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유니(26·본명 이혜련)가 21일 자살한 뒤 류시원과 소유진 등 평소 친하게 지냈던 연예인들이 빈소 조문과 함께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슬픔에 젖은 애도의 글을 남겼다.
일본에 체류중인 류시원은 22일 새벽 3시 44분 자신의 미니홈피에 유니,이화선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린 뒤 유니와 찍은 ‘마지막 사진’이라며 애도의 글을 남겼다.
류시원은 유니,이화선과는 연예인 카레이싱팀인 알스타스(R-STARS) 회원으로 평소 가까웠던 사이다.
류시원은 “잘 지낼 거라 믿었는데…활동을 열심히 하라고 말하고 싶었는데…잘 이겨내고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갑작스레 일본에서 들은 너의 소식 믿어지지 않아”라면서 “요즘 오빠한테 전화도 잘 안하고,밥사달라고 투정부려 놓고서 그게 마지막 통화가 될 줄이야. 힘들면 얘기하지 왜…”라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그는 “이 사진 너 주려고 가방에 몇달째 가지고 다녔는데 결국 전해 주지도 못하고,이 사진이 마지막 사진이 돼버렸다”면서 “네가 없다는게 도저히 믿어지지 않는다.거짓말 같다”고 했다.
류시원 미니홈피 "유니와 마지막 사진" 애도의 글
소유진·이화선 미니홈피도 애도물결
가수 유니(26·본명 이혜련)가 21일 자살한 뒤 류시원과 소유진 등 평소 친하게 지냈던 연예인들이 빈소 조문과 함께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슬픔에 젖은 애도의 글을 남겼다.
일본에 체류중인 류시원은 22일 새벽 3시 44분 자신의 미니홈피에 유니,이화선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린 뒤 유니와 찍은 ‘마지막 사진’이라며 애도의 글을 남겼다.
류시원은 유니,이화선과는 연예인 카레이싱팀인 알스타스(R-STARS) 회원으로 평소 가까웠던 사이다.
류시원은 “잘 지낼 거라 믿었는데…활동을 열심히 하라고 말하고 싶었는데…잘 이겨내고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갑작스레 일본에서 들은 너의 소식 믿어지지 않아”라면서 “요즘 오빠한테 전화도 잘 안하고,밥사달라고 투정부려 놓고서 그게 마지막 통화가 될 줄이야. 힘들면 얘기하지 왜…”라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그는 “이 사진 너 주려고 가방에 몇달째 가지고 다녔는데 결국 전해 주지도 못하고,이 사진이 마지막 사진이 돼버렸다”면서 “네가 없다는게 도저히 믿어지지 않는다.거짓말 같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