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엔 모처럼 야근(?)을 하며.. 저의 지나온 글들을 포함한 지나온 글들을 읽으며 혼사방 식구들과.. 많이 웃으며 지내온 시간들을 다시 회상 할수있었습니다.. 소위 "짝찿기 모임"이 아닌가하는 생각까지 하며 눈팅으로 시작한 혼사방에서 나름대로 제게 마음을 터놓고 고민을 상담하고 애기하던. 그래서 저를 키다리 아저씨인것 마냥 부르던 대전의 k양과 전주의 L양.. 항상 6월이의 든든한 후원자로써..같이 고민하고 상담해주시던.. 철원의 도사형님과 인천의 두기형님..그밖의 모든 선후배님들.. 최근에 새댁이란 호칭으로 혼방을 떠난(?) 아리처자등.. 많은분들이 2004년 6월이의 머리속 추억창고에 차곡히 저장되어 기억될것입니다.. 2004년 5월 1일 근로자의 날! 처음으로 인천에서의 혼사방 정기모임에 첫발을 내딛고는.. 수많은 번개를 맞으며(?) 행복해 했고..구멍난 지갑 때문에 울기도 했고... 그렇게 그렇게 혼사방에서의 2004년은 지나가고 있네여.. 처음 혼사방에 글을 써올리며 나름대로의 일기장이란 생각으로 써올린 글의 숫자도 나름대로 되더군여.. 후훗..주절 주절 말입니다...ㅋㅋ 그렇게 혼사방에 애착을 두고 많은분들과 이야기를 나눈 시간이 많았던 모양입니다.. 지금은 덤덤히..현실을 직시할수있는 약간의 여유마저 부리는것을 보니 말입니다. 그래서인지..요즘은 때때로 동생들의 카운셀링까지 하고 있네여..주책이져..ㅋㅋ 문득.. 저물어가는 2004년을 바라보며..지난 시간동안 혼방에서의 기억들은 때론 저를 채찍질을 해주기도 하며 행복했던 추억들을 함께 남겨준것 같습니다. 특히나 2004년 8월.9월.10월은 기억 되어질수밖에 없을것 같네여.(특별했으니깐이겠져?.ㅋㅋ) 모쪼록 2004년 마무리 잘 하시고..2005년에는 혼방식구들의 염원인 "솔로 탈출" 하시길 바랍니다.. *^^* -2004년 한해를 마무리중인 6월이의 생활중에서...
혼자산다는건...
어제 저녁엔 모처럼 야근(?)을 하며..
저의 지나온 글들을 포함한 지나온 글들을 읽으며 혼사방 식구들과..
많이 웃으며 지내온 시간들을 다시 회상 할수있었습니다..
소위 "짝찿기 모임"이 아닌가하는 생각까지 하며 눈팅으로 시작한 혼사방에서
나름대로 제게 마음을 터놓고 고민을 상담하고 애기하던.
그래서 저를 키다리 아저씨인것 마냥 부르던 대전의 k양과 전주의 L양..
항상 6월이의 든든한 후원자로써..같이 고민하고 상담해주시던..
철원의 도사형님과 인천의 두기형님..그밖의 모든 선후배님들..
최근에 새댁이란 호칭으로 혼방을 떠난(?) 아리처자등..
많은분들이 2004년 6월이의 머리속 추억창고에 차곡히 저장되어 기억될것입니다..
2004년 5월 1일 근로자의 날! 처음으로 인천에서의 혼사방 정기모임에 첫발을 내딛고는..
수많은 번개를 맞으며(?) 행복해 했고..구멍난 지갑 때문에 울기도 했고...
그렇게 그렇게 혼사방에서의 2004년은 지나가고 있네여..
처음 혼사방에 글을 써올리며 나름대로의 일기장이란 생각으로
써올린 글의 숫자도 나름대로 되더군여.. 후훗..주절 주절 말입니다...ㅋㅋ
그렇게 혼사방에 애착을 두고 많은분들과 이야기를 나눈 시간이 많았던 모양입니다..
지금은 덤덤히..현실을 직시할수있는 약간의 여유마저 부리는것을 보니 말입니다.
그래서인지..요즘은 때때로 동생들의 카운셀링까지 하고 있네여..주책이져..ㅋㅋ
문득.. 저물어가는 2004년을 바라보며..지난 시간동안 혼방에서의 기억들은
때론 저를 채찍질을 해주기도 하며 행복했던 추억들을 함께 남겨준것 같습니다.
특히나 2004년 8월.9월.10월은 기억 되어질수밖에 없을것 같네여.(특별했으니깐이겠져?.ㅋㅋ)
모쪼록 2004년 마무리 잘 하시고..2005년에는
혼방식구들의 염원인 "솔로 탈출" 하시길 바랍니다.. *^^*
-2004년 한해를 마무리중인 6월이의 생활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