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별일도 다 있군요. 길 못 다니겠어요.

된장2006.08.23
조회480

세상에 별일이 다있군요

 

쳐다본다고 때리는 사람이나 안경깨졌다고 신고하는 사람이나... ㅉㅉ

 

영화나 티비에서 조폭만 나오니 본 건 있어가지고 기분 나쁘면 아구리부터 날리는게 멋진줄 아나 봅니다.

 

드라마처럼 기분 상한다고 남자 싸대기 날리다니... 진정한 된장녀가 아닌가 싶네요.

 

더군다나 저 여자 공주병이 심한가 보네요. 그냥 남자가 무의식중에
버스기다리면서 원을 그리며 문자 보내는 걸 수도 있는건데...

 

암튼 별일이 많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