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전기..같은 회사에서 그사람을 처음봤습니다.. 드라마..영화속에서나 있을 만한 일 인줄 알았습니다.. 한눈에 반한다는게 그렇게 가슴 뛰는 일 인 줄 몰랐습니다.. 나는 그사람이 처음 지켜봤을때 모습은..누구하고 기분좋고..활기차게 전화 받는것이.. 남자친구라고만 생각했습니다.. 그래도..저는 그사람이 누구인지에 대한 궁금증에 일도 제대로 못하고.. 주위사람들한테..귀찮게 때를 쓰듯 물어보게댔습니다.. 그로부터 몇일동안 식당에서 몇번 보긴 했어도..말도 못걸고.. 아는척도 못하던 그런사이였습니다..그로부터 몇일이지났습니다.. 말은 한번 걸어보기위해 ..마음잡와먹고 걸어볼려고.. 점심시간마다 기달리고 찾아보구했지만..안보이더군요.. 저는 쟤가 직접대는걸 느끼고 그만둔지만 알았습니다.. 그렇지만 아니더군요..저는 그사람이 주간에서 야간으로 바꾼지몰랐습니다..저희 같은 부서에 계장님이신분이 한분계셨습니다.. 그래서 엉뚱하게 제앞에서 그사람을 저희 부서로 대리고올까말까.. 저를 약올리시듯 ..그때는 저는 마냥 신나고 좋았습니다.. 그렇다고 거기다가 데려와요 데려와요~이럴순없었고.. 아라서 대리고 와줬으면 좋았겠지만..말로만인듯했습니다.. 어느날 저희부서사람들은 철야를 하게대었습니다..!! (철야란..주간야간풀로..그다음날 까지 일하는것입니다..) 전 힘들것보다 무지 들뜬기분이였습니다..그사람을 볼수있지않습니까!!야간..12시..밥을 먹는시간이였져..정말로 그사람이 보이더군요.. 정말 들뜬..어린애마냥 좋아했었습니다..말을 걸어볼까했지만.. 용기가 안나더군요..누가좀 도와줬으면 얼마나좋아.. 역시나 바라보기만한 날이였습니다..어째 저는 제대로 하는 일이 하나도 없는거같습니다..그러다가..그사람의 소식을듣게대었습니다.. 제2공장으로 갔다는것이였습니다..하하..정말웃깁니다.. 말도 한번 못붙여봤는데..거기다가 야간한다고 몇번 보지도못했는데..전 그때 저에게 왜 이런실연을..하지만 현실이 현실인마냥.. 전 거기서 포기할까도 생각했었지만..정말 맘에들고 좋아했던거이였습니다..저도 그런기분이 제가 아닌것마냥..미친거지요.. 저는 그래서 그사람의 전화번호라도 알아보기위해..아는형님에게 부탁을 했습니다..결국엔 전화번호를 얻고말았습니다.. 근대 막상 얻어도 어떻게 말붙여볼까..고민이대더라구요.. 그렇지만 저를 열씨미 도와줄려고 하는..형이 한분계셨습니다.. 그형은 제가 믿고 잘 따르는 그런 형이였지요.. 처음에는 그사람한테 문자라도 해보자고..말을붙여봤습니다.. 답장오고 주고받고했습니다..그사람은 저를 몰르더군요.. 당연한일인거같습니다..그사람앞에 나서지도못했고.. 말도 못붙여봤었으니까요..그러다가 그사람을 만나보고싶은마음만..굴뚝 같았습니다..그사람도 제가 누군지 궁금했었을거구요.. 일단은 만나게댔습니다..저는 만나기전까지만해도 우리는 운명의끈도없고..인연을 만들어가지도 못할거같다는생각만했지요.. 그렇지만 운명이라고 저는 조금이나마 남아있다고 생각했지요.. 만났을때 그 첫느낌 정말 조았습니다..저는 그때 다짐하게대었지요..이여자 내가 지켜줄수있겠따..내가 좋아하는이여자..정말 죽도록 사랑할수있겠구나..그사람을 만나..이런 저런예기많이했습니다.. 그러다가 영화도보고 ..그런대 그사람은 생활관이라는..기숙사에서 지냅니다..10시30분까지 딱 들어가야하는 것이였습니다.. 그런대 그사람이 어디론가 전화를합니다..기숙사에 안들어갈려는거같았습니다..그런대 그사람은 태석이오빠라는 사람을 만나러 가려는듯했습니다..저는 저하고 가치있자고..가지말라고 했습니다..그사람도 그런다고 했었습니다..전 그때 정말 행복했었답니다.. 저는 무슨 이러쿵저러쿵 할줄몰릅니다..전 쑥맥이거든요.. 그러다가 더놀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다가..제수중에있는돈을.. 카드에서 빼서 술을 먹을려고했었습니다..근대 12시가 넘은시간.. 돈이 안빼지더군요..여기저기 돌아다녀봤찌만..은행문도 다닫았고.. 저는 거기서 그냥 사우나라도 가고싶었지만..그사람은 사우나를싫어하더군요..결국엔 하도많은 곳중에..PC방에 가게되었습니다.. 거기서 그사람과 함께 예기하며 저는 그사람을 바라보며.. 정말 내가 꿈꾸던 사랑이 정말로 내가 좋아하는사람이..이렇게 앞에있는것이 정말 꿈만같았습니다..그렇게..PC방에서 있다가 밖에나와..카드에서 돈을빼어서 밥을 먹고 ..씻지도않아서.. 드럽기때문에 저희집으로 가서 씻고 한숨 돌리고.. 침대에 누워서 잘려고했었습니다..근대 거기서 저는 그애에 대해 잘몰른다생각대어서..귀찮케 물어보게대었습니다.. 거기서부터 먼가 꼬이기시작했던거같았습니다..그사람은 여주에살았고..좋아하는 남자도 여주에 살고있다고 그러더군요..(저는 참고로 안산에삽니다..)전그때 날가지고노는건아닌가..나혼자 좋아했었던거구나..저한테 마음이 있는지만..저혼자만의 착각속에 빠졌던것이였습니다..그래도 저는 금방 포기하기에는..너무 많이 좋아했던거같았습니다..그날..일요일..태석이형이란분이 그사람한테 밥을 사주기로한거였습니다..저는 따라갔습니다..태석이형이란분은 같은 회사에 다니고있는분입니다.. 얼굴도 많이뵙고 가치 공도 차고 그러던분이였거든요.. 그렇게 밥을 얻어먹고..그사람이 전철을 타고가는모습을..바라보다가..저는 전철을 빠져나왔습니다..많은 생각이지나가더군요.. 정말 내가 이사랑잘한것인가..그사람은 저를 안좋아해도.. 아직이란 말이..아직은 안좋아해도..나중에는 좋아해주겠지..좋아해주겠지..생각했었습니다..그래서 거기서 저는 결심했지요.. 내가좋아하는이사람 내가 좋아하는이사람 계속 좋아하다보면 나한테 오겠지..그렇게 그때부터 제맘속으로 기달리게댔습니다.. 계속 만나다보면 정드는거 아닙니까..?그렇게 생각하고 자주자주 만나야겠다는 생각만 했습니다..근대 그것마저도 허락을 안해주더군요..그사람은 생활관(기숙사)에 들어가서 외출금지를 당했더랍니다..그래서 평일날에도 10시에 끈나게대면..못만나고.. 5시30분이면..정말 좋은거고..8시라도 정말고맙지만..10시에끈나게대면 못봅니다..그렇게 하루 이틀 지나다가..만나서 보고..이렇게 만나는거라도 행복했었습니다..어느날..또 실연이 닥치더군요.. 날 친구로생각한다고..이상은 아니라고..그러더군요.. 한마뒤로 차인거지요..저는 그사람한테 물어봤습니다..맨처음부터 좋아하는사람있었으면..나를 만나지 말아야하는거아니냐고..그사람은 그러더군요..누군지 궁금했을뿐이라고..지금까지 저혼자 상상은..환상에 불과했던것이였습니다..그래도 저는 친구하기 싫었습니다.. 그사람은 참으로 나쁜아이입니다..정말 저 힘듭니다.. 짝사랑..안하고싶었지만..제맘대로 정말안댑니다.. 거기서는 또 그사람을 못잊고..보고싶다..만나달라..연락을 하고 일찍끈나면 연락을 달라..그래서 몇일지나고 그사람을 만났습니다.. 저는 그래도..그사람이 좋은가봅니다..왜그렇게 신났는지.. 그렇게 몇일이 지나..연락만 주고받고..꽤 오래 못만나다가.. 오늘 갑자기 그러더군요..우리관계확실히 하자고..친구하기로했냐곱..저한테 이렇게물어보더군요..확실히하겠답니다..저는 전화를 걸어..제가 싫은건아니냐고..제가 귀찮냐고..내가 언제 사귀자고 매달렸냐고..만나달라고 애원했냐고..그렇게 못쓸말..막해버렸습니다.. 오늘 갑자기 나한테 왜이러냐고..이유를 물어봤습니다.. 그사람은 내가 친구여야만 한답니다..내사랑은 친구에 불과했던것입니다..이런 짝사랑 정말 힘이듭니다.. 저 그사람 포기하고 잘살수있을가요..잊어보도록노력은하겠지만..다른 사랑 쉽게 찾아보기도힘들거같고..제 지금상황을 보면 다른사랑을 시작하는거 조차도왜이렇게 짜증이 나는지몰르겠습니다..저혼자 한 사랑이지만..정말 많이좋아합니다..못잊으면 어쩌죠..계속 생각나는데..그사람이 오늘 나한테 이렇게 또 친구하자고 나와도..좋은데..포기못하겠는데..어쩌면좋져.. 얼마 알지도 못했고..단기간이였지만..한눈에 반한사랑이.. 이렇게 내마음에 들어올줄은몰랐습니다..당신이 친구하자면.. 친구로 남을게요..이제는 더이상 미련안갖고..편하게 지내볼게요.. 만약 언젠가..마음이 변하면..저한테 꼭 ..연락을 줘요.. 그거알죠..저는 당신의 별이였음하는거..
짝사랑..시작의..끝은 왜이렇게 허망한것인지..
대성전기..같은 회사에서 그사람을 처음봤습니다..
드라마..영화속에서나 있을 만한 일 인줄 알았습니다..
한눈에 반한다는게 그렇게 가슴 뛰는 일 인 줄 몰랐습니다..
나는 그사람이 처음 지켜봤을때 모습은..누구하고 기분좋고..활기차게 전화 받는것이.. 남자친구라고만 생각했습니다..
그래도..저는 그사람이 누구인지에 대한 궁금증에 일도 제대로 못하고.. 주위사람들한테..귀찮게 때를 쓰듯 물어보게댔습니다..
그로부터 몇일동안 식당에서 몇번 보긴 했어도..말도 못걸고..
아는척도 못하던 그런사이였습니다..그로부터 몇일이지났습니다..
말은 한번 걸어보기위해 ..마음잡와먹고 걸어볼려고..
점심시간마다 기달리고 찾아보구했지만..안보이더군요..
저는 쟤가 직접대는걸 느끼고 그만둔지만 알았습니다..
그렇지만 아니더군요..저는 그사람이 주간에서 야간으로 바꾼지몰랐습니다..저희 같은 부서에 계장님이신분이 한분계셨습니다..
그래서 엉뚱하게 제앞에서 그사람을 저희 부서로 대리고올까말까..
저를 약올리시듯 ..그때는 저는 마냥 신나고 좋았습니다..
그렇다고 거기다가 데려와요 데려와요~이럴순없었고..
아라서 대리고 와줬으면 좋았겠지만..말로만인듯했습니다..
어느날 저희부서사람들은 철야를 하게대었습니다..!!
(철야란..주간야간풀로..그다음날 까지 일하는것입니다..)
전 힘들것보다 무지 들뜬기분이였습니다..그사람을 볼수있지않습니까!!야간..12시..밥을 먹는시간이였져..정말로 그사람이 보이더군요..
정말 들뜬..어린애마냥 좋아했었습니다..말을 걸어볼까했지만..
용기가 안나더군요..누가좀 도와줬으면 얼마나좋아..
역시나 바라보기만한 날이였습니다..어째 저는 제대로 하는 일이
하나도 없는거같습니다..그러다가..그사람의 소식을듣게대었습니다..
제2공장으로 갔다는것이였습니다..하하..정말웃깁니다..
말도 한번 못붙여봤는데..거기다가 야간한다고 몇번 보지도못했는데..전 그때 저에게 왜 이런실연을..하지만 현실이 현실인마냥..
전 거기서 포기할까도 생각했었지만..정말 맘에들고 좋아했던거이였습니다..저도 그런기분이 제가 아닌것마냥..미친거지요..
저는 그래서 그사람의 전화번호라도 알아보기위해..아는형님에게
부탁을 했습니다..결국엔 전화번호를 얻고말았습니다..
근대 막상 얻어도 어떻게 말붙여볼까..고민이대더라구요..
그렇지만 저를 열씨미 도와줄려고 하는..형이 한분계셨습니다..
그형은 제가 믿고 잘 따르는 그런 형이였지요..
처음에는 그사람한테 문자라도 해보자고..말을붙여봤습니다..
답장오고 주고받고했습니다..그사람은 저를 몰르더군요..
당연한일인거같습니다..그사람앞에 나서지도못했고..
말도 못붙여봤었으니까요..그러다가 그사람을 만나보고싶은마음만..굴뚝 같았습니다..그사람도 제가 누군지 궁금했었을거구요..
일단은 만나게댔습니다..저는 만나기전까지만해도 우리는 운명의끈도없고..인연을 만들어가지도 못할거같다는생각만했지요..
그렇지만 운명이라고 저는 조금이나마 남아있다고 생각했지요..
만났을때 그 첫느낌 정말 조았습니다..저는 그때 다짐하게대었지요..이여자 내가 지켜줄수있겠따..내가 좋아하는이여자..정말 죽도록 사랑할수있겠구나..그사람을 만나..이런 저런예기많이했습니다..
그러다가 영화도보고 ..그런대 그사람은 생활관이라는..기숙사에서
지냅니다..10시30분까지 딱 들어가야하는 것이였습니다..
그런대 그사람이 어디론가 전화를합니다..기숙사에 안들어갈려는거같았습니다..그런대 그사람은 태석이오빠라는 사람을 만나러 가려는듯했습니다..저는 저하고 가치있자고..가지말라고 했습니다..그사람도 그런다고 했었습니다..전 그때 정말 행복했었답니다..
저는 무슨 이러쿵저러쿵 할줄몰릅니다..전 쑥맥이거든요..
그러다가 더놀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다가..제수중에있는돈을..
카드에서 빼서 술을 먹을려고했었습니다..근대 12시가 넘은시간..
돈이 안빼지더군요..여기저기 돌아다녀봤찌만..은행문도 다닫았고..
저는 거기서 그냥 사우나라도 가고싶었지만..그사람은 사우나를싫어하더군요..결국엔 하도많은 곳중에..PC방에 가게되었습니다..
거기서 그사람과 함께 예기하며 저는 그사람을 바라보며..
정말 내가 꿈꾸던 사랑이 정말로 내가 좋아하는사람이..이렇게
앞에있는것이 정말 꿈만같았습니다..그렇게..PC방에서 있다가
밖에나와..카드에서 돈을빼어서 밥을 먹고 ..씻지도않아서..
드럽기때문에 저희집으로 가서 씻고 한숨 돌리고..
침대에 누워서 잘려고했었습니다..근대 거기서 저는 그애에 대해
잘몰른다생각대어서..귀찮케 물어보게대었습니다..
거기서부터 먼가 꼬이기시작했던거같았습니다..그사람은 여주에살았고..좋아하는 남자도 여주에 살고있다고 그러더군요..(저는 참고로 안산에삽니다..)전그때 날가지고노는건아닌가..나혼자 좋아했었던거구나..저한테 마음이 있는지만..저혼자만의 착각속에 빠졌던것이였습니다..그래도 저는 금방 포기하기에는..너무 많이 좋아했던거같았습니다..그날..일요일..태석이형이란분이 그사람한테 밥을 사주기로한거였습니다..저는 따라갔습니다..태석이형이란분은 같은 회사에 다니고있는분입니다..
얼굴도 많이뵙고 가치 공도 차고 그러던분이였거든요..
그렇게 밥을 얻어먹고..그사람이 전철을 타고가는모습을..바라보다가..저는 전철을 빠져나왔습니다..많은 생각이지나가더군요..
정말 내가 이사랑잘한것인가..그사람은 저를 안좋아해도..
아직이란 말이..아직은 안좋아해도..나중에는 좋아해주겠지..좋아해주겠지..생각했었습니다..그래서 거기서 저는 결심했지요..
내가좋아하는이사람 내가 좋아하는이사람 계속 좋아하다보면
나한테 오겠지..그렇게 그때부터 제맘속으로 기달리게댔습니다..
계속 만나다보면 정드는거 아닙니까..?그렇게 생각하고
자주자주 만나야겠다는 생각만 했습니다..근대 그것마저도 허락을 안해주더군요..그사람은 생활관(기숙사)에 들어가서 외출금지를 당했더랍니다..그래서 평일날에도 10시에 끈나게대면..못만나고..
5시30분이면..정말 좋은거고..8시라도 정말고맙지만..10시에끈나게대면 못봅니다..그렇게 하루 이틀 지나다가..만나서 보고..이렇게 만나는거라도 행복했었습니다..어느날..또 실연이 닥치더군요..
날 친구로생각한다고..이상은 아니라고..그러더군요..
한마뒤로 차인거지요..저는 그사람한테 물어봤습니다..맨처음부터 좋아하는사람있었으면..나를 만나지 말아야하는거아니냐고..그사람은 그러더군요..누군지 궁금했을뿐이라고..지금까지 저혼자 상상은..환상에 불과했던것이였습니다..그래도 저는 친구하기 싫었습니다..
그사람은 참으로 나쁜아이입니다..정말 저 힘듭니다..
짝사랑..안하고싶었지만..제맘대로 정말안댑니다..
거기서는 또 그사람을 못잊고..보고싶다..만나달라..연락을 하고
일찍끈나면 연락을 달라..그래서 몇일지나고 그사람을 만났습니다..
저는 그래도..그사람이 좋은가봅니다..왜그렇게 신났는지..
그렇게 몇일이 지나..연락만 주고받고..꽤 오래 못만나다가..
오늘 갑자기 그러더군요..우리관계확실히 하자고..친구하기로했냐곱..저한테 이렇게물어보더군요..확실히하겠답니다..저는 전화를 걸어..제가 싫은건아니냐고..제가 귀찮냐고..내가 언제 사귀자고 매달렸냐고..만나달라고 애원했냐고..그렇게 못쓸말..막해버렸습니다..
오늘 갑자기 나한테 왜이러냐고..이유를 물어봤습니다..
그사람은 내가 친구여야만 한답니다..내사랑은 친구에 불과했던것입니다..이런 짝사랑 정말 힘이듭니다.. 저 그사람 포기하고 잘살수있을가요..잊어보도록노력은하겠지만..다른 사랑 쉽게 찾아보기도힘들거같고..제 지금상황을 보면 다른사랑을 시작하는거 조차도왜이렇게 짜증이 나는지몰르겠습니다..저혼자 한 사랑이지만..정말 많이좋아합니다..못잊으면 어쩌죠..계속 생각나는데..그사람이 오늘 나한테 이렇게 또 친구하자고 나와도..좋은데..포기못하겠는데..어쩌면좋져..
얼마 알지도 못했고..단기간이였지만..한눈에 반한사랑이..
이렇게 내마음에 들어올줄은몰랐습니다..당신이 친구하자면..
친구로 남을게요..이제는 더이상 미련안갖고..편하게 지내볼게요..
만약 언젠가..마음이 변하면..저한테 꼭 ..연락을 줘요..
그거알죠..저는 당신의 별이였음하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