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해 35세의 미혼남입니다. 저는 지난11월 28일 결혼정보업체의 근무하는 친구때문에 재혼 이베트에 참석하게 되었지요! 그자리에서 지금의 그녀를 만났습니다. 그녀의 나이는28세 저랑은 다소 나이차가 나지만? 그녀는 이혼한 경력이 있는 사람이었지요. 지금까지 3번을 만났고 문자와 전화는 상당히 많이 하는 편입니다. 처음에는 결혼을 전제로 만났기때문에 그녀에게 나의 현재의 마음을 표현을 했더니 갈등중이라 생각할 시간을 달라고 하더군요. 저는 낙담을 했지요. 그래서 커플매니져인 친구에게 물어봤더니 내가 초혼인가 부담스러워 하는것 같다고 하더군요. 저는 약간의 안도감이 들었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제가 초혼이고 그녀가 이혼녀인게 아무상관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 뒤로 그녀는 저를 오빠라 호칭하고 저도 말을 놓는 사이가 됬습니다. 하지만 아직 손 한번 잡아보지도 못하고..... 그녀는 저에게 다정다감 하고 애교도 많이 부립니다. 과연 그녀의 마음은 무엇일까요? 저는 그녀의 환경이나 경력은 아무 의미가 없다고 생각해요. 그녀만을 생각하니까....과연 그녀는 나를 좋아 하는걸까요? 여러분들의 의견 부탁합니다.
과연 그녀의 마음은?
저는 올해 35세의 미혼남입니다.
저는 지난11월 28일 결혼정보업체의 근무하는 친구때문에 재혼 이베트에 참석하게 되었지요!
그자리에서 지금의 그녀를 만났습니다. 그녀의 나이는28세 저랑은 다소 나이차가 나지만?
그녀는 이혼한 경력이 있는 사람이었지요.
지금까지 3번을 만났고 문자와 전화는 상당히 많이 하는 편입니다.
처음에는 결혼을 전제로 만났기때문에 그녀에게 나의 현재의 마음을 표현을 했더니 갈등중이라
생각할 시간을 달라고 하더군요. 저는 낙담을 했지요. 그래서 커플매니져인 친구에게 물어봤더니
내가 초혼인가 부담스러워 하는것 같다고 하더군요.
저는 약간의 안도감이 들었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제가 초혼이고 그녀가 이혼녀인게 아무상관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 뒤로 그녀는 저를 오빠라 호칭하고 저도 말을 놓는 사이가 됬습니다.
하지만 아직 손 한번 잡아보지도 못하고..... 그녀는 저에게 다정다감 하고 애교도 많이 부립니다.
과연 그녀의 마음은 무엇일까요? 저는 그녀의 환경이나 경력은 아무 의미가 없다고 생각해요.
그녀만을 생각하니까....과연 그녀는 나를 좋아 하는걸까요?
여러분들의 의견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