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정말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면 내 모든걸 다 던질 준비가 되 있다고 마음속으로 다짐했었다.. 한여자와의 이별 그리고 우연하게도 다시찾아온 사랑.. 행복했다.. 새로운 기분으로 새로운 기분으로 찾아온 사람.. 너무 행복했었다..매일 같이함께했었다.. 우린 밤에 만나 아침이면 이별을 했다.. 그런 시간은 매일 계속 되었다.. 지금가지 사랑하면서 아픔도 많았고 사랑했던 추억들도 많았다.. 내가 사랑하는 그여자는 나와는 같은 나이다.. 그래서 그런지 많은 다툼도있었고..싸움도 많이했다.. 미운정 고운정 정이란 정은 다들어버렸다.. 난 그랬었다..이여자만큼은 마지막까지 내가 책임지겠다고.. 하지만 경제적으로 힘이든 난 자존심마저도 조금씩 무너져 내리고있다.. 사랑하는 여자늬 부모님은 날 아주 많이 반대했다.. 지금 도 마찬가지이다.. 문제는 이거뿐만이 아니다.. 내가 사랑하는 그여자 주위에는 날 괴롭히는 사람들이있다. 그여자의 옛날 남자 그리고 다른 사람들.. 문제 투성이에다가.이제 사랑하는 그여자마저 날 버리려한다. 부모님의 반대 경제적으로 힘든 내자신..능력과 점점 괴롭히는 옛날남자.. 너무 아프다..슬프다.. 내가 바란 사랑은 이것이 아니었다.. 이런 사랑은 아니었다..하지만 정작 주인공인 사랑하는 사람과 나는 빼놓고 주위에서 왜이리 괴롭히는지...자꾸만 가슴이 가슴이 아프다.. 그 괴롭힘에 서로가 지쳐있다.. 난 사랑을 잃고싶지않다.. 자꾸 생각하면 마음이 울적해진다..씁쓸하다.. 하지만 정말 잘하고싶다..왜이리 꼬여만 가는지.. 내가사랑하는 여자는 겉으로는 당당하고 자존심도 많고 하지만. 아니다..눈물도 많고 정도많고 외로움에 그리움에 많이 슬퍼있다.. 나에게 매일 구박하면서도 속으로는 아니다.. 내가 아프고 슬프고 힘이들면 겉으로는 내색은 안해도 속으론 날 아주 많이 걱정하고 사랑한다.. 그래서 난 고맙다.사랑스럽다.. 그래 지금은 경제적으로 힘이 많이 든다.. 매일 잠이들대면 경제적인면을 생각한다.. 정말 행복하고싶다..사랑하는 여자와 둘이서 행복하고싶다.. 잘될꺼라고 내자신에게 주문을 건다 언제나.. 내가 사랑하는 그사람..정말 행복해야한다. 내가 그렇게 만들어 줄거다.. 내가 그렇게 만들거다.. 사랑한다 OO야... 지금은 많은 걸 못해주고있지만 조금 만 기다려줘.. 정말 잘할거야 열심히 살거야....... 지금 은 우리두사람 힘이들지만. 밝은 햇살이 비출거야.. 열심히 할거야..그럴꺼야.. 사랑해...힘내자.. 사랑한다.. 잘지내니? ^^ 난 매일꿈에 너를 보고있어서 그런지 얼굴 잃어먹을 염려는 없어^^;; 오늘.. 오랜만에 너가 예전에 보냈었던 메일을 다시 읽어봤어 그때는 무심결에 글자들만 읽었었는지...새삼스레 처음 읽는 글같다 지금 난 글들을 보구 울고있어 너에게 너무 미안한 생각만 들어서.. 난 지난일들을 후회란 단어로 만드는걸 싫어하는데 너는 정말 나에겐 후회라는 단어로 꽉 차있어... 너를 돌아선건 나지만 나를 잡아주길 바랬던것도 나였는데... 넌 너의 힘든 상황에 지치고 나에게도 지쳤었던거니?? 내가 한국 떠나기 이틀전에 우리가 마지막으로 봤었던가? 난 가지말라고 니곁에 있어달라고 말해주길 속으로 간절히 기도했는데... 넌 죄인같은 얼굴로 너의 힘든 일상얘기만 늘어놓다 잠들고... 그뒤로 우린 영원히 볼수 없는 사이가 되어버린거같애.. 너는 날 잡을 엄두가 안났던거구 난 가족을 저버릴만큼 강심장이 아니였던것같애... 내가 힘들어 수십번 헤어지자 말은 했었어도 우리 헤어진거 아니잖아 그냥 내일 다시 볼 사람처럼 돌아갔잖아.... 난 지금도 우리가 남이 된다는걸 믿을수 없어 넌 내가 헤어지자구 말을 할때마다 지금을 예감했었던거니? 마지막에 넌 모든걸 포기한 그런 느낌이였어... 난 정말 우리가 남이됐다는 생각을 하면 정말 무서워져... 내가 다른사람을 만나구 사랑할수있을까? 정말 나도 다른사람들 얘기처럼 시간이 가면 잊혀지고...다른 사람을 만날까? 너가 나 아닌 다른사람을 만난다는 생각만 해도 난 피가 꺼꾸로 솟는 느낌이야... 저번 꿈에 널 만나러 한국에 갔어 넌 나를 피해다니다 결국엔 만났는데 넌 고개를 숙이고 나를 쳐다보지 않더라... 내가 다른사람이 생겼냐구 솔직히 말해 보라구 계속 재촉하니까... 넌 얘기했어 관계까지 간 여자가 있다구....난 너무 슬프고 하늘이 무너지는것 같았어 그리곤 내동생이 깨워서 일어났는데 내 베게는 눈물 범벅이되고 난 깨서도 눈물을 멈출수가 없었어... 너도 그랬고 나도 널 정말 내 운명이라 생각했는데... 우리가 어쩌다 이렇게 됐을까?? 너무나 보고싶은 OO야... 너의 이름을 이렇게 써야 하는게 너무 가슴아프다... 가족이란게 뭘까? 널 떠나서 이렇게 가족의 품으로 왔는데 난 하나두 즐겁지가 않아...이곳 생활은 내가 원하던 곳도 아니고 오래떨어져 있어서 그런가...가족과도 트러블이 있고 불편한점두 많아... 너가 나에게 용기를 준다면 난 지금은 용기내 가족들에게 말할수 있을거 같애 너없인 살수 없다고 너에게로 가겠다고.... 그런데 넌 어디로 간거니??나를 두고 어디간거니?? 다른 사람이 정말 생긴거니? 난 여전히 답장없는 메일을 계속 쓸거같다... 널잊을수 없기에..그래서 난 계속 쓸거같아.. 예전에 너가 나에게 했던말 처럼... 나도 널 사랑해... 영원히.... 두서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넌 아직두 날 생각하니? i say.....yes..
언젠가 정말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면 내 모든걸 다 던질 준비가 되 있다고
마음속으로 다짐했었다..
한여자와의 이별 그리고 우연하게도 다시찾아온 사랑..
행복했다.. 새로운 기분으로 새로운 기분으로 찾아온 사람..
너무 행복했었다..매일 같이함께했었다..
우린 밤에 만나 아침이면 이별을 했다..
그런 시간은 매일 계속 되었다..
지금가지 사랑하면서 아픔도 많았고 사랑했던 추억들도 많았다..
내가 사랑하는 그여자는 나와는 같은 나이다..
그래서 그런지 많은 다툼도있었고..싸움도 많이했다..
미운정 고운정 정이란 정은 다들어버렸다..
난 그랬었다..이여자만큼은 마지막까지 내가 책임지겠다고..
하지만 경제적으로 힘이든 난 자존심마저도 조금씩 무너져 내리고있다..
사랑하는 여자늬 부모님은 날 아주 많이 반대했다..
지금 도 마찬가지이다..
문제는 이거뿐만이 아니다..
내가 사랑하는 그여자 주위에는 날 괴롭히는 사람들이있다.
그여자의 옛날 남자 그리고 다른 사람들..
문제 투성이에다가.이제 사랑하는 그여자마저 날 버리려한다.
부모님의 반대 경제적으로 힘든 내자신..능력과 점점 괴롭히는 옛날남자..
너무 아프다..슬프다..
내가 바란 사랑은 이것이 아니었다..
이런 사랑은 아니었다..하지만 정작 주인공인 사랑하는 사람과 나는 빼놓고
주위에서 왜이리 괴롭히는지...자꾸만 가슴이 가슴이 아프다..
그 괴롭힘에 서로가 지쳐있다..
난 사랑을 잃고싶지않다..
자꾸 생각하면 마음이 울적해진다..씁쓸하다..
하지만 정말 잘하고싶다..왜이리 꼬여만 가는지..
내가사랑하는 여자는 겉으로는 당당하고 자존심도 많고 하지만.
아니다..눈물도 많고 정도많고 외로움에 그리움에 많이 슬퍼있다..
나에게 매일 구박하면서도 속으로는 아니다..
내가 아프고 슬프고 힘이들면 겉으로는 내색은 안해도 속으론 날 아주 많이 걱정하고
사랑한다..
그래서 난 고맙다.사랑스럽다..
그래 지금은 경제적으로 힘이 많이 든다..
매일 잠이들대면 경제적인면을 생각한다..
정말 행복하고싶다..사랑하는 여자와 둘이서 행복하고싶다..
잘될꺼라고 내자신에게 주문을 건다 언제나..
내가 사랑하는 그사람..정말 행복해야한다.
내가 그렇게 만들어 줄거다..
내가 그렇게 만들거다..
사랑한다 OO야...
지금은 많은 걸 못해주고있지만 조금 만 기다려줘..
정말 잘할거야 열심히 살거야.......
지금 은 우리두사람 힘이들지만.
밝은 햇살이 비출거야..
열심히 할거야..그럴꺼야..
사랑해...힘내자..
사랑한다..
잘지내니? ^^
난 매일꿈에 너를 보고있어서 그런지 얼굴 잃어먹을 염려는 없어^^;;
오늘.. 오랜만에 너가 예전에 보냈었던 메일을 다시 읽어봤어
그때는 무심결에 글자들만 읽었었는지...새삼스레 처음 읽는 글같다
지금 난 글들을 보구 울고있어 너에게 너무 미안한 생각만 들어서..
난 지난일들을 후회란 단어로 만드는걸 싫어하는데 너는 정말 나에겐
후회라는 단어로 꽉 차있어...
너를 돌아선건 나지만 나를 잡아주길 바랬던것도 나였는데...
넌 너의 힘든 상황에 지치고 나에게도 지쳤었던거니??
내가 한국 떠나기 이틀전에 우리가 마지막으로 봤었던가?
난 가지말라고 니곁에 있어달라고 말해주길 속으로 간절히 기도했는데...
넌 죄인같은 얼굴로 너의 힘든 일상얘기만 늘어놓다 잠들고...
그뒤로 우린 영원히 볼수 없는 사이가 되어버린거같애..
너는 날 잡을 엄두가 안났던거구 난 가족을 저버릴만큼
강심장이 아니였던것같애...
내가 힘들어 수십번 헤어지자 말은 했었어도 우리 헤어진거 아니잖아
그냥 내일 다시 볼 사람처럼 돌아갔잖아....
난 지금도 우리가 남이 된다는걸 믿을수 없어
넌 내가 헤어지자구 말을 할때마다 지금을 예감했었던거니?
마지막에 넌 모든걸 포기한 그런 느낌이였어...
난 정말 우리가 남이됐다는 생각을 하면 정말 무서워져...
내가 다른사람을 만나구 사랑할수있을까? 정말 나도 다른사람들 얘기처럼
시간이 가면 잊혀지고...다른 사람을 만날까?
너가 나 아닌 다른사람을 만난다는 생각만 해도 난 피가 꺼꾸로 솟는 느낌이야...
저번 꿈에 널 만나러 한국에 갔어 넌 나를 피해다니다 결국엔 만났는데
넌 고개를 숙이고 나를 쳐다보지 않더라...
내가 다른사람이 생겼냐구 솔직히 말해 보라구 계속 재촉하니까...
넌 얘기했어 관계까지 간 여자가 있다구....난 너무 슬프고 하늘이
무너지는것 같았어 그리곤 내동생이 깨워서 일어났는데
내 베게는 눈물 범벅이되고 난 깨서도 눈물을 멈출수가 없었어...
너도 그랬고 나도 널 정말 내 운명이라 생각했는데...
우리가 어쩌다 이렇게 됐을까?? 너무나 보고싶은 OO야...
너의 이름을 이렇게 써야 하는게 너무 가슴아프다...
가족이란게 뭘까? 널 떠나서 이렇게 가족의 품으로 왔는데
난 하나두 즐겁지가 않아...이곳 생활은 내가 원하던 곳도 아니고
오래떨어져 있어서 그런가...가족과도 트러블이 있고
불편한점두 많아... 너가 나에게 용기를 준다면
난 지금은 용기내 가족들에게 말할수 있을거 같애
너없인 살수 없다고 너에게로 가겠다고....
그런데 넌 어디로 간거니??나를 두고 어디간거니??
다른 사람이 정말 생긴거니?
난 여전히 답장없는 메일을 계속 쓸거같다...
널잊을수 없기에..그래서 난 계속 쓸거같아..
예전에 너가 나에게 했던말 처럼...
나도 널 사랑해...
영원히....
두서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