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결혼을 좀 늦게 했걸랑요 또 신랑이 2살 연하고 작은 아주버님이 저랑 동갑에 8살 연하랑 결혼을 하셔서 작은 형님이 저보다 8살 어리거든요 저 34 형님 26 근데요 전 정말 나이 작다고 무시안하고(저보다 결혼먼저해서 애가 2명-4살, 2살) 작은형님이라 부르고 꼬박 존대하거든요 물론 당연하죠 하지만 제가 그렇게 하면 형님도 그렇게 해야 되는거 아닌가요 한두살 많은것도 아니고 좀 뻥치면 10년 차인데 완전히 말놓는건 아닌데 그냥 끝에 요자만 붙이던지 아님 끝말을 자르던지 장가 못갈줄 알았던 아주버님이 나이어린 신부 데리고 오니 넘 좋으셔서 집도 사주시고 살림도 어머님이 다 장만하시고 어리다고 집안일 못하는거 그냥 넘기셨다는데 지금까지 그럽니다 제가 보기엔 해야된다는거 알면서도 하기도 싫고 천성이 게을러 그냥 안합니다 기저귀도 방 이곳저곳 널려놓고 갑니다 토욜 김장은 말할것도 없이 거드는둥 마는둥이고 일층에 치울것이 남아서 애기좀 봐주세요했더니 "봐줘? 왜?" 이러는데 정말 딱 대화하기 싫더라구요 저의 어머님이 넘 좋으셔서 시댁가는 길이 즐거운데(차로 1시간 반정도의 시골이고 형님은 시골 근처) 요즘은 가기 싫습니다 형님 보기 싫어서 이상태가 계속 되다보니 저도 스트레스고 신랑이 시댁가자고 하기전에 약속을 만들죠 제가 아랫동서니까 어쩔수 없을까요? 아님 얘기를 할까요? 판단이 안서네요
나이어린 작은 형님 때메ㅠㅠ
제가 결혼을 좀 늦게 했걸랑요
또 신랑이 2살 연하고 작은 아주버님이 저랑 동갑에 8살 연하랑 결혼을 하셔서
작은 형님이 저보다 8살 어리거든요 저 34 형님 26
근데요 전 정말 나이 작다고 무시안하고(저보다 결혼먼저해서 애가 2명-4살, 2살)
작은형님이라 부르고 꼬박 존대하거든요
물론 당연하죠
하지만 제가 그렇게 하면 형님도 그렇게 해야 되는거 아닌가요
한두살 많은것도 아니고 좀 뻥치면 10년 차인데
완전히 말놓는건 아닌데 그냥 끝에 요자만 붙이던지 아님 끝말을 자르던지
장가 못갈줄 알았던 아주버님이 나이어린 신부 데리고 오니 넘 좋으셔서
집도 사주시고 살림도 어머님이 다 장만하시고 어리다고 집안일 못하는거
그냥 넘기셨다는데 지금까지 그럽니다
제가 보기엔 해야된다는거 알면서도 하기도 싫고 천성이 게을러 그냥 안합니다
기저귀도 방 이곳저곳 널려놓고 갑니다
토욜 김장은 말할것도 없이 거드는둥 마는둥이고
일층에 치울것이 남아서 애기좀 봐주세요했더니
"봐줘? 왜?" 이러는데 정말 딱 대화하기 싫더라구요
저의 어머님이 넘 좋으셔서 시댁가는 길이 즐거운데(차로 1시간 반정도의 시골이고 형님은 시골 근처)
요즘은 가기 싫습니다
형님 보기 싫어서
이상태가 계속 되다보니 저도 스트레스고 신랑이 시댁가자고 하기전에
약속을 만들죠
제가 아랫동서니까 어쩔수 없을까요?
아님 얘기를 할까요?
판단이 안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