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홍콩공연서 하마터면 '대형사고'
월드투어 홍콩공연에 임한 비 ⓒ스타엠'아시아 스타' 비가 월드투어 홍콩공연에서 하마터면 대형사고를 당할 뻔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비 월드투어 'Rain's Coming 06/07 World Tour in Hong Kong' 이틀째 공연인 지난 13일, 비는 공연도중 무대 중앙에 설치된 2m 아래 리프트 구멍에 빠지고 말았다. 당시 비는 돌출무대에서 공연을 마친 후 관객에 간단한 멘트를 한 후 다시 본 무대로 되돌아오다 구멍 가운데 리프트 구멍을 미처 발견하지 못했던 것.
비는 구멍에 빠지면서 오른팔꿈치뼈에 금이 가고 팔에 멍이 드는 타박상을 입었다. 그러나 더 위험했던 것은 바로 이번 월드투어 엠블레를 본 떠 만든 철제의자가 구멍 아래에 놓여져 있어, 비가 그 위로 곧바로 떨어졌으면 대형사고로 이어질뻔한 아찔한 순간이었다.
비는 떨어지면서 어둠 속에서 팔로 어딘가를 짚었고, 2m 아래로 완전히 추락하는 것을 막았다. 하지만 짚은 팔의 뼈에 금이 가는 부상을 입고 말았다.
공연중 뼈에 금이 가는 고통 속에서도 비는 격렬한 댄스를 소화해내며 공연을 끝냈고, 곧바로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비는 부상 속에서도 홍콩 3일째 공연도 치러냈고, 또한 21일 싱가포르 인도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공연까지 완벽하게 치러냈다.
비, 홍콩공연서 하마터면 '대형사고'
비 월드투어 'Rain's Coming 06/07 World Tour in Hong Kong' 이틀째 공연인 지난 13일, 비는 공연도중 무대 중앙에 설치된 2m 아래 리프트 구멍에 빠지고 말았다. 당시 비는 돌출무대에서 공연을 마친 후 관객에 간단한 멘트를 한 후 다시 본 무대로 되돌아오다 구멍 가운데 리프트 구멍을 미처 발견하지 못했던 것.
비는 구멍에 빠지면서 오른팔꿈치뼈에 금이 가고 팔에 멍이 드는 타박상을 입었다. 그러나 더 위험했던 것은 바로 이번 월드투어 엠블레를 본 떠 만든 철제의자가 구멍 아래에 놓여져 있어, 비가 그 위로 곧바로 떨어졌으면 대형사고로 이어질뻔한 아찔한 순간이었다.
비는 떨어지면서 어둠 속에서 팔로 어딘가를 짚었고, 2m 아래로 완전히 추락하는 것을 막았다. 하지만 짚은 팔의 뼈에 금이 가는 부상을 입고 말았다.
공연중 뼈에 금이 가는 고통 속에서도 비는 격렬한 댄스를 소화해내며 공연을 끝냈고, 곧바로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비는 부상 속에서도 홍콩 3일째 공연도 치러냈고, 또한 21일 싱가포르 인도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공연까지 완벽하게 치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