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 음악하는 산타 “산타가 록을 하네?” 인기 밴드 플라워가 산타로 깜짝 변신한다.그들은 23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성균관대 600주년 기념관에서 ‘Crazy Sasntas’ Party’ 콘서트를 갖는다.그들은 이번 공연 타이틀에 맞게 산타 복장을 한 채 무대에서 신곡 '이곳에서' 등을 열창하며 매니저와 소속사 관계자들도 산타 복장을 하고 한꺼번에 무대로 뛰어나오는 등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플라워는 특히 멤버 교체 후 처음 갖는 이번 공연에 많은 공을 들이고 있다.지난 10월 ‘폭탄선언’이란 콘서트를 통해 99년부터 함께 해온 멤버 고성진과 김우디가 탈퇴하고 그룹 야다 출신의 전인혁이 가세해 보컬 고유진과 2인조 ‘꽃미남 밴드’로 거듭났다.플라워는 “2기 멤버로서는 처음 갖는 공연이니 만큼 새로워진 플라워의 모습을 팬들에게 보여 주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록 음악하는 산타
록 음악하는 산타
“산타가 록을 하네?” 인기 밴드 플라워가 산타로 깜짝 변신한다.
그들은 23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성균관대 600주년 기념관에서
‘Crazy Sasntas’ Party’ 콘서트를 갖는다.
그들은 이번 공연 타이틀에 맞게 산타 복장을 한 채 무대에서
신곡 '이곳에서' 등을 열창하며 매니저와 소속사 관계자들도
산타 복장을 하고 한꺼번에 무대로 뛰어나오는 등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
플라워는 특히 멤버 교체 후 처음 갖는 이번 공연에 많은 공을 들이고 있다.
지난 10월 ‘폭탄선언’이란 콘서트를 통해 99년부터 함께 해온 멤버
고성진과 김우디가 탈퇴하고 그룹 야다 출신의 전인혁이 가세해
보컬 고유진과 2인조 ‘꽃미남 밴드’로 거듭났다.
플라워는 “2기 멤버로서는 처음 갖는 공연이니 만큼 새로워진
플라워의 모습을 팬들에게 보여 주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