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이동건과 김하늘이 함박눈 속에서 무려 6시간 동안 떨면서도 달콤한 입맞춤으로 따스한 온기를 나눴다.
SBS 드라마 스페셜 유리화(극본 박혜경ㆍ연출 이창순)에 출연 중인 두 사람은 지난 12일 자정부터 이튿날 새벽 6시까지 서울 남산 식물원 분수대 앞에서 장장 6시간에 걸쳐 아름다운 키스신을 연출해냈다. 기온이 영하로까지 뚝 떨어진데다, 인공 눈까지 흩날려 두 사람은 혹독한 추위 속에서 벌벌 떨어야만 했다.
하지만 그들은 영하의 추위에 아랑곳없이 이창순 PD의 연출에 따라 아름다운 키스신을 그려내 스태프로부터 ‘역시 프로’라는 찬사를 들었다. 특히 평소 말수가 적은 두 사람은 낯을 많이 가리는 듯했다는 후문이다. 그런 만큼 어색한 탓이었는지 두 사람은 9번의 NG 끝에 키스신 촬영을 마쳤다.
그러면서도 서로의 입술에서 느껴지는 따뜻한 온기로 추위를 이기며 수줍은 웃음을 나눴다. 이 PD 역시 함박눈과 은은한 조명 속에 어우러진 두 사람의 키스신에 매우 만족했다는 후문이다.
이날 촬영 분량은 극중 오해와 엇갈림으로 서로에 대한 사랑을 확인하지 못하던 유이치(이동건)가 지수(김하늘)에게 자신의 마음을 고백하며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는 장면이다.
유이치는 첫눈이 오면 남산에서 지수를 기다리겠다고 하고 지수는 이 약속을 지키기 위해 뒤늦게 뛰어간다. 결국 유이치는 지수와 엇갈림 끝에 마주쳐 준비해온 푸른 장미를 건내고 두 사람은 달콤한 키스를 나눈다.
이동건-김하늘 `6시간 딥키스`
이동건-김하늘 6시간 딥키스
“사랑으로 추위 이겼어요!”
탤런트 이동건과 김하늘이 함박눈 속에서 무려 6시간 동안
떨면서도 달콤한 입맞춤으로 따스한 온기를 나눴다.
SBS 드라마 스페셜 유리화(극본 박혜경ㆍ연출 이창순)에
출연 중인 두 사람은 지난 12일 자정부터 이튿날 새벽 6시까지
서울 남산 식물원 분수대 앞에서 장장 6시간에 걸쳐
아름다운 키스신을 연출해냈다. 기온이 영하로까지 뚝 떨어진데다,
인공 눈까지 흩날려 두 사람은 혹독한 추위 속에서 벌벌 떨어야만 했다.
하지만 그들은 영하의 추위에 아랑곳없이 이창순 PD의 연출에 따라
아름다운 키스신을 그려내 스태프로부터 ‘역시 프로’라는 찬사를 들었다.
특히 평소 말수가 적은 두 사람은 낯을 많이 가리는 듯했다는 후문이다.
그런 만큼 어색한 탓이었는지 두 사람은 9번의 NG 끝에 키스신 촬영을 마쳤다.
그러면서도 서로의 입술에서 느껴지는 따뜻한 온기로
추위를 이기며 수줍은 웃음을 나눴다. 이 PD 역시 함박눈과
은은한 조명 속에 어우러진 두 사람의 키스신에 매우 만족했다는 후문이다.
이날 촬영 분량은 극중 오해와 엇갈림으로 서로에 대한
사랑을 확인하지 못하던 유이치(이동건)가 지수(김하늘)에게
자신의 마음을 고백하며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는 장면이다.
유이치는 첫눈이 오면 남산에서 지수를 기다리겠다고 하고
지수는 이 약속을 지키기 위해 뒤늦게 뛰어간다.
결국 유이치는 지수와 엇갈림 끝에 마주쳐 준비해온
푸른 장미를 건내고 두 사람은 달콤한 키스를 나눈다.
이날 촬영된 장면은 16일 6회분에서 시청자를 만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