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차이가 14살 나는 사랑하는 사람이 있어요, 제가 이젠 알바를 하려고 그 사람한테 말을 꺼내봤지만 죽어도안된대요, 허나 할수밖에없는 상황이여서 시작을하게됐죠, 시작하기 하루전에 말을했어요, 허나 그말하기 직전엔 그전에 제가벌인 또다른 일로 화가나있던 상황이라, 그 말이 더 나쁘게 들렸을꺼예요, 왜 넌 내가 화나있고 다 풀리지도 않았을때 꼭 그런 식으로 또 사건을 하나 더 만드냐고 하더군요.. 고의는 아니였지만 내일 시작하는 일이였기에, 오늘 말을 안하면 더 오해가 커질것 같아서 그때 말할수 밖에 없었죠, 그 시간에 말했던건 저도 후회해요.. 더 화나게 만들고 설득하기 더 힘든 일을 저지른 거니깐요, 그래서 였는지.. 대화끝에 설득은 안되고 처음엔 제가 제입장 설명하고, 판단을 오빠한테 맡긴단 식으로 이해해달라기를 부탁했었죠.. 그런데 통화하고 서로 감정 격해지다 보니 있는 말 없는 말 다 나오고, 저는 버릇이란 버릇은 찾아볼수도 없을만큼 막 나가기 시작했어요..그러다가 계속 우겨대고 대드는 제 행동에 오빤 화가 나서 전화를 끊어버리고, 둘다 계속 문자하다가 오빤 나간다고 하고 나갔어요, 나가는 중간중간에도 문자를 했지만 오해하고있는 오빠행동에 답답하고 화가나서 부디 행복해라는 말로 문자를 끝맺게 되었죠, 오빤 그런말에 항상 충격을 받아요, 물론 진심은 아니였지만.. 그걸 받아들인 상태에서 오빤 어디로 갔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렇게 하루가 지났어요, 첫 출근을 하고 나서 돌아오는 길까지도 문자하나없더군요.. 집에와서 누워있는대 문자를 안하자고 굳게 맘먹어놓고 구지 하고 말았어요, 연락안하는 너 참 대단하다,못된놈,나쁜놈,독한놈, 연락할 생각안드냐, 난 하루에 수십번 핸드폰 들었다 놨다 한다, 미워할때 문자해라, 싫어지는건 나도 원하지않으니깐... 아주 연락오게 만들라고 별 쑈를 다했죠, 근데 오빠가 제정신 아니면 문자를 못하는 상황이예요, 핸드폰이 완전 짤렸기 때문에 문자,전화 빌리지않고는 못하죠.. 술로 하루쯤 보냈을꺼라고는 생각했지만..집에 들어갔겠지 했죠..아무말없는 그사람이. 그냥 야속하기만 했어요,,, 그렇게 울다 문자하다 겨우 잠든지 2시간쯤 지나서 문자가 오더군요.. 깊게 잠들지않아서 문자 소리에 쉽게 깼죠.. 문자를 보니, 오빠 젤 친한 친구분이였어요.. 오늘 새벽에 안산쪽 위생병원 응급실로 실려갔다고..원래 위가 안좋아요, 술을 하도 많이 마셔와서 위궤앙 까지 갔거든요.... 근데도 술을 또 마셨나봅니다, 그래서 토를 심하게 하고 많이 아프던거 겨우 가라앉고 링겔맞고 잠든거 보고왔다고. 내일 퇴원시키고 다시 연락해준다고 하더군요, 아직 부모님은 모르신데요.. 그런데. 그말 듣자마자 그냥 눈물이 왈칵 쏟아지더군요... 준건 하나 없으면서 멀 그렇게 받기만 할려고 드는건지.. 멀 그렇게 이해해달라는게 많은건지.. 전 오빠 아픈게 세상에서 가장 싫어요, 근데 매번 싸우고 나면 아픈걸 자처합니다, 술마시면 병원 실려 가는거 뻔히 알면서.. 얼만큼을 마셨기에 그지경이 됐는지는 몰라도...그냥 마냥 바보같고 밉기만 했어요... 그런 철없는 문자보낸 제가 한심스럽기도 하고요... 문자한 60개쯤은 보내논거 같아요... 하지만, 많은 나이차이로 인해 바라는게 많은 오빠한테.. 조금만 맞춰가자고 하고 싶은데, 매번 그말을 거부하고 그런말만 하고 그런 사건만 터지면, 이런일이 생기네요...어떻게 해야하나요? 제가 일하는건 피자헛이예요...그냥 반듯하죠, 머 무슨일 생길일터도 아니잖아요, 직장도아닌 그냥 알바일뿐이예요, 사실 매번 데이트비용..아니 교통비만 마련하는것도, 매번 엄마한테 타다쓰기도 미안하고, 이제 곧 수능마친 나이라, 그냥 사회경험을 해보고싶었던것 뿐이예요, 다른 남자와 말하는것 조차 별로 좋아하지도 않아요, 오빠가 하도 싫어해서 하고싶지도 않고요, 게다가 홀엔 남자가없다고 봐야되요... 부딪힐테고 오는 손님중에 남자많을텐데.. 인사하고 손잡고 잘지내보라고 하는데...제 사랑을 바닥으로 몰아가더군요, 제 취지가 그게 아님을 뻔히알텐데.. 머가 그리 싫은건지..절 위하는건줄은 알겠지만.. 깊은 속까지는 이해가 잘 안가요..그냥 오빠주변에 있던 여자애드 중에 알바하다가. 흔히 말하는 까진 언니들 만나서 남자잘못만나고 임신한 애들도 몇명있었나봐요...니가그런다는건 아녀도, 그걸 막고 싶다면서 처음에 반대한거였어요.. 그래도 이미 시작한거 어떡하겠습니까, 쉽게 안한다고 하는게 정상인건지... 어떻게 해야하는건지를 모르겠어요ㅡ 머가 현명한건지. 이런 상황이 일반적이기나한건지가. 알고싶네요, 그런대답좀 부탁드려요,,,
제가 그렇게 잘못했나요?
제가 이젠 알바를 하려고 그 사람한테 말을 꺼내봤지만 죽어도안된대요,
허나 할수밖에없는 상황이여서 시작을하게됐죠,
시작하기 하루전에 말을했어요,
허나 그말하기 직전엔 그전에 제가벌인 또다른 일로 화가나있던 상황이라,
그 말이 더 나쁘게 들렸을꺼예요,
왜 넌 내가 화나있고 다 풀리지도 않았을때 꼭 그런 식으로 또 사건을 하나 더 만드냐고
하더군요.. 고의는 아니였지만 내일 시작하는 일이였기에,
오늘 말을 안하면 더 오해가 커질것 같아서 그때 말할수 밖에 없었죠,
그 시간에 말했던건 저도 후회해요..
더 화나게 만들고 설득하기 더 힘든 일을 저지른 거니깐요,
그래서 였는지.. 대화끝에 설득은 안되고 처음엔 제가 제입장 설명하고,
판단을 오빠한테 맡긴단 식으로 이해해달라기를 부탁했었죠..
그런데 통화하고 서로 감정 격해지다 보니 있는 말 없는 말 다 나오고,
저는 버릇이란 버릇은 찾아볼수도 없을만큼 막 나가기 시작했어요..그러다가
계속 우겨대고 대드는 제 행동에 오빤 화가 나서 전화를 끊어버리고,
둘다 계속 문자하다가 오빤 나간다고 하고 나갔어요,
나가는 중간중간에도 문자를 했지만 오해하고있는 오빠행동에 답답하고 화가나서
부디 행복해라는 말로 문자를 끝맺게 되었죠,
오빤 그런말에 항상 충격을 받아요, 물론 진심은 아니였지만..
그걸 받아들인 상태에서 오빤 어디로 갔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렇게 하루가 지났어요,
첫 출근을 하고 나서 돌아오는 길까지도 문자하나없더군요..
집에와서 누워있는대 문자를 안하자고 굳게 맘먹어놓고 구지 하고 말았어요,
연락안하는 너 참 대단하다,못된놈,나쁜놈,독한놈, 연락할 생각안드냐, 난 하루에 수십번
핸드폰 들었다 놨다 한다, 미워할때 문자해라, 싫어지는건 나도 원하지않으니깐...
아주 연락오게 만들라고 별 쑈를 다했죠,
근데 오빠가 제정신 아니면 문자를 못하는 상황이예요,
핸드폰이 완전 짤렸기 때문에 문자,전화 빌리지않고는 못하죠..
술로 하루쯤 보냈을꺼라고는 생각했지만..집에 들어갔겠지 했죠..아무말없는 그사람이.
그냥 야속하기만 했어요,,,
그렇게 울다 문자하다 겨우 잠든지 2시간쯤 지나서 문자가 오더군요..
깊게 잠들지않아서 문자 소리에 쉽게 깼죠..
문자를 보니, 오빠 젤 친한 친구분이였어요.. 오늘 새벽에 안산쪽 위생병원 응급실로
실려갔다고..원래 위가 안좋아요, 술을 하도 많이 마셔와서 위궤앙 까지 갔거든요....
근데도 술을 또 마셨나봅니다,
그래서 토를 심하게 하고 많이 아프던거 겨우 가라앉고 링겔맞고 잠든거 보고왔다고.
내일 퇴원시키고 다시 연락해준다고 하더군요, 아직 부모님은 모르신데요..
그런데. 그말 듣자마자 그냥 눈물이 왈칵 쏟아지더군요...
준건 하나 없으면서 멀 그렇게 받기만 할려고 드는건지.. 멀 그렇게 이해해달라는게 많은건지..
전 오빠 아픈게 세상에서 가장 싫어요,
근데 매번 싸우고 나면 아픈걸 자처합니다, 술마시면 병원 실려 가는거 뻔히 알면서..
얼만큼을 마셨기에 그지경이 됐는지는 몰라도...그냥 마냥 바보같고 밉기만 했어요...
그런 철없는 문자보낸 제가 한심스럽기도 하고요...
문자한 60개쯤은 보내논거 같아요... 하지만, 많은 나이차이로 인해 바라는게 많은 오빠한테..
조금만 맞춰가자고 하고 싶은데, 매번 그말을 거부하고 그런말만 하고 그런 사건만 터지면,
이런일이 생기네요...어떻게 해야하나요?
제가 일하는건 피자헛이예요...그냥 반듯하죠, 머 무슨일 생길일터도 아니잖아요,
직장도아닌 그냥 알바일뿐이예요, 사실 매번 데이트비용..아니 교통비만 마련하는것도,
매번 엄마한테 타다쓰기도 미안하고, 이제 곧 수능마친 나이라,
그냥 사회경험을 해보고싶었던것 뿐이예요, 다른 남자와 말하는것 조차 별로 좋아하지도 않아요,
오빠가 하도 싫어해서 하고싶지도 않고요,
게다가 홀엔 남자가없다고 봐야되요... 부딪힐테고 오는 손님중에 남자많을텐데..
인사하고 손잡고 잘지내보라고 하는데...제 사랑을 바닥으로 몰아가더군요,
제 취지가 그게 아님을 뻔히알텐데.. 머가 그리 싫은건지..절 위하는건줄은 알겠지만..
깊은 속까지는 이해가 잘 안가요..그냥 오빠주변에 있던 여자애드 중에 알바하다가.
흔히 말하는 까진 언니들 만나서 남자잘못만나고 임신한 애들도 몇명있었나봐요...니가그런다는건
아녀도, 그걸 막고 싶다면서 처음에 반대한거였어요..
그래도 이미 시작한거 어떡하겠습니까, 쉽게 안한다고 하는게 정상인건지...
어떻게 해야하는건지를 모르겠어요ㅡ 머가 현명한건지. 이런 상황이 일반적이기나한건지가.
알고싶네요, 그런대답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