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리 투자란?

부자2007.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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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자돈 마련을 일부러 수입을 창출해서 한다기보다

새나가는 푼돈을 관리해서 만들어가는 것이 좋다.

매일 의미 없이 써버리는 담배 한 값, 커피 한잔과 같은

푼돈관리가 결국 종자돈의 시작이다.

 

복리 투자란?

 

매일 담배 한 값이면 2500원! 테이크 아웃 커피의 경우 한잔 4천원!

두 가지를 다 한다면 월 20만원 가량 지출!

만약 이 돈을 20년간 계속 지출한다면 그 돈만도 무려 4천 7백 45만원!

그런데 이 두 가지 소비를 끊고 일반 은행의 정기적금 금리인 연 4%로

단리투자를 한다면 약 6천 3백만원!

또한 이 돈을 단리가 아닌 현재 국내펀드의 수익률이라 할 수 있는 연 10%대의

펀드상품에 가입해 20년까지 장기 투자 한다면 1억 4천만원까지 예상할 수 있다.

이렇듯 투자를 할 때 높은 수익률을 원한다면 단리보다는 복리가 유리하다.

 


물론, 수익률이 높은 상품은 위험부담이 따른다는 단점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여유자금이 없는 분들일 경우 무조건 수익성이 높은 것에

올인 하면 이후 원금손해에 대한 부담감도 커진다.

하지만 불필요한 지출을 없애고 그 돈을 투자해서 목돈을 만드는 일이라면

다소 원금 위험의 부담이 따르더라도 복리투자를 통해 종자돈 만들기를

시도해보는 것도 현명한 방법!

 


 

※ 복리투자란?

투자에는 단리와 복리가 있다.

단리는 쉽게 말해 원금에 대해서만 이자가 발생하는 것을 말하고

복리라는 것은 그 이자에 대한 이자가 또 붙는 형식!

현재 복리상품이 많지 않기 때문에 위험부담은 따르지만

높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는 펀드를 활용하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