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님 글 잘 읽었어요... 음..머라해야 할지....근데...참 안타까운 사랑이란 말이 생각나네요.. 사랑하고 싶어도 할수 없는 그런 안타까운 사랑말예요... 어떤 드라마를 봤어요... 그 드라마에서 이러더군요.. 사람 좋아하는거 그거 별거 아니다...그냥..그 사람이 나 좋아해주고.. 내가 싫지 않으면 ....만나면 되는거라고... 님..제생각인줄 모르겠지만... 님은 아니라고 하지만.... 아무래도..님은 그 사람에게 조금씩 사랑을 느끼고 계시는듯 하네요... 아직 그 사랑의 감정이 조금 미약하여..님 마저 그걸 깨닫고 있지 못한것 같아요.. 사랑 그거 정말 별거 아닙니다.. 나에게 잘해주는 사람 그 사람에게..당신을 사랑해주도록 허락해 주는거.. 그게 진짜 사랑인듯 하네요... 힘내세요 님....님이 스스로 '빙신' 이라 칭하는 말은 하지 마세요... 그 누구도..그 어떤이에게도....자기를 그렇게 비화시킬 말은 없습니다.. 사랑은 누구에게나 찾아오고.. 누구에게나 상처를 한번씩 주고...그러니까요... 그러니까..님에게 다가온 새로운 사랑에 두려워 마세요... 과감히...당신을 버리고..새로운 당신의 모습을 찾기 바랍니다... 지금.....고민하는 모습은 그 어떤 모습보다.. 아름다운 모습일 꺼예요.... 그 사람.... 많이 사랑해주세요... 지금은 아닐지라도...조금씩....님이...스스로 마음의 문을 열어놓는다면... 그 어떤..아픈사랑이 와도..이젠 견딜수 있을만큼... 맑은 사랑을 찾을테니까요... 사랑은 그리 멀리 있는것도..그리 어려운것도 아니고.. 그저..내가 한발짝 뒤로 물러서..그를 바라봐 주는 겁니다.. 님에게 좋은일이 있길 바래요.... *..진정으로 자기를 사랑해줄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자기의 아픈과거도...아픈 모습도....추한 얼굴일지라도.. 사랑해줄수 있는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 놓치지 마세요.....그것이 더 아픈사랑일 겁니다.. 가장 늦었다고 생각했을때가...가장 빠른것이니까요... 지금 아직도 망설이고 있다면.... 자기를 낮추세요.....님이 먼저 그리한다면... 언제나 따뜻한 손은 그대로 내밀어져 있을테니까요.....사랑하세요...
바보를 사랑하고 싶었다......힘내세요...언제나
님...
님 글 잘 읽었어요...
음..머라해야 할지....근데...참 안타까운 사랑이란 말이 생각나네요..
사랑하고 싶어도 할수 없는 그런 안타까운 사랑말예요...
어떤 드라마를 봤어요...
그 드라마에서 이러더군요..
사람 좋아하는거 그거 별거 아니다...그냥..그 사람이 나 좋아해주고..
내가 싫지 않으면 ....만나면 되는거라고...
님..제생각인줄 모르겠지만...
님은 아니라고 하지만....
아무래도..님은 그 사람에게 조금씩 사랑을 느끼고 계시는듯 하네요...
아직 그 사랑의 감정이 조금 미약하여..님 마저 그걸 깨닫고 있지 못한것 같아요..
사랑 그거 정말 별거 아닙니다..
나에게 잘해주는 사람 그 사람에게..당신을 사랑해주도록 허락해 주는거..
그게 진짜 사랑인듯 하네요...
힘내세요 님....님이 스스로 '빙신' 이라 칭하는 말은 하지 마세요...
그 누구도..그 어떤이에게도....자기를 그렇게 비화시킬 말은 없습니다..
사랑은 누구에게나 찾아오고..
누구에게나 상처를 한번씩 주고...그러니까요...
그러니까..님에게 다가온 새로운 사랑에 두려워 마세요...
과감히...당신을 버리고..새로운 당신의 모습을 찾기 바랍니다...
지금.....고민하는 모습은 그 어떤 모습보다..
아름다운 모습일 꺼예요....
그 사람....
많이 사랑해주세요...
지금은 아닐지라도...조금씩....님이...스스로 마음의 문을 열어놓는다면...
그 어떤..아픈사랑이 와도..이젠 견딜수 있을만큼...
맑은 사랑을 찾을테니까요...
사랑은 그리 멀리 있는것도..그리 어려운것도 아니고..
그저..내가 한발짝 뒤로 물러서..그를 바라봐 주는 겁니다..
님에게 좋은일이 있길 바래요....
*..진정으로 자기를 사랑해줄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자기의 아픈과거도...아픈 모습도....추한 얼굴일지라도..
사랑해줄수 있는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 놓치지 마세요.....그것이 더 아픈사랑일 겁니다..
가장 늦었다고 생각했을때가...가장 빠른것이니까요...
지금 아직도 망설이고 있다면....
자기를 낮추세요.....님이 먼저 그리한다면...
언제나 따뜻한 손은 그대로 내밀어져 있을테니까요.....사랑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