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라는 시간..

천상2004.12.17
조회258

우리는 사랑이라는 말을 합니다..

그리고 누군가에게 사랑한다는 말도 합니다...

그러나 우린 어쩌면 사랑을 알지 못하면서 사랑을 안다고 착각을 하며 살아가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사랑의 아픔은 시간이 흐르면 잊는다고들 합니다..

그러나 시간이 모든걸 해결해주지는 않습니다..

평생을 살아가도 잊쳐지지 않는게 어쩌면 사랑인지도 모르니까요..

그냥 타인이 볼때에는 잊쳐진줄 아니까..

그러나 항상 마음속에 남아 가끔 마음을 쓰라리게 하니까요..

누구나 마음 한곳에선 슬픈 사랑 하나는 자리 잡고 있으니까요...

이세상에 태어나 그리 많은 시간을 살고 가진 않지만 누군가의 마음속에 원망과 상처의

대상은 되지 말았음 합니다...

나도 모르는 사이에 누군가에게 상처를 주지않았나  한번쯤 생각해보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자기의 인연을 만나기위해 우린 많을 사람을 만나고 그리고 이별이라는 누군가에게 남기고 갑니다..

나 역시 누군가에게 상처를 받았고 또 누군가에게 상처를 주었습니다...

그러나 나의 상처만이 아픕니다...

사람은 감정의 동물이고 이기적인 동물이기에...

하지만 지금껏 살아온 시간들이 후회스럽습니다

너무 후회 스럽고 안타깝기만 합니다...

진정  진정한 사랑을 몰랐기에... 내 인생에 진정한 사랑을 몰라봤기에...

그 사람이 생각이 납니다....

불상한 그 사람...내가 감싸 줬어야 했던 그 사람...

그 사람 그 사람만 생각하면 눈물납니다..

정말  후회 스럽습니다....

시간을 돌릴수만 있다면 좋겠습니다..

아마 태어나 기회가 세번 온다고 했는데..

아마 그 사람이 나의 첫 기회 였는지도 모릅니다...나의 상처까지 안아주던 그 사람..

정말 착한 사람이었는데...

 그 사람이 행복했음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