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 = 강지훈 기자] 탁월한 연기력과 기발한 분장으로 SBS '헤이헤이헤이 2'(남승용 황인영 연출)를 이끌고 있는 개그맨 신동엽이 이번에는 70대 할머니에 도전한다.
신동엽은 4일 오후 11시 5분에 방송되는 '헤이헤이헤이 2'의 새로운 미니시리즈 콩트 '수상한 가정부'에서 엽기 할머니로 변신해 쇼킹한 모습을 선보인다. '수상한 가정부'는 동성애를 다뤄 눈길을 끌었던 '룸메이트'에 이은 2번째 미니시리즈 콩트다.
신혼부부 이종수 신주아의 집에 '엽이네'로 불리는 할머니 신동엽이 나타나면서 콩트는 시작된다. 70대 할머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게 날쌘 몸놀림을 보이고 끊임없이 이종수에게 들이대는 등 수상한 장면을 연출한다. 매일 입고 다니는 몸빼 바지에는 손톱깎기, 리모콘, 심지어 먹을거리까지 가득해 궁금증은 더욱 커진다.
신동엽은 "개그맨 데뷔 17년만에 처음으로 할머니 분장을 해 본다. 비록 어깨 딱 벌어진 남자 체형의 건실한 할머니지만 연기를 보면 볼수록 수상한 할머니의 매력속으로 빠져들 것"이라고 각오를 다졌다.
신동엽의 변신은 무죄? 유죄?
신동엽은 4일 오후 11시 5분에 방송되는 '헤이헤이헤이 2'의 새로운 미니시리즈 콩트 '수상한 가정부'에서 엽기 할머니로 변신해 쇼킹한 모습을 선보인다. '수상한 가정부'는 동성애를 다뤄 눈길을 끌었던 '룸메이트'에 이은 2번째 미니시리즈 콩트다.
신혼부부 이종수 신주아의 집에 '엽이네'로 불리는 할머니 신동엽이 나타나면서 콩트는 시작된다. 70대 할머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게 날쌘 몸놀림을 보이고 끊임없이 이종수에게 들이대는 등 수상한 장면을 연출한다. 매일 입고 다니는 몸빼 바지에는 손톱깎기, 리모콘, 심지어 먹을거리까지 가득해 궁금증은 더욱 커진다.
신동엽은 "개그맨 데뷔 17년만에 처음으로 할머니 분장을 해 본다. 비록 어깨 딱 벌어진 남자 체형의 건실한 할머니지만 연기를 보면 볼수록 수상한 할머니의 매력속으로 빠져들 것"이라고 각오를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