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동네에는 한 초등학교 근처에 모텔촌이 집중되어 있습니다. 어느날 학교를 마치고 나오던 한 초등학생 여자애 하나가 한 남성의 손에 끌려, 거의 울면서(목격자가 있었다고 합니다) 모텔로 들어갔습니다. 그 여자아이는 가해자 남성의 눈을 피해 폰의 sos기능을 이용해서 어머니께 연락을 했습니다. 어머니는 급하게 그 모텔앞으로 뛰어왔구요. 하지만 모텔주인은 경찰이 도착한 30분후까지 어머니의 출입을 제제했습니다. 물론 어머니가 울며불며 소리를 지르며 밖에 있는 그 시간에 그 어머니의 사랑스럽고 작은 딸은 무참히 강간을 당하고 있었던 거지요.
결국 느릿느릿 모텔로 찾아온 경찰은 짓밟힌 어린 아이와 거의 재만 남아버린 가슴을 가진 어머니만 만들고 말았습니다. 특히 저도 어린 동생이 있는 여고생입니다. 제 동생은 그 피해학생과 동갑인 초등학교5학년이구요.
한동안 저희 어머니는 노이로제에 가까운 태도를 보이셨고, 그것은 저희동네의 대부분의 학부모들이 그러했습니다. 하지만 모텔주인은 거의 훈방에 가까운 벌금을 물고 지금도 영업을 하고있고. 강간범도 초범이라는 이유로 그리 크게 걸리지 않았다고 합니다.
펌]이거 읽으면서 미쳐버리는 줄 알았음 울나라 경찰 다 저질입니다
어느날 학교를 마치고 나오던 한 초등학생 여자애 하나가 한 남성의 손에 끌려,
거의 울면서(목격자가 있었다고 합니다) 모텔로 들어갔습니다.
그 여자아이는 가해자 남성의 눈을 피해 폰의 sos기능을 이용해서 어머니께 연락을 했습니다.
어머니는 급하게 그 모텔앞으로 뛰어왔구요.
하지만 모텔주인은 경찰이 도착한 30분후까지 어머니의 출입을 제제했습니다.
물론 어머니가 울며불며 소리를 지르며 밖에 있는 그 시간에 그 어머니의 사랑스럽고 작은 딸은
무참히 강간을 당하고 있었던 거지요.
결국 느릿느릿 모텔로 찾아온 경찰은
짓밟힌 어린 아이와 거의 재만 남아버린 가슴을 가진 어머니만 만들고 말았습니다.
특히 저도 어린 동생이 있는 여고생입니다.
제 동생은 그 피해학생과 동갑인 초등학교5학년이구요.
한동안 저희 어머니는 노이로제에 가까운 태도를 보이셨고,
그것은 저희동네의 대부분의 학부모들이 그러했습니다.
하지만 모텔주인은 거의 훈방에 가까운 벌금을 물고 지금도 영업을 하고있고.
강간범도 초범이라는 이유로 그리 크게 걸리지 않았다고 합니다.
미친댕이들이 넘쳐나는 우리나라 한숨만 나옵니다.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