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남친은 정말 오지랍이 넓습니다... 특히나 여자분들께.. 동거를 시작한진 반년이 넘었구요.. 동갑인 우린 싸우기도 많이 싸웠지만 아직까진 서로 별다른 문제없이 잘 지내고 있었는데.. 또 시작되었습니다.. 내 남친의 외도(?!).. 매번 회사를 입사하면 다른 여자들이랑 엮이곤 합니다... 그일로 많이도 싸웠지만 남친 아직도 본인 스스로 뭘 잘못했는지도 모릅니다.. 본인은 떳떳한데 내가 오해하는거라나요.. 제 남친 이번에 원하는 회사에 이직했구요.. 또 시작되었습니다.. 회사 입사동기 누나랑 전화통화가 시작됐습니다.. 정말 이해할수 없는건 이제 회사 입사한지 그분을 만난지는 일주일도 안됐다는겁니다.. 전화해서 그분이 회사를 안나오면 그분의 안부를 묻는 남친과 밤늦게 전화하는 그 여자분.. 지난 주말에 친구랑 같이하는 술자리에서 저희 또 싸웠습니다.. 그여자분 전화땜시.. 제 친구도 넘 화가났었고요.. 남친 그때 그러더라고요.. 본인은 떳떳한데 왜 그러냐고.. 여자친구 있는거 다 안다고.. 그냥 회사땜에 잠시 통화하는거라고.. 내 남친 정말 다른여자들한테 오지랍 정말 넓습니다.. 농담도 잘할니다.. 신경 안써줘도 되는부분까지 본인이 다 신경을 써줍니다.. 여자들한테 오해살만한 행동 정말 많이 합니다.. 잠시 잘못을 인정하는듯 싶더니 전화 통화내역 확인해보니 그여자분 어제도 제 남친이랑 두번 통화를 하셨네요... 정말 웃깁니다.. 같은회사에 입사한동기끼리 전화통화라뇨.. 같이 교육받을텐데.. 아침부터 통화내역이 있더라고요.. 정말 남친 제가 왜 이러는지 모르는걸까요.. 아님 절 무시하는걸까요.. 옆에 있는 제가 어디까지 이해해줘야하는걸까요.. 저도 사회생활을 합니다.. 정말 제 상식으론 도저히 이해가 안되는 부분입니다.. 매번 미안한다.. 너가 좀 이해해주라 말하는 남친의 말 이젠 정말 신뢰가 안되는군요.. 제 남친 정말 증세 심각합니다.. 어떻게 뜯어 고쳐야하는지.. 한두번도 아니고 이런식의 의심살 행동 계속 하고싶은 걸까요.. 아님 정말 모르는걸까요.. 저 정말 할만큼은 했습니다.. 제 친구들도 왜 글케 변했냐는데.. 남친만 모르는것같네요.. 정말 심각한건 저 더이상 지쳐서 이대론 못살겠다는겁니다.. 남친 오늘도 저보고 웃으며 힘내라네요.. 제 남친 정말 웃깁니다.. 병주고 약주고.. 아니 모릅니다.. 저보고 짜증낸다며 성격 이상하다 합니다.. 정말 그말을 하고싶은건 전데 말이죠..
오지랍 남친..
내 남친은 정말 오지랍이 넓습니다...
특히나 여자분들께..
동거를 시작한진 반년이 넘었구요.. 동갑인 우린 싸우기도 많이 싸웠지만 아직까진 서로 별다른 문제없이 잘 지내고 있었는데..
또 시작되었습니다.. 내 남친의 외도(?!)..
매번 회사를 입사하면 다른 여자들이랑 엮이곤 합니다... 그일로 많이도 싸웠지만 남친 아직도 본인 스스로 뭘 잘못했는지도 모릅니다..
본인은 떳떳한데 내가 오해하는거라나요..
제 남친 이번에 원하는 회사에 이직했구요.. 또 시작되었습니다..
회사 입사동기 누나랑 전화통화가 시작됐습니다..
정말 이해할수 없는건 이제 회사 입사한지 그분을 만난지는 일주일도 안됐다는겁니다..
전화해서 그분이 회사를 안나오면 그분의 안부를 묻는 남친과 밤늦게 전화하는 그 여자분..
지난 주말에 친구랑 같이하는 술자리에서 저희 또 싸웠습니다..
그여자분 전화땜시.. 제 친구도 넘 화가났었고요..
남친 그때 그러더라고요.. 본인은 떳떳한데 왜 그러냐고.. 여자친구 있는거 다 안다고..
그냥 회사땜에 잠시 통화하는거라고.. 내 남친 정말 다른여자들한테 오지랍 정말 넓습니다..
농담도 잘할니다.. 신경 안써줘도 되는부분까지 본인이 다 신경을 써줍니다..
여자들한테 오해살만한 행동 정말 많이 합니다..
잠시 잘못을 인정하는듯 싶더니 전화 통화내역 확인해보니 그여자분 어제도 제 남친이랑 두번 통화를 하셨네요... 정말 웃깁니다.. 같은회사에 입사한동기끼리 전화통화라뇨..
같이 교육받을텐데.. 아침부터 통화내역이 있더라고요..
정말 남친 제가 왜 이러는지 모르는걸까요.. 아님 절 무시하는걸까요..
옆에 있는 제가 어디까지 이해해줘야하는걸까요..
저도 사회생활을 합니다.. 정말 제 상식으론 도저히 이해가 안되는 부분입니다..
매번 미안한다.. 너가 좀 이해해주라 말하는 남친의 말 이젠 정말 신뢰가 안되는군요..
제 남친 정말 증세 심각합니다.. 어떻게 뜯어 고쳐야하는지..
한두번도 아니고 이런식의 의심살 행동 계속 하고싶은 걸까요..
아님 정말 모르는걸까요..
저 정말 할만큼은 했습니다.. 제 친구들도 왜 글케 변했냐는데..
남친만 모르는것같네요..
정말 심각한건 저 더이상 지쳐서 이대론 못살겠다는겁니다..
남친 오늘도 저보고 웃으며 힘내라네요..
제 남친 정말 웃깁니다.. 병주고 약주고..
아니 모릅니다.. 저보고 짜증낸다며 성격 이상하다 합니다..
정말 그말을 하고싶은건 전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