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인천 에 사는대요 주안도서관에 자주 가는 편이라 주안역 경행프라자 앞에서 523번 마을 버스를 탔습니다. 도서관에서 원문책 3권을 빌려서 다시 주안역으로 가는 버스를 탔어요 4시경 주안역에 내리려는데 아저씨가 급정거 하는바람에 전 사람들 타는 곳까지 굴러 떨어 졌습니다. 두꺼운 책들과 함께요! 정말 아프고 쪽팔리고.. 황당햇쬬 경찰아저씨가 앞에 있었어요 사람을 보고 급정거를 한거같은대 넘어져 구른 저한테 손잡이 잘잡지 그랬냐고 잡고 있어야 한다며 나무라는거에요 몇번씩이나.. 너무나 아픈대.. 전 분명 손잡이 잡고 있었어요 잡고 있었다고 말하니깐 아무말안하더군요...... 정말 어이 없습니다. 다치지 않았냐? 괜찮냐고 물어 봐야 하는거 아닙니까? 미안하다는 사과는 못할망정.. 지금도 다리에 멍이 들고 팔관절이 아프내요. 근육통에 시달리는대.. 정말 너무 억울합니다. 어디다 하소연을 해야 할찌.. 너무 억울해서 내리고 한참 버스 노려 보다가 번호판을 왜웠습니다. 인천 71 바 5855 이버스 그시간에 운전한 할아버지와 아저씨 중간때에 남자분! 전 징계를 내려 주시던가 진정한 사과를 원합니다. 정말 내일은 병원에 가봐야 겠습니다. 정말이지 아파서 못있겠내요! 참으려해도 울화통이 터져서 못있겠어요!! 이뿐만이 아니라 523번 버스기사 아저씨들은 언제나 불친절합니다. 평소에도 등하교길 중학생 애들에게 욕을하고 승격들에게 소리치시는대 전번엔 승객이랑 실랑이에 싸움까지 하시더군요...... 도영운수측에서는 왜 친철교육을 이렇게도 안하는겁니까? 아무리 나이드신 운전기사 분들만 쓰신다해도 이건 너무 하는겁니다. 제발 시정 하시길..
어이 없습니다...ㅠㅠ
2004년 12월 14일
전 정말 황당한 일을 격었습니다.
전인천 에 사는대요
주안도서관에 자주 가는 편이라 주안역 경행프라자 앞에서 523번
마을 버스를 탔습니다.
도서관에서 원문책 3권을 빌려서 다시 주안역으로 가는 버스를 탔어요
4시경 주안역에 내리려는데
아저씨가 급정거 하는바람에 전 사람들 타는 곳까지 굴러 떨어 졌습니다.
두꺼운 책들과 함께요!
정말 아프고 쪽팔리고..
황당햇쬬
경찰아저씨가 앞에 있었어요
사람을 보고 급정거를 한거같은대
넘어져 구른 저한테 손잡이 잘잡지 그랬냐고 잡고 있어야 한다며 나무라는거에요
몇번씩이나..
너무나 아픈대..
전 분명 손잡이 잡고 있었어요
잡고 있었다고 말하니깐 아무말안하더군요......
정말 어이 없습니다.
다치지 않았냐? 괜찮냐고 물어 봐야 하는거 아닙니까?
미안하다는 사과는 못할망정..
지금도 다리에 멍이 들고 팔관절이 아프내요.
근육통에 시달리는대..
정말 너무 억울합니다.
어디다 하소연을 해야 할찌..
너무 억울해서 내리고 한참 버스 노려 보다가
번호판을 왜웠습니다.
인천 71 바 5855
이버스 그시간에 운전한 할아버지와 아저씨 중간때에
남자분! 전 징계를 내려 주시던가 진정한 사과를 원합니다.
정말 내일은 병원에 가봐야 겠습니다.
정말이지 아파서 못있겠내요!
참으려해도 울화통이 터져서 못있겠어요!!
이뿐만이 아니라 523번 버스기사 아저씨들은 언제나 불친절합니다.
평소에도 등하교길 중학생 애들에게 욕을하고 승격들에게 소리치시는대
전번엔 승객이랑 실랑이에 싸움까지 하시더군요......
도영운수측에서는 왜 친철교육을 이렇게도 안하는겁니까?
아무리 나이드신 운전기사 분들만 쓰신다해도 이건 너무 하는겁니다.
제발 시정 하시길..
그밖에도 평소에 불친절한 대우와 승차거부..
욕설과 신호 위반 속도 위반..
안전운전은 어디로 가셨는지..
정말 내일처럼 승격을 위하는 그밖에 열심히 일하시는 버스 운전자 분들 욕되게 하는
나쁜 운전기사 아저씨들!! 각성하시길!!!!!!!!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