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어쩔땐 죽고싶었습니다 지금은 신랑이 어머니의 그소리땜시 시골집엔 아예안가고 저또한 가질않아요 신랑이 대학나오면 대우받는거고 대학못나오면 대우못받는거냐고 집안살림잘하고 시골오면 맨날 이사람이 다하는데 솔직히 형수들 명절때 전날저녁에와서 명절날 아침에 가면 누가 뒷일다하냐고
이러면서 어머니한테 대들었어요 그이후에 시댁하고 담들 샀답니다..울어머니 명절때 형님들 일안시켜요 직장다니다가와서 무지 힘들었을텐데 집에서 노는애들이 집안일 해야한다면서 울형님들 집에오면 식구들이랑 텔레비보면서 놉니다..저요!!당연히 부엌에서 열심히 일하죠..저도 이렇게 구박받으면서 지금까지 남편한테 이혼하자고 당신도 대학나오구 전문직 가진 여자랑 살라고 무진장 많이도 울고 싸웠습니다,하지만 제남편 사람이 돼야지 대학나오면 뭔상관이냐고 시골집안가고 우리끼리 행복하게 산다고..구래서 시골을 지금은 몇년째 안갑니다..님은 지금 정때문에 그렇게 못헤어진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지금 이렇게 수모을 당하는데 나중에 결혼해서 동생분이 결혼해서 이런수모 안당할거라는 생각하지마세요 나아가서 님부모님한테 까지 눈물흘리게 합니다..차라리 님 엄마한테 고백하시고요 깨끗이 해결하시는게 더낳아요 지금은 힘들지만 훈날을 생각해보세요 엄마가 난리친다고요 구럼 지금당하고있는수모는 어떻게 할거에요 지금 그정도지요 나중에 부모욕먹일생각은 안하세요?남친이 해준게몬가요 성적이 만족?그때문에요?님참 한심합니다 왜내부모 욕먹이는거 구냥 참나요?
남자친구 부모님...
뭐라고할까 구냥 님글읽고 좀 그렇네요
구래서 헤어짐이 능사는 아니지만 그래도 해결책일수도 있어요
제이야기좀해볼까요?저 울신랑이랑 3년동거하다 결혼했읍니다
동거!!저도 첨엔 신랑이랑 같이 있으니 무지좋았지요 그런데 일년만 동거하고 결혼하자던 약속이 삼년이란 세월을 흐르게 만들었어요
왜냐구요 형들이 결혼을 안했거든요
구래서 시댁에선 결혼을 하지말라고하더라구요
남편나이는 어리지만 전 남편과 나이차이가 안나서 좀 걱정이 됐지요 그러다가
시간이 3년이란 세월을 흐르게 놔두더라구요 그리고 형들이 결혼하고 나서
저희도 그담에 결혼을 했답니다 결혼후부터가 문제 였어요
위에 형님들이 전부 대학에 나오고 전고등학교밖에 안나왔거든요
시댁이 시골이라 노인분들이 놀러을 자주옵니다 그날은 식구들이 모두 모인자리였어요
뭔애기가 하다가 며느리 애기가 나왔는데 울시어머니 큰동서 작은동서 대학나온거,전문직직장다니는거 침이 튀도록 자랑을 하더라구요 그러더니 울집에 애물단지가 한명있다고 신랑은 뼈빠지게 돈버는데 집에서 살만 찌고 있는애도 있다면서 아무래도 제험담인듯하더라고요
정말 어쩔땐 죽고싶었습니다 지금은 신랑이 어머니의 그소리땜시 시골집엔 아예안가고 저또한 가질않아요 신랑이 대학나오면 대우받는거고 대학못나오면 대우못받는거냐고 집안살림잘하고 시골오면 맨날 이사람이 다하는데 솔직히 형수들 명절때 전날저녁에와서 명절날 아침에 가면 누가 뒷일다하냐고
이러면서 어머니한테 대들었어요 그이후에 시댁하고 담들 샀답니다..울어머니 명절때 형님들 일안시켜요 직장다니다가와서 무지 힘들었을텐데 집에서 노는애들이 집안일 해야한다면서 울형님들 집에오면 식구들이랑 텔레비보면서 놉니다..저요!!당연히 부엌에서 열심히 일하죠..저도 이렇게 구박받으면서 지금까지 남편한테 이혼하자고 당신도 대학나오구 전문직 가진 여자랑 살라고 무진장 많이도 울고 싸웠습니다,하지만 제남편 사람이 돼야지 대학나오면 뭔상관이냐고 시골집안가고 우리끼리 행복하게 산다고..구래서 시골을 지금은 몇년째 안갑니다..님은 지금 정때문에 그렇게 못헤어진다고 하는데요
남친한테 애기 해봤나요 아마 남친 자기부모 편들거라는생각이 드네요 뭘 그런거가지고 그러냐고
하지만 지금 이렇게 수모을 당하는데 나중에 결혼해서 동생분이 결혼해서 이런수모 안당할거라는 생각하지마세요 나아가서 님부모님한테 까지 눈물흘리게 합니다..차라리 님 엄마한테 고백하시고요 깨끗이 해결하시는게 더낳아요 지금은 힘들지만 훈날을 생각해보세요 엄마가 난리친다고요 구럼 지금당하고있는수모는 어떻게 할거에요 지금 그정도지요 나중에 부모욕먹일생각은 안하세요?남친이 해준게몬가요 성적이 만족?그때문에요?님참 한심합니다 왜내부모 욕먹이는거 구냥 참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