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내년 1월이면 일년이 되어갑니다. 저희 결혼하면서 시댁에서 보태준거 한푼도 없습니다. 그렇다고, 신랑이 돈이 많아 아파트를 한채사놓은거두 아니였구요! 은행에 대출을 하고 지금까지 계속 갚고 있는 상태임당. 전 금융계통에 근무를 합니다. 그래서인지, 저희 어머니 위에 형님계시는데두, 저보구만 신발 사달라, 옷사달라, 가방사달라 등등... 머리아픕니다. 결혼하고 몇달 안되어서 저희 아주버님(아직 장가안가신) 께서 돈 200을 만들어 달랍니다. 곧 갚아준다고, 빌려드렸습니다. 글구, 말씀대로 곧 갚으시더라구요! 글구, 몇달뒤 전자렌지를 사야된답니다. 저희 어머님이 저 암말도 안했습니다. 저희 아주버님 대놓고 저보고 사오라고 전화오더군요! 돈달라고 했더니, 주신다고하시기에 저 바로 사드렸습니다. 전자렌지 사드리구 지금 2주를 넘었습니다. 얼굴 못뵌지도 그정도 되는거 같군요! 근디, 오늘 저희 신랑한테 돈 500을 빌려달랍니다. 신랑 저한테 전화와서 한다는 소리가 " 형이 담달에 갚아준다며, 500빌려달라던데" 이럽니다. 저희 신랑 두달전에 새차뽑았습니다. 그 할부금때문에 지금 은행에 이자도 못내고 있습니다. 그런 상황 시댁두, 신랑두 다압니다. 근데... 어찌... 3월이면 저두 애기엄마가 됩니다. 걱정입니다, 정말이지, 절 무슨 돈줄로 압니다... 왜 결혼했나 싶습니다. 어떨땐 제가 벌어미기는 기분입니다. 걍!! 답답해서 적어봅니다...
돈돈..
저희 결혼하면서 시댁에서 보태준거 한푼도 없습니다. 그렇다고, 신랑이 돈이 많아 아파트를 한채사놓은거두 아니였구요!
은행에 대출을 하고 지금까지 계속 갚고 있는 상태임당.
전 금융계통에 근무를 합니다. 그래서인지, 저희 어머니 위에 형님계시는데두, 저보구만 신발 사달라, 옷사달라, 가방사달라 등등... 머리아픕니다.
결혼하고 몇달 안되어서 저희 아주버님(아직 장가안가신) 께서 돈 200을 만들어 달랍니다. 곧 갚아준다고, 빌려드렸습니다. 글구, 말씀대로 곧 갚으시더라구요!
글구, 몇달뒤 전자렌지를 사야된답니다. 저희 어머님이 저 암말도 안했습니다. 저희 아주버님 대놓고 저보고 사오라고 전화오더군요! 돈달라고 했더니, 주신다고하시기에 저 바로 사드렸습니다.
전자렌지 사드리구 지금 2주를 넘었습니다. 얼굴 못뵌지도 그정도 되는거 같군요!
근디, 오늘 저희 신랑한테 돈 500을 빌려달랍니다.
신랑 저한테 전화와서 한다는 소리가 " 형이 담달에 갚아준다며, 500빌려달라던데" 이럽니다.
저희 신랑 두달전에 새차뽑았습니다. 그 할부금때문에 지금 은행에 이자도 못내고 있습니다. 그런 상황 시댁두, 신랑두 다압니다. 근데... 어찌...
3월이면 저두 애기엄마가 됩니다. 걱정입니다, 정말이지, 절 무슨 돈줄로 압니다...
왜 결혼했나 싶습니다. 어떨땐 제가 벌어미기는 기분입니다.
걍!! 답답해서 적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