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답글 감사합니다 그런데 시비거는 님 참 재수없네여 ..저는 좋은 맘으로 고민이 있으신 그분 맘을 달래주기 위해 한 발언 같은데 시비거는 님은 왜 진짜 시비거는 것처럼 말씀하시고 죄송하다고 말만하면 단가여..여기에 글 올릴땐 어떤 도움이나 위로를 받고자 올리는 분들이 많아여 ..생각한대로 맘내키는대로 쓰면 안되죠...여기에 글을 올리고 제가 답을 드린것은 제생각일뿐이예여..참고로 하시란거지 그걸 꼭 그대로 하란건 아니랍니다 그리구 참고로 저두 여자예여..닉네임이 용용이라 남자분같이 느끼신거 같은데..시비거는님 말 조심하셔야 겠네여..다른 분들이 리플 달아놓은 것두 다 따져야 맘이 놓이시는 분이 아니라면 세상은 혼자 사는게 아니므로 항상 행동 말 조심하셔야죠..솔직히 기분 나쁩니다 본인도 아니면서 그런 글 써 놓은것도 또 본인이라면 당당히 못 밝히는것도 그렇다면 그런글은 왜 쓴건가여..님 제가 쓴 글에 불만이 있다면 다음세상에 남자로 태어나세여..근데 그거 아세여..조상한테 잘못하는 사람은 나중에 환생을 거듭할때 사람이 아닌 동물로 환생하기 쉽다는거 잊지마세여
며느리가 생기면 제사 음식은 꼭 며느리가 준비해야 하는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