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이슈공감 [▶◀ 가수 유니의 명복을 빕니다]의 관련글입니다. P {MARGIN-TOP:2px; MARGIN-BOTTOM:2px} P{margin-top:2px;margin-bottom:2px;} 원글 주소 http://blog.naver.com/hi10go.do?Redirect=Log&logNo=11478380 다크 블로그 주소 http://blog.naver.com/alfo1207 나 참 열이 받아서.... 저 유니 팬 아닙니다.. 안티도 아닙니다.. 게시글이나 댓글 작성도 왠만하면 귀찮아서 안합니다.. 이런 글 올려보는 것도 처음입니다.. 그런데 오늘 유니 자살 소식 듣고.. 어찌나 놀랐던지... 예전에 모 대학교 축제때 공연을 본 적이 있었는데.. 과다노출은 좀 맘에 안 들었지만 참 춤도 대충추지 않고 열심히 잘 추고 몸매도 너무 좋고 해서 음 열심이네. 라고 생각했었거든요. 제가 직접 본 연예인들이 그리 많지 않아 유니는 그때 본 이후로 기억이 참 많이 남았었는데.. 갑자기 자살이라니.. 얘길 들으니 그 축제때 춤추던 모습이 생각이 나서 괜히 기분이 좋지 않더라구요.. 생전 사진이나 추모 동영상 이리저리 보고 있는데.. 저게 왠일...................................... 저 악플 보는 순간 갑자기 열이 확 받더라구요... 도저히 혼자 못 보겠어서 이곳에 올립니다.. 저 다크님 ( 님자 붙이기도 싫지만. ㅡ_ㅡ) 블로그에 가서 진짜 똑같이 악플 달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참았습니다. 똑같은 사람 될까봐서요.ㅠ_ㅠ 진짜 누군진 모르겠는데..... 인간 이하입니다... 가정교육 탓할 것도 없습니다. 부모들은 아마 자식이 저렇게 악플 달고 다니는지 상상도 못할 겁니다. 두 얼굴의 악플러들.... 도대체 진짜 얼굴은 무엇인가요? 평소에도 그런 끔찍한 모습으로 계신가요??? 정말 그런가요?? 아마 아니겠지요. 손끝으로 내리는 저주 및 악담! 이제는 보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얼마전에 김형은씨 사망 소식을 듣고 기사를 보고 있는데.. (둘다 81년생 아닌가요? 유니랑 김형은이랑... 저랑 동갑인 것 같은데... ㅠ) 누군가가 악플을 달아놨더군요. 우리나라 남자들을 위해서 너같은 건 죽어서 다행이다.. 뭐 이런내용이었던 것 같던데 그 댓글을 보는 순간 제 얼굴이 어찌나 빨개지던지......... 너무 창피합니다. 저도 네티즌중 하나인데... 너무 창피하고 끔찍합니다... 저렇게 악플 다는 사람들중에 내가 아는 사람들이 있을까봐 겁이 납니다. 실명제... 진짜 필요한 것 같아요.. 자기 이름을 걸고 당당히 비판할 수 있을때 악플이 없어질 겁니다. 싫으면 관심을 좀 껐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악플 다는 사람들이 누군지 몇 살인지는 모르겠으나.. 그 밑에 또 댓글 다시는 분들도 무조건 초딩이라고 비판할 필요도 없을 것 같네요..이제는.. 악플 다는 사람들 중에는 이미 성인이 된 분들도 있고, 중 고등학생 심지어 교수나 의사등등... 다 밝혀보니 여러 종류의 사람들이더군요. 같은 성인으로서 너무도 부끄럽습니다.. 나이가 문제가 아닌것 같습니다. 개인 윤리의식의 문제..... 솔직히 유니의 팬이 아니기 때문에 이런 글을 올리는 것도 조심스럽지만.. 보고 하도 열이 받아서 올립니다... 김형은씨도 그렇고 유니도 그렇고... 넘 안타깝네요.. 이미 간 사람 두번 죽이지 말았으면 합니다.. ㅠ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작년 5월달 유니 악플!! 말이 씨가 되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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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참 열이 받아서....
저 유니 팬 아닙니다..
안티도 아닙니다..
게시글이나 댓글 작성도 왠만하면 귀찮아서 안합니다..
이런 글 올려보는 것도 처음입니다..
그런데 오늘 유니 자살 소식 듣고.. 어찌나 놀랐던지...
예전에 모 대학교 축제때 공연을 본 적이 있었는데..
과다노출은 좀 맘에 안 들었지만 참 춤도 대충추지 않고 열심히 잘 추고
몸매도 너무 좋고 해서 음 열심이네. 라고 생각했었거든요.
제가 직접 본 연예인들이 그리 많지 않아 유니는 그때 본 이후로 기억이 참 많이 남았었는데..
갑자기 자살이라니..
얘길 들으니 그 축제때 춤추던 모습이 생각이 나서 괜히 기분이 좋지 않더라구요..
생전 사진이나 추모 동영상 이리저리 보고 있는데..
저게 왠일......................................
저 악플 보는 순간 갑자기 열이 확 받더라구요...
도저히 혼자 못 보겠어서 이곳에 올립니다..
저 다크님 ( 님자 붙이기도 싫지만. ㅡ_ㅡ) 블로그에 가서
진짜 똑같이 악플 달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참았습니다.
똑같은 사람 될까봐서요.ㅠ_ㅠ
진짜 누군진 모르겠는데..... 인간 이하입니다...
가정교육 탓할 것도 없습니다.
부모들은 아마 자식이 저렇게 악플 달고 다니는지 상상도 못할 겁니다.
두 얼굴의 악플러들....
도대체 진짜 얼굴은 무엇인가요?
평소에도 그런 끔찍한 모습으로 계신가요??? 정말 그런가요??
아마 아니겠지요.
손끝으로 내리는 저주 및 악담!
이제는 보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얼마전에 김형은씨 사망 소식을 듣고
기사를 보고 있는데..
(둘다 81년생 아닌가요? 유니랑 김형은이랑... 저랑 동갑인 것 같은데... ㅠ)
누군가가 악플을 달아놨더군요.
우리나라 남자들을 위해서 너같은 건 죽어서 다행이다.. 뭐 이런내용이었던 것 같던데
그 댓글을 보는 순간 제 얼굴이 어찌나 빨개지던지.........
너무 창피합니다.
저도 네티즌중 하나인데...
너무 창피하고 끔찍합니다...
저렇게 악플 다는 사람들중에 내가 아는 사람들이 있을까봐 겁이 납니다.
실명제... 진짜 필요한 것 같아요..
자기 이름을 걸고 당당히 비판할 수 있을때 악플이 없어질 겁니다.
싫으면 관심을 좀 껐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악플 다는 사람들이 누군지 몇 살인지는 모르겠으나..
그 밑에 또 댓글 다시는 분들도 무조건 초딩이라고 비판할 필요도 없을 것 같네요..이제는..
악플 다는 사람들 중에는 이미 성인이 된 분들도 있고,
중 고등학생 심지어 교수나 의사등등... 다 밝혀보니 여러 종류의 사람들이더군요.
같은 성인으로서 너무도 부끄럽습니다..
나이가 문제가 아닌것 같습니다.
개인 윤리의식의 문제.....
솔직히 유니의 팬이 아니기 때문에 이런 글을 올리는 것도 조심스럽지만..
보고 하도 열이 받아서 올립니다...
김형은씨도 그렇고 유니도 그렇고... 넘 안타깝네요..
이미 간 사람 두번 죽이지 말았으면 합니다.. ㅠ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