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스젠더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 '도색(Colour Blossoms) 출연한 여배우 겸 가수 하리수. 지난 27일 열린 홍콩 함께 출연한 홍콩배우 테레사 청(왼쪽), 일본배우 마쓰자카 게이코(가운데)와 함께 홍보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최근 남자배우들의 한류열풍이 거세게 불고있다. 한국 남자만이 가진 독특한 매력이 아시아의 여성들을 푹 빠지게 만든것. 하지만 꼭 남자스타들만 한류의 주역이 되라는 법은 없다. 한국의 아름다운 미(美)를 뽐낼 수 있는 미녀스타들도 그 자리에 설 수 있다. 다른 아시아 스타들과는 다르게 은은한 분위기가 넘치는 한국 미녀스타들. 독특한 개성과 재능으로 똘똘 뭉친 그들의 끼를 아시아 전역에서 펼칠 수 있는 날이 어서 오기를 기대해 본다. 사진| AP연합뉴스
미녀스타들의 섹시포인트
<트렌스젠더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 '도색(Colour Blossoms) 출연한 여배우 겸 가수 하리수. 지난 27일 열린 홍콩 함께 출연한 홍콩배우 테레사 청(왼쪽), 일본배우 마쓰자카 게이코(가운데)와 함께 홍보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최근 남자배우들의 한류열풍이 거세게 불고있다. 한국 남자만이 가진 독특한 매력이 아시아의 여성들을 푹 빠지게 만든것. 하지만 꼭 남자스타들만 한류의 주역이 되라는 법은 없다. 한국의 아름다운 미(美)를 뽐낼 수 있는 미녀스타들도 그 자리에 설 수 있다. 다른 아시아 스타들과는 다르게 은은한 분위기가 넘치는 한국 미녀스타들. 독특한 개성과 재능으로 똘똘 뭉친 그들의 끼를 아시아 전역에서 펼칠 수 있는 날이 어서 오기를 기대해 본다. 사진| AP연합뉴스
▲ '연기면 연기' '노래면 노래' 원조 만능엔터테이너 ▼
새 드라마 '12월의 열대야'에 출연하는 가수 겸 배우 엄정화.
▲ 힘들었던 과거는 가고 희망찬 앞날만이 ▼
최근 영화계에서 각광받고 있는 여배우로 떠오른 영화 '주홍글씨'의 성현아.
▲ '팜므파탈' 연기 잘 어울릴것 같지 않나요 ? ▼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오가면 가장 바쁘고 행복한 한 해를 보내고 있는 이은주.
▲ 깜찍한 소녀 이미지 탈피! 성숙한 여인으로 ▼
그동안 조연역만 맡아다가 시트콤 '조선에서 왔소이다'의 주인공역을 꿰찬 조여정.
▲ '너무나 완벽한 그녀' 단점이 있을까 ▼
미국 올로케이션 드라마 '러브스토리 인 하버드'에서 하버드 의대생역을 맡은 김태희.
▲ 먹어도 먹어도 날씬한 장금이의 친구 창이 ▼
현재 시트콤 '달래네 집'에 출연중인 최자혜. 스포츠 프로그램에서 MC로도 맹활약중.
◎투수로 전업? 야구장에 나타난 미녀들...
△ 제 강속구 한번 받아 보실래요? ▽
지난 21일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1차전에서 시구를 한 가수 겸 탤런트 박정아.
△ 미인계 강속구 박찬호 공보다 더 위협적 ▽
24일 한국시리즈 3차전에서 시구를 하고 있는 가수 겸 탤런트 성유리.
www.cyworld.com/celb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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