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대학 졸업을 앞둔 직전에...외국계 조선관련 회사에 입사를 했습니다. 처음에 사장도 외국 사람이고...사무실에서 영어만 쓰고.. 또 조선 관련에다가..주 클라이언트가..거의 국내 중공업 내지는 외국 선사라고 하기에.. 부푼 희망과 꿈을 안고 시작했죠... 전 지방대학...(부산에선 한강이남의 최고 민족 사학이라..자칭..ㅋㅋ) 무역학과를 나왔습니다. 그런 제가...뭘 할 줄 알겠습니까? 인생 뭐 있나 막 들이데는 거죠... 처음에 입사하자 말자...교육은 개뿔... 산업 기계와...뭐...기타 장비들 (그게 뭐였는지도 몰랐습니다..첨엔..)무조건 들고.. 밖으로 나가...각 공단을 돌며 방판 비슷하게 했습니다. 미친거죠...조그만 부속 하나가...수십만원..수백...수천까지 하는 걸 파는 저도 뭐가 뭔지도 모르고.. 그냥 나가라고 해서...나가서... 무조건 공단에 회사들 문 두드리고 들어가서...사장님 뵈러 왔다하고..아님...구매 부장...차장...상무..등등.. 내가 하는 말이 나도 뭔지 모르고 떠들고 다녔습니다. 그러면서...하루에...내가 정한 목표...10군데 명함을 받고야 만다... 당시 제 봉급은 75만원...뭐..영업비로 기름 주고...폰비 준다고 하는데...실적도 없고...눈치도 드럽게 많이 주고.. 여튼...그렇게 살았습니다. 하루에 잡상인 출입 금지라고..쫗겨나는 일은 두번이상 당했구요... 그러다 3달이 지나니...제가 가져온 한달 매출이 1억 가까이 가더군요... 점차 사무실에서 인정도 받고...절 찾는 전화도 오고... 이젠...제 업체만 명함첩...5권이 넘습니다. 가끔 배짱도 부리고..ㅋㅋㅋ 스카웃 제의도 받고...^^ 님.... 저 나름대로 학교 다닐때...총학생회장 등등...저도 나름 잘나간다고... 내 멋에...한껏 취해 살다가...영업이라는 것을 시작하면서... 이젠..정말..세상 겁 날것이 없습니다. 지금 회사도...연봉 협상 잘 안되면 떠날겁니다..ㅋㅋㅋ 뭘 해도 자신 있으니까요? 지금 스스로 창피하다고 생각하세요? 나이가 몇인데..창피한게 어디 있어요? 나이 40에..애들 자식 딸렸을때...모습 그려보시면서... 지금 그냥 막 덤비세요... ^^ ㅋㅋㅋ 그리고 만약에...지금 영업사원인 님을 창피해 하는 여자친구라면.... 과감히 버리세요...(전 차였지만...그 덕에 더 이 악물고 살았습니다.) 당시 s그룹에 다니는 남자 만나 떠났는데...이젠 제가 그 남자 보다..좀 더..뭐...사회적(표면적으로는) 더 낫다고 평가 받으니...ㅋㅋㅋ 나름 뿌듯합니다. 오늘 몇군데 방문 했다가 아님..미팅 실패 했다고...요즘은..프로젝트건 수주 실패 지만...ㅋㅋㅋ 그러면...다독 거리며..아직 젋고...기회는 또 온다 위로해줄 수 있는 여자분이 반드시 있을거구.. 뭐...안 보이면...열심히 일에 취해 살면 되죠...저 처럼...ㅋㅋㅋㅋ 영업 재미 들고 나면...연애...할 시간도...그 시간도 아까워 집니다.. 돈이 문제가 아니라...절 만들어 가는 과정이니까요.. 전 조선 분야에선...이름대면 알만한 꽤 유명한 외국계에서 (처음 그 곳)에서 아직 근무합니다. 여기도 사연도 많았죠...원래 교육과정이...영업 사원은 밖으로 나가!! 이건데...6개월 하고 너무 힘들어 그만 둔다고.. 했더니..2달뒤에...연봉 2배 주면서..다시 오라고..해서...ㅋㅋㅋ 아~제가 있는 곳은 실적과 월급은 상관이 없습니다. 다...사람 알고 다니는게...제 재산인 걸로 만족해야 하죠...ㅋㅋ 여튼...님...더 자세한건..멜 한번 주세요...언제든지..알려드리죠.. brianchae716@gmail.com 입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음...저랑 같은 고민의 과정을 겪으시네요...
전 대학 졸업을 앞둔 직전에...외국계 조선관련 회사에 입사를 했습니다.
처음에 사장도 외국 사람이고...사무실에서 영어만 쓰고..
또 조선 관련에다가..주 클라이언트가..거의 국내 중공업 내지는 외국 선사라고 하기에..
부푼 희망과 꿈을 안고 시작했죠...
전 지방대학...(부산에선 한강이남의 최고 민족 사학이라..자칭..ㅋㅋ) 무역학과를 나왔습니다.
그런 제가...뭘 할 줄 알겠습니까?
인생 뭐 있나 막 들이데는 거죠...
처음에 입사하자 말자...교육은 개뿔...
산업 기계와...뭐...기타 장비들 (그게 뭐였는지도 몰랐습니다..첨엔..)무조건 들고..
밖으로 나가...각 공단을 돌며 방판 비슷하게 했습니다.
미친거죠...조그만 부속 하나가...수십만원..수백...수천까지 하는 걸 파는 저도 뭐가 뭔지도 모르고..
그냥 나가라고 해서...나가서...
무조건 공단에 회사들 문 두드리고 들어가서...사장님 뵈러 왔다하고..아님...구매 부장...차장...상무..등등..
내가 하는 말이 나도 뭔지 모르고 떠들고 다녔습니다.
그러면서...하루에...내가 정한 목표...10군데 명함을 받고야 만다...
당시 제 봉급은 75만원...뭐..영업비로 기름 주고...폰비 준다고 하는데...실적도 없고...눈치도 드럽게 많이 주고..
여튼...그렇게 살았습니다.
하루에 잡상인 출입 금지라고..쫗겨나는 일은 두번이상 당했구요...
그러다 3달이 지나니...제가 가져온 한달 매출이 1억 가까이 가더군요...
점차 사무실에서 인정도 받고...절 찾는 전화도 오고...
이젠...제 업체만 명함첩...5권이 넘습니다.
가끔 배짱도 부리고..ㅋㅋㅋ
스카웃 제의도 받고...^^
님....
저 나름대로 학교 다닐때...총학생회장 등등...저도 나름 잘나간다고...
내 멋에...한껏 취해 살다가...영업이라는 것을 시작하면서...
이젠..정말..세상 겁 날것이 없습니다.
지금 회사도...연봉 협상 잘 안되면 떠날겁니다..ㅋㅋㅋ
뭘 해도 자신 있으니까요?
지금 스스로 창피하다고 생각하세요? 나이가 몇인데..창피한게 어디 있어요?
나이 40에..애들 자식 딸렸을때...모습 그려보시면서...
지금 그냥 막 덤비세요...
^^
ㅋㅋㅋ 그리고 만약에...지금 영업사원인 님을 창피해 하는 여자친구라면....
과감히 버리세요...(전 차였지만...그 덕에 더 이 악물고 살았습니다.)
당시 s그룹에 다니는 남자 만나 떠났는데...이젠 제가 그 남자 보다..좀 더..뭐...사회적(표면적으로는) 더 낫다고
평가 받으니...ㅋㅋㅋ 나름 뿌듯합니다.
오늘 몇군데 방문 했다가 아님..미팅 실패 했다고...요즘은..프로젝트건 수주 실패 지만...ㅋㅋㅋ
그러면...다독 거리며..아직 젋고...기회는 또 온다 위로해줄 수 있는 여자분이 반드시 있을거구..
뭐...안 보이면...열심히 일에 취해 살면 되죠...저 처럼...ㅋㅋㅋㅋ
영업 재미 들고 나면...연애...할 시간도...그 시간도 아까워 집니다..
돈이 문제가 아니라...절 만들어 가는 과정이니까요..
전 조선 분야에선...이름대면 알만한 꽤 유명한 외국계에서 (처음 그 곳)에서 아직 근무합니다.
여기도 사연도 많았죠...원래 교육과정이...영업 사원은 밖으로 나가!! 이건데...6개월 하고 너무 힘들어 그만 둔다고..
했더니..2달뒤에...연봉 2배 주면서..다시 오라고..해서...ㅋㅋㅋ
아~제가 있는 곳은 실적과 월급은 상관이 없습니다.
다...사람 알고 다니는게...제 재산인 걸로 만족해야 하죠...ㅋㅋ
여튼...님...더 자세한건..멜 한번 주세요...언제든지..알려드리죠..
brianchae716@gmail.com 입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