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직업은 4년차 인천에서 택시 기사를 하는 사람입니다. 택시를 하다보면 별에 별일을 다 격습니다.
볼거 못몰거 다보고요! 전 주로 택시를 하면서 길에서 차사고가 난다던지 아니면 길에서 사람끼리 싸운다던지 불법적인걸 보면 핸드폰을 끄내서 112를 누르죠. 그리고 투철한 시민은 아니지만 걍 신고를합니다. 그중에서 신고를 하면 바보가 되는일이 종종 있는데 그중에 한사연입니다.
그때가 언제인가 하면 2004년 06월 07일 오후 (해가아직떠있음) 쯤 일것입니다.
인천에 주안역이라는데가 있는데 거기서 젊은 여성 4분을 모시고 청천동으로 가던중이였습니다.
늘상 차를 몰고 가는데 막 부평도서관을 지나 백운 고가 사거리에서 좌회전을 할여고 1차선에서 신호를 기다리던참 이였습니다. 그런데 그때 반대편 차선을 멍하게 바라고 있을때였습니다.
의무경찰 한사람이 서있었는데 그 의무경찰이 급하게 앞에서 오던 구형프린스 검정색 차를 저지를 하더라고요. 그런데 이게 무슨일인지 처음에는 영화 찍는줄 알었습니다 ㅡㅡ^; 퍽하는소리와함께 프린스차량이 무섭게 그 의무경찰을 치고 가더라고요. 일부러 치고간것으로 보이더라고요 의무경찰은 인도쪽에 가깝게 서있어는데 그쪽으로 일부러 돌진하더라고요. 아차하는순간 의무경찰은 그차에 뿡떠서 날라가고 다쳤는데도 계속 호루라기인가로 그차를 잡아야된다고 안달이더라고요. 아차 이거 영화찍는게 아니다싶어 전 차를 불법유턴을 하면서 손님께 `죄송한데여 저차 잡아야되거던여`이말과함께 돌렸습니다. 다행히 그프린스차가 갈때 그차가 신호위반하면서 친거라 반대편에서 차가없어 다행이였지요.이제 추격을 시작하는데 그프린스차가 내가 불법유턴을 한것을 인지하고 무섭게 차를 몰더라고요 택시기사가 그거에 쫄겠습니까 ㅡㅡ^ 저도 무섭게 몰았습니다. 거기가 언덕이거던요 그차는 언덕을 막올라 갈때쯤 차들은 밀여있고 그 프린스차 운이없던지 그언덕 신호에 걸려있어는데 경찰차도순찰중이였던지 신호를 기다리고있더라고요. 그런데 절 발견하고 경찰차때문에 신호 위반을 못하고 있어는데 후진으로 이바이 빠서 중앙선을 넘어 역주행을 하면서 도주를 하더라고요 전 경적을 울여서 경찰차에게 저 프린스차 경찰을 친 뺑소니차라고 알리고 경찰차와같이 중앙선을 넘어 그프린스 도주차를 추격했습니다. 다행히 프린스차는 저와경찰차시야를 못벗어나고 골못으로 무섭게 들어가더라고요.
그골못에 부평여상이라는 학교가 있는 골못인데 거기가 막힌데라 학교로 그프린스차는 들어갔고 교문을 막고 전 경찰차에탄경찰에게 잡으러 들어가라고 그프린스차번호를 가르쳐주었죠 전 교문을 막는다고 한 몇분이 지났을까 차가한대들어왓는데 그차에는 프린스차에 치인 의무경찰이 타고있어 막으라고하고 저도 학교로 들어갔습니다. 들어가보니 경찰이 이미잡았고 그프린스주인은 수갑을 차고 나와내차를 무섭게 한번 보고 경찰차에 타더라고요. 그프린스주인을 잡은 경찰은 저에게 머적인 웃음을 지으면서 그러더라고요 `감사합니다 이제 가서 일하셔요` ㅡㅡ^ 안그래도 갈판인데 그때가 한참 시민이 범인을 잡으면 경찰이 자기공로로 올려서 표창받아서 물의를 일으켰다고 뉴스에 나오고 할때였습니다.
제가 잡은건데 모 이제 잡아주는데 다했으니 볼일 없으면 가라는뜻으로 느껴지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경찰분에게 모 내 인적사항도 안접야고하니까 인상이 찍으얼 지더라고요. 안접어도 된다고 그래서 제가 말했죠 내가 보고 다 알리고 잡는데 공로를 했는데 전 조사 안받는야고 우리 택시는
뺑소니 잡으면 개인택시 타는데 반영이 된다고 그러니까 마지못해 제 인적사항을 접고 화난 목소리로 빨리 가서 일이나 하라고 하더군요 ㅡㅡ;; 전 다시 저의 택시에 올라서 손님들에게 죄송하다고 요금은
안받겠다고 애기를 하고 그손님들 목적지인 청천동으로 방향을 틀었습니다. 그 손님들도 이해를 하고
저에게 훌륭한일 하셨다고 멋있으신 기사분이라고 고조된분위기로 손님과전 고조된분위기로 청천동에 도착하고 그날은 고조된 분위기로 일을 했습니다. 회사에 가서 애기를 했더니 동료분들이 그러더라고요. 경찰서가서 사건확인하고 표창장 타먹으라고 가만히있으면 표창장 안준다고 그경찰놈이 자기공로로 올린다고.. 전 아무상관없어지만 혹시나하는 마음에 연락을 기다렸습니다. 그다음날 파출서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어제 그사람이냐고 뭇더라고요 내 맞습니다 대답했죠. 어제 그일을 어떻게된경위인지 뭇길래 대답해주고 알았다고 하면서 그 파출서 직원이 전화를 끊더라고요.
그후로 한달동안 연락이 없었습니다 아무데서도 ㅡㅡ;; 좀 화가 나더라고요 그래서 경찰서로 전화를 했더니 그런 사건 모른다고 경찰서에서 한두사건일어나야고하더군요 경찰서청문관실로 전화해서 알어보라고 그리 전화를 했죠 그러니 그런일이 있어냐고 그러면 그관할파출서 가서 직접확인해보라고
그 관할파출서로 전화를 했죠 처음엔 아 그때 그일 하면서 전화받더군요. 그래서 제가 직접확인하라고해서전화를 주었다고 했죠. 그경찰관 몰확인할여고 하냐고 하더군요 ㅡㅡ; 그래서 사건 내막을 확인하고 나두 알어되어야지 개인택시 타는데 방영된다고 애기를 했더니 당신이 잡은게 아니라고 하더군요 ㅡㅡ; 잡은건 경찰이 잡았지하면서요 그때 그경찰분은 지금없으니 나중에 전화하라고하더군요ㅡㅡ;
나중에 전화를 또하니 이제는 없다는 애기로 나가더라고요 ㅡㅡ; 그 후로 전 불경기에 그일 신경쓸수없이 돈 버는야고 못했습니다. 그 후로 한참이 지나 회사 동료형님이 묻더군요 그뺑소니잡은거 어떻게 된야고ㅡㅡ; 전 경찰이 그렇게 애기해서 포기했다고하니 형님이 말하길 `바보짓햇내 손님한테 택시비못받어 그프린스차 잡다가 사고라도 났스면 넌 어떻게 된야고` ㅡㅡ;그 후로 전 길에 몬일이 있던 신경될수있음 신경 안쓰면서 삽니다. 좋은 일 해도 바보 취賓濱?일이 허다해서요.
택시기사의 좋은일해도 바보되는 세상!
저의 직업은 4년차 인천에서 택시 기사를 하는 사람입니다. 택시를 하다보면 별에 별일을 다 격습니다.
볼거 못몰거 다보고요! 전 주로 택시를 하면서 길에서 차사고가 난다던지 아니면 길에서 사람끼리 싸운다던지 불법적인걸 보면 핸드폰을 끄내서 112를 누르죠. 그리고 투철한 시민은 아니지만 걍 신고를합니다. 그중에서 신고를 하면 바보가 되는일이 종종 있는데 그중에 한사연입니다.
그때가 언제인가 하면 2004년 06월 07일 오후 (해가아직떠있음) 쯤 일것입니다.
인천에 주안역이라는데가 있는데 거기서 젊은 여성 4분을 모시고 청천동으로 가던중이였습니다.
늘상 차를 몰고 가는데 막 부평도서관을 지나 백운 고가 사거리에서 좌회전을 할여고 1차선에서 신호를 기다리던참 이였습니다. 그런데 그때 반대편 차선을 멍하게 바라고 있을때였습니다.
의무경찰 한사람이 서있었는데 그 의무경찰이 급하게 앞에서 오던 구형프린스 검정색 차를 저지를 하더라고요. 그런데 이게 무슨일인지 처음에는 영화 찍는줄 알었습니다 ㅡㅡ^; 퍽하는소리와함께 프린스차량이 무섭게 그 의무경찰을 치고 가더라고요. 일부러 치고간것으로 보이더라고요 의무경찰은 인도쪽에 가깝게 서있어는데 그쪽으로 일부러 돌진하더라고요. 아차하는순간 의무경찰은 그차에 뿡떠서 날라가고 다쳤는데도 계속 호루라기인가로 그차를 잡아야된다고 안달이더라고요. 아차 이거 영화찍는게 아니다싶어 전 차를 불법유턴을 하면서 손님께 `죄송한데여 저차 잡아야되거던여`이말과함께 돌렸습니다. 다행히 그프린스차가 갈때 그차가 신호위반하면서 친거라 반대편에서 차가없어 다행이였지요.이제 추격을 시작하는데 그프린스차가 내가 불법유턴을 한것을 인지하고 무섭게 차를 몰더라고요 택시기사가 그거에 쫄겠습니까 ㅡㅡ^ 저도 무섭게 몰았습니다. 거기가 언덕이거던요 그차는 언덕을 막올라 갈때쯤 차들은 밀여있고 그 프린스차 운이없던지 그언덕 신호에 걸려있어는데 경찰차도순찰중이였던지 신호를 기다리고있더라고요. 그런데 절 발견하고 경찰차때문에 신호 위반을 못하고 있어는데 후진으로 이바이 빠서 중앙선을 넘어 역주행을 하면서 도주를 하더라고요 전 경적을 울여서 경찰차에게 저 프린스차 경찰을 친 뺑소니차라고 알리고 경찰차와같이 중앙선을 넘어 그프린스 도주차를 추격했습니다. 다행히 프린스차는 저와경찰차시야를 못벗어나고 골못으로 무섭게 들어가더라고요.
그골못에 부평여상이라는 학교가 있는 골못인데 거기가 막힌데라 학교로 그프린스차는 들어갔고 교문을 막고 전 경찰차에탄경찰에게 잡으러 들어가라고 그프린스차번호를 가르쳐주었죠 전 교문을 막는다고 한 몇분이 지났을까 차가한대들어왓는데 그차에는 프린스차에 치인 의무경찰이 타고있어 막으라고하고 저도 학교로 들어갔습니다. 들어가보니 경찰이 이미잡았고 그프린스주인은 수갑을 차고 나와내차를 무섭게 한번 보고 경찰차에 타더라고요. 그프린스주인을 잡은 경찰은 저에게 머적인 웃음을 지으면서 그러더라고요 `감사합니다 이제 가서 일하셔요` ㅡㅡ^ 안그래도 갈판인데 그때가 한참 시민이 범인을 잡으면 경찰이 자기공로로 올려서 표창받아서 물의를 일으켰다고 뉴스에 나오고 할때였습니다.
제가 잡은건데 모 이제 잡아주는데 다했으니 볼일 없으면 가라는뜻으로 느껴지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경찰분에게 모 내 인적사항도 안접야고하니까 인상이 찍으얼 지더라고요. 안접어도 된다고 그래서 제가 말했죠 내가 보고 다 알리고 잡는데 공로를 했는데 전 조사 안받는야고 우리 택시는
뺑소니 잡으면 개인택시 타는데 반영이 된다고 그러니까 마지못해 제 인적사항을 접고 화난 목소리로 빨리 가서 일이나 하라고 하더군요 ㅡㅡ;; 전 다시 저의 택시에 올라서 손님들에게 죄송하다고 요금은
안받겠다고 애기를 하고 그손님들 목적지인 청천동으로 방향을 틀었습니다. 그 손님들도 이해를 하고
저에게 훌륭한일 하셨다고 멋있으신 기사분이라고 고조된분위기로 손님과전 고조된분위기로 청천동에 도착하고 그날은 고조된 분위기로 일을 했습니다. 회사에 가서 애기를 했더니 동료분들이 그러더라고요. 경찰서가서 사건확인하고 표창장 타먹으라고 가만히있으면 표창장 안준다고 그경찰놈이 자기공로로 올린다고.. 전 아무상관없어지만 혹시나하는 마음에 연락을 기다렸습니다. 그다음날 파출서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어제 그사람이냐고 뭇더라고요 내 맞습니다 대답했죠. 어제 그일을 어떻게된경위인지 뭇길래 대답해주고 알았다고 하면서 그 파출서 직원이 전화를 끊더라고요.
그후로 한달동안 연락이 없었습니다 아무데서도 ㅡㅡ;; 좀 화가 나더라고요 그래서 경찰서로 전화를 했더니 그런 사건 모른다고 경찰서에서 한두사건일어나야고하더군요 경찰서청문관실로 전화해서 알어보라고 그리 전화를 했죠 그러니 그런일이 있어냐고 그러면 그관할파출서 가서 직접확인해보라고
그 관할파출서로 전화를 했죠 처음엔 아 그때 그일 하면서 전화받더군요. 그래서 제가 직접확인하라고해서전화를 주었다고 했죠. 그경찰관 몰확인할여고 하냐고 하더군요 ㅡㅡ; 그래서 사건 내막을 확인하고 나두 알어되어야지 개인택시 타는데 방영된다고 애기를 했더니 당신이 잡은게 아니라고 하더군요 ㅡㅡ; 잡은건 경찰이 잡았지하면서요 그때 그경찰분은 지금없으니 나중에 전화하라고하더군요ㅡㅡ;
나중에 전화를 또하니 이제는 없다는 애기로 나가더라고요 ㅡㅡ; 그 후로 전 불경기에 그일 신경쓸수없이 돈 버는야고 못했습니다. 그 후로 한참이 지나 회사 동료형님이 묻더군요 그뺑소니잡은거 어떻게 된야고ㅡㅡ; 전 경찰이 그렇게 애기해서 포기했다고하니 형님이 말하길 `바보짓햇내 손님한테 택시비못받어 그프린스차 잡다가 사고라도 났스면 넌 어떻게 된야고` ㅡㅡ;그 후로 전 길에 몬일이 있던 신경될수있음 신경 안쓰면서 삽니다. 좋은 일 해도 바보 취賓濱?일이 허다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