는 느낌이 이상해 신발을 보왔지요 이런 신발과 밑창이 불리 되고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11월 17일 분당점롯데백화점에 있는 금강제화에 가서 신발을 산지 10일도 안되었으니 교환해 달라요청했더니 직원하는말이 누가 신던걸 사겠냐면서 어떤 사람을 형하고 부르더이다 신고 있던 신발을 보여주었지요 전 갱깽이 발로 서있었습니다. 한참을 신발만 열심히 들여다 보고있더군요 말은 안하고 신발만 처다보구 전 깽깽이 발로 서있고 어찌나 창피하던지 백화점안에서 그래서 내가 본사에 전화하겠다면서 신발을 신고 왔지요 본사에 전화를 했습니다. 금강 : "무슨일이십니까?" 나 : 신발을 11월초에 샀는데 신발과 밑창이 불리되고 있어서요" 금강 : 당당자에게 전화 돌려드리겠습니다. 잠시 후 다른 직원이 받아서 금강 : 무슨 일이십니까 나 :신발을 11월초에 샀는데 신발과 밑장이 불리되고 있어요 신발을 산지 10일도 안되었는데 이런상황이니 신발을 교환해 주세요 금강 : 지금 당담자 분이 안계시는데요 우선은요 롯데 본점에 있는 수리점으로 가져가셔야 합니다 나 : 제가 시간이 없으니 가는거 말고 다른 방법은 없습니까 금강 : 착불로 해서 택배로 보내셔도 됩니다. 나 : 주소가 어떻게 되죠?? 금강 : 잠시만요 ....아 저한 주소가 없네요 메모 남겨주시면 담당자 들어오는데로 연락 드리겠습니다. 나 : 네 이틀을 기달려도 전화는 절대 오지 않더군요 그래서 제가 다시 금강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금강 : 무슨일이십니까?? 나 : 이틀전에 신발때문에 전화했었는데 전화준다고 해놓고 전화가 없어서 전화했습니다. 금강 : 잠시만요 담당자 바꿔드리겠습니다. 잠시후 어떤 여자분이 받더니 금강 : 무슨일이십니까 난 똑같은 말을 또반복했다 금강 : 지금 담당자분이 아프셔서 일찍 퇴근하셔서 자리에 안계시는데요 나 : 그럼 다른 분한테 맞기고 가셨을꺼 아닙니까 금강 : 없는데요 결국 난 화가 나기시작했고 당신들 뭐하는거냐며 화를 내고 전화를 끈었더니 잠시후 어떤과장이란 분이 전화를했다 금강 : ***씨 되시죠 금강입니다. 제가 내용을 듣고 전화를 드렸습니다. 나 : 무슨 내용을 들어셨습니까 다 말씀해 보세요 전부다요 금강 : 화가 많이 나신것 같다고 직원들이 불친절했다고 들었습니다. 제가 직원을 대표해서 사과드리겠습니다 나 : 그것만 들었나요?? 제가 왜 화가 났는지는 안들으셨습니까?? 더이상 금강제품 사고 싶지 안아요 이제 교환이 아닌 환불을 해주세요 금강 : 그렇게는 안되구요 우선 신발을 봐야 합니다 금강본점이 강남에 있는데 강남에 나오실일이 있으시면 한번오세요 이게 정말 죄송한겁니까 고객이 직원들때문에 화가 나서 신발을 못신겠다고 금강제화 제품 살수가 없다고 하는데 환불이 안된다니요 신발은 신발이고 서비스는 서비스라는 겁니까???????? 나 : 강남에 갈일이 없는데요 그리고 저 늦게 끝나는데요 택배로 보내겠어요 금강 : 고객님 얼굴을 맞주하며 신발을 보고 어떻게 된건지 말을해야지 나중에 신발을 보내고 전화상으로 말을 하면 또 화가 나지 안겠습니까.. 나 : 시간이 없다고요 그럼 가지러 오세요 금강 : 제가 시간이 없어서요 나 : 택배로 보낼테니 주소 를 주세요 지금 제가 받아적을수가 없으니 문자로 보내주세요 금강 : 그러지 마시고요 오세요 정말 짜증나게 하더군요 금강 직원은 시간이 없고 고객은 시간이 남아도는겁니까?? 나중에 제가 전화를 하고 끈었지요 담날 일이 바쁘다 보니 전화를 할수 없었고 다시 금강에서 전화가 왔을때 메모를 할수 없는상황이였요 담날 역시 전화가 왔어여 어찌 그리 타이밍이 안좋은지 금강 : 낼은 강남에 오지마세요 세일이 끝나서 문을 안열거든요 그 다음날 오세요 그럼서 전화를 끈으시더라구 결국 시간이 안되어 강남에 갈수 없었고 주소도 못 받았습니다. 전화번호도 지워지구요 시간이 안되는데 왜 주소는 안갈켜주고 강남만 오라하는지 그리고 보름 정도 지나도록 전화한통화 없더군요 금강에선 그런일이 잇었으면 신발문제 잘 해결했는지 전화가 오던가 연락이 없어서 전화를 했다던가 하며 전화가 와야하는거 아닌가여 결국 12월 9일 본사에 전화해서 금강제화 사장 전화번호가 뭐냐고 물어봤더니 알려줄수가 없다하더라구 바빠서 알려줘도 만날수 없다고 그러면 사장이 무슨 권한이 있냐면서 각부서가 있는데 이러는것 아니겠습니까 주소를 확보해 신발을 택배로 보냈습니다 보낸지 하루가 지나도 연락이 없어서 다시 제가 전화를 했지요 나 : 어떻게 된겁니까 신발을 보냈는데 받았다는 말도 없고 아무말이 없네요 금강 : 물량이 많다보니 제때 전화를 못드립니다. 도데체 얼마나 불량품이 많아서 제품이 도착했다는 메세지나 전화한통이 없는지 금강 : 제가 알아보고 오늘내로 전화드리겟습니다 하루를 기다렸지요 연락없습니다. 그다음날 오후 6시경에 전화가 왔습니다. 수선점이라고 신발이 어떻게 된건지 자세히 관찰해본결과 신는 사람이 잘못해서 망가진거랍니다 운동화를 얼만나 허술하게 만들었기에 부딫혀서 신발과 밑창이 분리 됩니까 사서 10번도 안신었는데 그렇게 된거라면 신발을 신으라고 만든겁니까 그리고 저요 그신발 안 부딪혔습니다 가볍게 부딫히면 그정도로 밑창과 신발이 분리된다는게 말입됩니까 그리고 그걸신고 제가 축구를하겠습니까 돌맹이를 하고 댕기겠습니까 회사 출퇴근 할때 신었던정도였는데 걸으면 얼마나걸었겠습니까 글고 한쪽이 아닌 양쪽이 그러는데 그런 말도 안되는변명을 늘어놓고 있습니다 보세에서 2만원주고 신발을 사도 이런경우는 없습니다. 나 : 더이상 금강제품 싫고 서비스도 엉마이고 하니 환불해주세요 금강 : 사람들 서비스에 불만인거지 신발에 불만은 아니지 안습니까?? 이러는거예요 어이가 없어서 나 그리고 왜 금강제화 사장님 전화번호알려달라하면 왜 안알려줍니까? 그럼서 S그룹의 이모사장님과 비교를 하며 이모사장님이 고객을 만날것 같나며 말을 하더군요 나 : 왜 그럼 신발보낸날 어떤 과장님이 상황을 보고 연락을 주기로했는데 연락이 없지요?? 금강 : 네 얘기 들었습니다 그런데요 하루에 들어오는 문량이 많아서 연락을 제대로 못드립니다 나 : 그럼 어떤 과장님에게 전화를 해서 연락못드린다고 말을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금강 : 어떻게 그런말을 합니까?? 이러는거 아니겠습니까. 그럼 고객은 뭐라고 생각하기에 연락을 주라고 전달을 받고도 무시하는거지 알수가 없습니다. 금강제화 직원들의 마인드가 어떤지 정말 궁굼합니다. 금강 : 신발이리로 보내면 되져 하며 제가 적어보낸 주소를 부릅니다. 나 : 보내지 마시구요 어떤 과장님보고 전화하라고 하세요 했더니 또 어떻게 그렇게 하냐고 합니다. 고객이 금강제화 봉입니까??/ 이런 행동들이 진정으로 죄송한 행동 맞습니까??? 이젠 환불로 지나칠수가 없네요 신발때문에 빼앗긴 시간이며 사용한 전화비며 금강제화로 인해 받은 정신적인 스트레스며 어시서 보상을 받아야 하는걸까요?? 이런 어이없는 금강제화를 롯데 백화점 안에 입점시킨 롯데 백화점도 이해가 안되네요 롯데 백화점에 들어가있는 다른 제품들도 문제가 생겼을땐 나몰라라 하는거 아닌가요?? 왜 사람들이 백화점에서 비싼돈 주며 백화점에 물건을 사는지 진정으로 롯데 백화점이 모르는걸까요?? 고객에게 에프터 서비스가 얼마나 중요한지 모르는건가요??
서비스와 제품은 별개다??(금강제화)
정말 어이없는 금강제화입니다.
제가 11월 6일 본점롯데백화점에 있는 금강제화에서 운동화를 구입했었지요
구입해 집에와서 신발을 보니 뭔가 이상하다 하며 살펴보는데
운동화 끝이 짝짝이로 되어있지 안습니까 ?
한쪽신발을 누군가 운동화 끈을 다시 메었는데 첨과 다르게 메었었나봅니다.
그리고 신발을 신고 며칠이 지나 걷는 느낌이 이상해 신발을 보왔지요
이런 신발과 밑창이 불리 되고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11월 17일 분당점롯데백화점에 있는 금강제화에 가서 신발을 산지 10일도 안되었으니
교환해 달라요청했더니 직원하는말이 누가 신던걸 사겠냐면서 어떤 사람을 형하고 부르더이다
신고 있던 신발을 보여주었지요 전 갱깽이 발로 서있었습니다.
한참을 신발만 열심히 들여다 보고있더군요
말은 안하고 신발만 처다보구 전 깽깽이 발로 서있고
어찌나 창피하던지 백화점안에서
그래서 내가 본사에 전화하겠다면서 신발을 신고 왔지요
본사에 전화를 했습니다.
금강 : "무슨일이십니까?"
나 : 신발을 11월초에 샀는데 신발과 밑창이 불리되고 있어서요"
금강 : 당당자에게 전화 돌려드리겠습니다.
잠시 후 다른 직원이 받아서
금강 : 무슨 일이십니까
나 :신발을 11월초에 샀는데 신발과 밑장이 불리되고 있어요
신발을 산지 10일도 안되었는데 이런상황이니 신발을 교환해 주세요
금강 : 지금 당담자 분이 안계시는데요
우선은요 롯데 본점에 있는 수리점으로 가져가셔야 합니다
나 : 제가 시간이 없으니 가는거 말고 다른 방법은 없습니까
금강 : 착불로 해서 택배로 보내셔도 됩니다.
나 : 주소가 어떻게 되죠??
금강 : 잠시만요 ....아 저한 주소가 없네요
메모 남겨주시면 담당자 들어오는데로 연락 드리겠습니다.
나 : 네
이틀을 기달려도 전화는 절대 오지 않더군요
그래서 제가 다시 금강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금강 : 무슨일이십니까??
나 : 이틀전에 신발때문에 전화했었는데 전화준다고 해놓고 전화가 없어서 전화했습니다.
금강 : 잠시만요 담당자 바꿔드리겠습니다.
잠시후 어떤 여자분이 받더니
금강 : 무슨일이십니까
난 똑같은 말을 또반복했다
금강 : 지금 담당자분이 아프셔서 일찍 퇴근하셔서 자리에 안계시는데요
나 : 그럼 다른 분한테 맞기고 가셨을꺼 아닙니까
금강 : 없는데요
결국 난 화가 나기시작했고 당신들 뭐하는거냐며 화를 내고 전화를 끈었더니
잠시후 어떤과장이란 분이 전화를했다
금강 : ***씨 되시죠 금강입니다.
제가 내용을 듣고 전화를 드렸습니다.
나 : 무슨 내용을 들어셨습니까 다 말씀해 보세요 전부다요
금강 : 화가 많이 나신것 같다고
직원들이 불친절했다고 들었습니다.
제가 직원을 대표해서 사과드리겠습니다
나 : 그것만 들었나요?? 제가 왜 화가 났는지는 안들으셨습니까??
더이상 금강제품 사고 싶지 안아요
이제 교환이 아닌 환불을 해주세요
금강 : 그렇게는 안되구요 우선 신발을 봐야 합니다
금강본점이 강남에 있는데 강남에 나오실일이 있으시면 한번오세요
이게 정말 죄송한겁니까 고객이 직원들때문에 화가 나서 신발을 못신겠다고
금강제화 제품 살수가 없다고 하는데 환불이 안된다니요
신발은 신발이고 서비스는 서비스라는 겁니까????????
나 : 강남에 갈일이 없는데요 그리고 저 늦게 끝나는데요
택배로 보내겠어요
금강 : 고객님 얼굴을 맞주하며 신발을 보고 어떻게 된건지 말을해야지
나중에 신발을 보내고 전화상으로 말을 하면 또 화가 나지 안겠습니까..
나 : 시간이 없다고요 그럼 가지러 오세요
금강 : 제가 시간이 없어서요
나 : 택배로 보낼테니 주소 를 주세요
지금 제가 받아적을수가 없으니 문자로 보내주세요
금강 : 그러지 마시고요 오세요
정말 짜증나게 하더군요
금강 직원은 시간이 없고 고객은 시간이 남아도는겁니까??
나중에 제가 전화를 하고 끈었지요
담날 일이 바쁘다 보니 전화를 할수 없었고
다시 금강에서 전화가 왔을때 메모를 할수 없는상황이였요
담날 역시 전화가 왔어여 어찌 그리 타이밍이 안좋은지
금강 : 낼은 강남에 오지마세요 세일이 끝나서 문을 안열거든요
그 다음날 오세요
그럼서 전화를 끈으시더라구
결국 시간이 안되어 강남에 갈수 없었고 주소도 못 받았습니다. 전화번호도 지워지구요
시간이 안되는데 왜 주소는 안갈켜주고 강남만 오라하는지
그리고 보름 정도 지나도록 전화한통화 없더군요 금강에선
그런일이 잇었으면
신발문제 잘 해결했는지 전화가 오던가
연락이 없어서 전화를 했다던가 하며 전화가 와야하는거 아닌가여
결국 12월 9일 본사에 전화해서
금강제화 사장 전화번호가 뭐냐고 물어봤더니
알려줄수가 없다하더라구
바빠서 알려줘도 만날수 없다고 그러면 사장이 무슨 권한이 있냐면서
각부서가 있는데 이러는것 아니겠습니까
주소를 확보해 신발을 택배로 보냈습니다
보낸지 하루가 지나도 연락이 없어서 다시 제가 전화를 했지요
나 : 어떻게 된겁니까 신발을 보냈는데 받았다는 말도 없고 아무말이 없네요
금강 : 물량이 많다보니 제때 전화를 못드립니다.
도데체 얼마나 불량품이 많아서 제품이 도착했다는 메세지나 전화한통이 없는지
금강 : 제가 알아보고 오늘내로 전화드리겟습니다
하루를 기다렸지요 연락없습니다.
그다음날 오후 6시경에 전화가 왔습니다.
수선점이라고
신발이 어떻게 된건지 자세히 관찰해본결과 신는 사람이 잘못해서 망가진거랍니다
운동화를 얼만나 허술하게 만들었기에 부딫혀서 신발과 밑창이 분리 됩니까
사서 10번도 안신었는데 그렇게 된거라면 신발을 신으라고 만든겁니까
그리고 저요 그신발 안 부딪혔습니다 가볍게 부딫히면
그정도로 밑창과 신발이 분리된다는게 말입됩니까
그리고 그걸신고 제가 축구를하겠습니까 돌맹이를 하고 댕기겠습니까
회사 출퇴근 할때 신었던정도였는데 걸으면 얼마나걸었겠습니까
글고 한쪽이 아닌 양쪽이 그러는데 그런 말도 안되는변명을 늘어놓고 있습니다
보세에서 2만원주고 신발을 사도 이런경우는 없습니다.
나 : 더이상 금강제품 싫고 서비스도 엉마이고 하니 환불해주세요
금강 : 사람들 서비스에 불만인거지 신발에 불만은 아니지 안습니까??
이러는거예요 어이가 없어서
나 그리고 왜 금강제화 사장님 전화번호알려달라하면 왜 안알려줍니까?
그럼서 S그룹의 이모사장님과 비교를 하며 이모사장님이 고객을 만날것 같나며 말을 하더군요
나 : 왜 그럼 신발보낸날 어떤 과장님이 상황을 보고 연락을 주기로했는데 연락이 없지요??
금강 : 네 얘기 들었습니다 그런데요 하루에 들어오는 문량이 많아서 연락을 제대로 못드립니다
나 : 그럼 어떤 과장님에게 전화를 해서 연락못드린다고 말을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금강 : 어떻게 그런말을 합니까??
이러는거 아니겠습니까.
그럼 고객은 뭐라고 생각하기에 연락을 주라고 전달을 받고도 무시하는거지
알수가 없습니다.
금강제화 직원들의 마인드가 어떤지 정말 궁굼합니다.
금강 : 신발이리로 보내면 되져 하며 제가 적어보낸 주소를 부릅니다.
나 : 보내지 마시구요 어떤 과장님보고 전화하라고 하세요
했더니 또 어떻게 그렇게 하냐고 합니다.
고객이 금강제화 봉입니까??/
이런 행동들이 진정으로 죄송한 행동 맞습니까???
이젠 환불로 지나칠수가 없네요
신발때문에 빼앗긴 시간이며 사용한 전화비며 금강제화로 인해 받은 정신적인 스트레스며
어시서 보상을 받아야 하는걸까요??
이런 어이없는 금강제화를 롯데 백화점 안에 입점시킨 롯데 백화점도 이해가 안되네요
롯데 백화점에 들어가있는 다른 제품들도 문제가 생겼을땐 나몰라라 하는거 아닌가요??
왜 사람들이 백화점에서 비싼돈 주며 백화점에 물건을 사는지
진정으로 롯데 백화점이 모르는걸까요??
고객에게 에프터 서비스가 얼마나 중요한지 모르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