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레사 수녀님도 울고 계십니다.

첨사랑2007.01.23
조회144

동정녀 마리아님께서 피눈물 흘리고 있습니다.

 

평생 결혼도 하지않고, 아기 하나 낳지 못하고

 

십자가에 매달리신 예수님은,

 

어쩌라고 하십니까 ?

 

테레사 수녀님도 울고 계십니다.

 

전국의 불임 부부들이 치를 떨고 있습니다.

 

전국의 미혼 여성들이 분개하고 있습니다.

 

전국의 보육 교사들이 망연자실하고 있습니다.

 

아이 4 명을 갖지 못한 사람들은 벙어리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을 팔아 권력을 가지려는 사람이 있습니다.

 

예수님 저들의 죄를 용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십자가에 못 박혀 장사한지 사흘만에 부활하신 예수님,

 

결혼도 하지 않으시고,

 

자식도 하나 낳지 않으셨으니,

 

이를 따지고 달려들 사람들도 생길까 염려스럽습니다.

 

테레사 수녀님 용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디 용서만을 간절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