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첫번째로 불법다운로드와 p2p문제 때문에 수익이 줄어든 것에 큰 문제가 있습니다. 예전에 테이프를 샀고 시간이 지나면서 cd를 샀죠. 지금은 디지털 음원을 사는시대가 왔는데 이런 급변하는 시기에 적절히 발맞추지 못하고 음원 유료화에 대한 법적 근거를 미리 마련 못한 구조적인 문제로 인해 이런 가요계 침체 현상이 시작된것입니다.
하지만 미니홈피 배경음, 컬러링 등 다른 수입원은 실제로 가수에게 돌아가는 이익은 소수에 불과하기 때문에 실질적인 이익은 적다고 볼수 있죠
음원이 팔리지 못하니까 가수들은 다른 수입원을 위해 연기나 MC쪽으로 전향하게 되고 특정 장르가 유행하고 팔리기 시작하면 우르르 몰려들어서 똑같은 스타일의 답습 복제가 반복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예가 SG워너비로부터 비롯된 소몰이 창법가수들의 득세를 들수 있겠네요...SG워너비의 미디엄템포 발라드 형식이 한국 정서에도 잘 맞고 인기를 끌자 마치 기다렸다는듯이 비슷한 그룹이 나오기 시작하고 심지어 이전에는 미디엄템포와 상관없던
댄스그룹들 조차도 소몰이 창법을 구사하고있지요 -_- 그렇게 되니까 리스너들은 또 금방 질리게 되구요
또한 모 기획사의 아이돌 가수들은 대부분의 노래를 국내 작곡가의 창작곡보다는 외국 작곡가의 번안, 리메이크 위주로 음반이 구성되어 있어요 문제는 외국 작곡가의 곡 번안뿐만아니라 가요계 전체가 마치 리메이크 열풍이라도 분 것처럼 너도 나도 리메이크 곡을 내놓고 있죠.(심지어 발매한지 몇년 되지도 않은 곡마저 예전에 유행했고 좋다 싶으면 무조건 리메이크-_-) 이런 상황이 반복되다보니 국내 가요계에서 더이상 신선함을 찾을수가 없고 가요를 듣던 사람들마저도 눈을 돌리는 것 같습니다...
시대가 변한 만큼 안정된 구조를 마련해서 가요계 불황을 타개할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돈을 벌어야 투자가 되고 투자가 이루어져야 가요계 또한 질적 성장을 할수 있으니까요.
한국 가요계 보면 한숨만 나옵니다.
가장 첫번째로 불법다운로드와 p2p문제 때문에 수익이 줄어든 것에 큰 문제가 있습니다.
예전에 테이프를 샀고 시간이 지나면서 cd를 샀죠. 지금은 디지털 음원을 사는시대가
왔는데 이런 급변하는 시기에 적절히 발맞추지 못하고 음원 유료화에 대한 법적
근거를 미리 마련 못한 구조적인 문제로 인해 이런 가요계 침체 현상이 시작된것입니다.
하지만 미니홈피 배경음, 컬러링 등 다른 수입원은 실제로 가수에게 돌아가는
이익은 소수에 불과하기 때문에 실질적인 이익은 적다고 볼수 있죠
음원이 팔리지 못하니까 가수들은 다른 수입원을 위해 연기나 MC쪽으로 전향하게 되고
특정 장르가 유행하고 팔리기 시작하면 우르르 몰려들어서 똑같은 스타일의 답습 복제가
반복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예가 SG워너비로부터 비롯된 소몰이 창법가수들의 득세를
들수 있겠네요...SG워너비의 미디엄템포 발라드 형식이 한국 정서에도 잘 맞고 인기를 끌자
마치 기다렸다는듯이 비슷한 그룹이 나오기 시작하고 심지어 이전에는 미디엄템포와 상관없던
댄스그룹들 조차도 소몰이 창법을 구사하고있지요 -_- 그렇게 되니까 리스너들은 또 금방 질리게 되구요
또한 모 기획사의 아이돌 가수들은 대부분의 노래를 국내 작곡가의 창작곡보다는
외국 작곡가의 번안, 리메이크 위주로 음반이 구성되어 있어요
문제는 외국 작곡가의 곡 번안뿐만아니라 가요계 전체가 마치 리메이크 열풍이라도
분 것처럼 너도 나도 리메이크 곡을 내놓고 있죠.(심지어 발매한지 몇년 되지도 않은
곡마저 예전에 유행했고 좋다 싶으면 무조건 리메이크-_-)
이런 상황이 반복되다보니 국내 가요계에서 더이상 신선함을 찾을수가 없고
가요를 듣던 사람들마저도 눈을 돌리는 것 같습니다...
시대가 변한 만큼 안정된 구조를 마련해서 가요계 불황을 타개할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돈을 벌어야 투자가 되고 투자가 이루어져야 가요계 또한 질적 성장을 할수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