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즈 '뿌까', 토종캐릭터 만화 유럽ㆍ북미서 돌풍

QnRk2007.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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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즈 '뿌까', 토종캐릭터 만화 유럽ㆍ북미서 돌풍

                                           `뿌까` 디자인 김유경 부즈 부사장

 


 

뿌까 TV애니메이션은국산 토종 캐릭터가 유럽을 중심으로 붐을 일으킨 뒤 해외 공동 투자로 만들어진 작품이다. 특히 뿌까 캐릭터는 한국 e카드 서비스로 탄생된 디지털 콘텐츠로 대한민국 캐릭터 대상을 3년 연속 수상했다.

 

가능성을 인정 받은 뿌까는 세계 진출을 위해 프로그램 파트너사인 월트디즈니인터내셔널, 중국 최대 포털사이트 서비스업체 등과 손을 잡았고, 남미에서는 총 4개 사업체와 제휴했으며 이스라엘에선 모바일 콘텐츠 서비스 업체가 파트너사로 활동하고 있다.

 

                           부즈 '뿌까', 토종캐릭터 만화 유럽ㆍ북미서 돌풍

 

 

뿌까 캐릭터는 현재 전세계 120여 나라에 진출해 있으며, 이 같은 마케팅 배급망을 기반으로 애니메이션은 유럽과 북미를 비롯한 전세계 90여 나라에 수출됐다.

뿌까 TV 애니메이션은 부즈의 플래시 애니메이션을 토대로 개발해 플래시 애니메이션의 스토리 라인과 고유한 컬러가 그대로 반영된 것이 특징.. 7분짜리 78회물로 구성되며, 내용도 기존 아동 대상의 애니메이션 틀에서 벗어나 강렬한 이미지와 저돌적인 메시지를 통해 성인 대상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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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대상 프로그램이라니.. 심슨이나 사우스파크 같은 느낌으로 가고 있는 건가요?^^;;

외국에서 선전하고 있는 건 기쁘지만, 뿌까 옷이나 생김새가 너무 중국틱해서...그게 너무

아쉬워요 ㅠㅜ 한국 캐릭터인지를 외국사람들이 확실히 잘 알게 하는게 관건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