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집쟁이 울아들...

지유맘2004.12.14
조회249

고집쟁이 울아들...정말이지.. 우리아들은..

담달이 돌이거덩여

왜그리 승질이 ....

힘도 장난이 아닙니다....

이 쪼꼬만한게 6살먹은 조카랑 싸웁니다.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고..

덕분에 울 조카만 찬밥입니다.

그냥.. 이대로 고집쟁이를 만들어야 할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