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저 신축아파트에 입주한지 3달 정도 된거 같네여 짜증나서 미치겠습니다. 아파트에 사시는 분들 모두 공감 될거라 생각되는데, 요즘 가정판매 하시는 분들 장난이 아니네여. 이사한지 얼마 안되었을때였어여 딩동.딩동 초인종 소리가 나서 누구세요 물으니 네. 윗층인데여 이사와서 인사좀 할려구여. 아,네. 문을 열어주니 아줌마 두분 들어와서는 새댁이야? 아가씨야? 하더니, 거실에 자리잡고 앉아서는 집한번 둘러보고 효소에 대해서 얘기를 하는거예여. 기가 막혀서 저 지금 보약 먹는거 있다고 둘러대고, 명함 한장 받고, 보냈습니다. 그 아줌마들 보름 뒤에 또 와서는 새댁 있어? 나야 하면서 겁나 친한척 하는거예여. 짱나서 대꾸 안하니까 창문을 여는거예여? 그래서 아줌마 뭐야?하면서 복도에 대고 소리질렀더니 도망 가더라구여. 나쁜 아줌마 사과도 없이... 그리고, 얼마전 마트에 갈려고, 준비하고 나갈려고, 현관문 잠깐 연사이 우유 판매원 급습 비도 오는데, 문앞에서 절대 안비켜 주더만여. 사은품을 준다. 지금 행사기간이다. 정신없이 우유 제 손에 쥐어주고서는 여기 ㅇㅇ아파트 110동 ㅇㅇㅇ호 하고, 적더니 우유 어떤거 드세여 이게 좋을거 같은데 자기 혼자 적고, 계산기 두드리더니 얼마 안해여 거절 못하고, 1월부터 받아먹기로 했슴다. 그리고, 유아 학습지. 교인들 다음으로 오는 사람들 몬테소리, 프뢰벨 등등 아파트 떠나가라 시끄러 대는 우리 아이들 땜인지 어떻게 귀신같이 알고, 울 집에 꼭 옵니다. 어머니, 아이 달력하나 드릴께여. 잠깐이면 되여. 울 쌍둥이 조용히 있으라 하면 엄마 초인종 소리 .누구 왔나봐 하면서 어김없이 문앞에서 소리칩니다. 그럼 문 밖에선 어머니,어머니,하면서 계속 초안종 누르고, 어쩔수 없이 문여면 또 교재며 책 소개하고, 네. 생각해보고 연락드릴께여... 그러면 생각해볼께 뭐있어여. 교재 몇개 애들 보여주면 울 쌍둥이 좋아서 서로 갖는다 싸우고, 어머니 애들이 이렇게 좋아하네여. 이거 단계별로 사는 사람들도 많은데... 겨우겨우 달래서? 명함 한장 받고, 보냅니다. 그리고, 오늘 또 딩동딩동 울 쌍둥이 또 문앞에서 소리치는 바람에 문밖의 여자 안가고, 벨 계속 누르네여. 짜증나서 누구세여?물으니 네. 밑에층인데여. 왜요? 인사좀 할려구여. 됐어여.가보세여. 하고, 끊었다. 밑에층 여자는 애기가 돌도 안되서 젊은 여자인데, 오늘 문밖의 여자는 40대 후반이었다. 거기다 끊임없이 문밖에서 잠시면 되여. 이건 분명 판매원 말투 모르겠다 .진짜 밑에층에서 올라온건 아닐까 생각이 들어서 실수한것 같기도 하고, 아니야. 저번 처럼 판매원일꺼란 생각도 들고, 아파트 생활 짜증난다. 갈수록 교묘해지는 판매원 들이 정말 싫다.
우리집에 오지 마세여
안녕하세여
저 신축아파트에 입주한지 3달 정도 된거 같네여
짜증나서 미치겠습니다.
아파트에 사시는 분들 모두 공감 될거라 생각되는데,
요즘 가정판매 하시는 분들 장난이 아니네여.
이사한지 얼마 안되었을때였어여
딩동.딩동
초인종 소리가 나서 누구세요 물으니
네. 윗층인데여
이사와서 인사좀 할려구여.
아,네.
문을 열어주니 아줌마 두분 들어와서는
새댁이야? 아가씨야?
하더니, 거실에 자리잡고 앉아서는 집한번 둘러보고
효소에 대해서 얘기를 하는거예여.
기가 막혀서 저 지금 보약 먹는거 있다고 둘러대고,
명함 한장 받고, 보냈습니다.
그 아줌마들 보름 뒤에 또 와서는 새댁 있어? 나야 하면서 겁나 친한척
하는거예여. 짱나서 대꾸 안하니까 창문을 여는거예여?
그래서 아줌마 뭐야?하면서 복도에 대고 소리질렀더니 도망 가더라구여.
나쁜 아줌마 사과도 없이...
그리고, 얼마전 마트에 갈려고, 준비하고 나갈려고, 현관문 잠깐 연사이
우유 판매원 급습
비도 오는데, 문앞에서 절대 안비켜 주더만여.
사은품을 준다. 지금 행사기간이다. 정신없이 우유 제 손에 쥐어주고서는
여기 ㅇㅇ아파트 110동 ㅇㅇㅇ호 하고, 적더니 우유 어떤거 드세여
이게 좋을거 같은데 자기 혼자 적고, 계산기 두드리더니 얼마 안해여
거절 못하고, 1월부터 받아먹기로 했슴다.
그리고, 유아 학습지.
교인들 다음으로 오는 사람들
몬테소리, 프뢰벨 등등
아파트 떠나가라 시끄러 대는 우리 아이들 땜인지
어떻게 귀신같이 알고, 울 집에 꼭 옵니다.
어머니, 아이 달력하나 드릴께여. 잠깐이면 되여.
울 쌍둥이 조용히 있으라 하면 엄마 초인종 소리 .누구 왔나봐
하면서 어김없이 문앞에서 소리칩니다.
그럼 문 밖에선 어머니,어머니,하면서 계속 초안종 누르고,
어쩔수 없이 문여면 또 교재며 책 소개하고,
네. 생각해보고 연락드릴께여...
그러면 생각해볼께 뭐있어여. 교재 몇개 애들 보여주면
울 쌍둥이 좋아서 서로 갖는다 싸우고,
어머니 애들이 이렇게 좋아하네여. 이거 단계별로 사는 사람들도 많은데...
겨우겨우 달래서? 명함 한장 받고, 보냅니다.
그리고, 오늘 또 딩동딩동
울 쌍둥이 또 문앞에서 소리치는 바람에
문밖의 여자 안가고, 벨 계속 누르네여.
짜증나서 누구세여?물으니
네. 밑에층인데여.
왜요?
인사좀 할려구여.
됐어여.가보세여.
하고, 끊었다.
밑에층 여자는 애기가 돌도 안되서 젊은 여자인데, 오늘 문밖의 여자는 40대
후반이었다.
거기다 끊임없이 문밖에서 잠시면 되여. 이건 분명 판매원 말투
모르겠다 .진짜 밑에층에서 올라온건 아닐까 생각이 들어서 실수한것 같기도 하고,
아니야. 저번 처럼 판매원일꺼란 생각도 들고,
아파트 생활 짜증난다.
갈수록 교묘해지는 판매원 들이 정말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