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력범죄에 대한 어떤 여성들의 이해할 수 없는 사고방식 (김민희씨에게)

주부200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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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성범죄에 대한 법이 솜방망이와 같다고 생각한다.

이 세상이 그렇치만 우리나라는 더욱더 남성중심의 사회이며 법조차도 남성위주로 되어 잇다,

그런걸 보면서 얼마나 의식이 닫혀잇고 아직도 후진국인지를 항상 느낀다.

남자들도 열린 사고를 가진사람들도 잇지만 대부분 주변에서 보면 더 이기적이고 남성중심과 우월주위에 빠져잇음을 본다.

여성들 역시 자신은 잘낫고 깨끗하다고 하면서도 남성에게 구속되고 순종하는것을 즐겨하는 의식의 소유자들도 많은것 같다.

우리모두의 의식변화가 잇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너무도 답답하고 안타까운 현실이다.

피해자에게 돌을 던지는 현실!!!!!

여자라는 이유로 약자라는 이유로 너무나 부당한 대우를 받고 잇음에도 그 적은 여자라는 거다.

그런 현실이 더욱 비극적이다.

어린여아들에 대한 성폭행이나 여성장애우에대한 성폭행 범들이 구속되는 경우는 거의 없고 그 벌도 너무 미미하다고 한다.

그런 얘길 들을때마다 이나라가 정말 싫다.

그리고 남자들도 싫어지고 사회분위기도 숨막힌다.

국민소득 2만불시대 어쩌구 뉴스에서 떠들면 모하나????

아직도 미개인 수준에 머문 의식들이 깨어나지 않으면 진정한 선진국국민들이 될수가 없다.

약자를 보호해주고 가해자에 대한 당연한 -약자가 억울하지 않은-처벌이 존재하는 사회가 되야한다.

그몫은 우리들이 할일이다.

가끔은 여성단체들은 모하고 잇나, 여성장관들이나 복지장관들은 모하나 ....싶은 생각이 들면서

우리나라 국민성이 편협하고 이기적인가!하는 것을 느낄때가 많다.

혈연중심의 사회라는 것이 결코 좋은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오직 우리가족 우리,우리끼리만....잘살면 된다.라는 무의식이 강한것 같다.

미국의 예만 보아도 성폭행에 대해서 시각이 울나라와 완전히 반대상황이다.

역시 그래서 선진국이구나....선진국은 다르구나...하는걸 느낀다.

의식이 많이 변하고 잇다지만 고리타분한 교육에 의한 의식변화란 -남성중심의,유고문화의 뿌리등등-

얼마나 질긴가.....

여성들이 먼저 변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딸가진 엄마는 전전긍긍하고 아들가진 엄마는 성교육에 신경안써도 된다는 말들도 잘못된 의식이다.

함께 더불어 사는 사회다.

아들가진 엄마들도 제대로 성교육 시켜서 올바른 인생을 살게 해야 한다.

책임잇는 남성이 되도록 해야한다.

딸을 둔 엄마들도 제대로된 교육을 시켜야 한다.

남성에 귀속된 존재가 아닌 독립된존재로써 자신의 인생을 책임질수 잇는 여성으로 키워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