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2년 일본의 만화가 데쓰카 오사무에 의해 탄생된 철완 아톰은 인간이 되고 싶은 로봇 가슴에 하트 모양의 전자 두뇌가 들어 있어 이를 통해 인간처럼 희로애락을 느낄 수 있다. 악당과 싸우다가 목이 졸리면 고통스러워하는 모습까지 인간을 쏙 빼닮았다. 아톰은 흔히 패전의 잿더미 속에서 일본인들을 일으켜 세운 '전후 부흥의 상징'으로 통한다. 핵무기로 대표되는 서구의 과학기술에 무참히 무너진 일본이 '인간의 얼굴'을 한 과학기술을 통해 다시 일어서야 한다는 메시지를 일본인들의 가슴에 새겨놓은 것이다. 일본에서야 말할필요도 없고.. 아이러니하게도 국내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는 "아톰" 일본의 캐릭터이지만 이미 우리의 캐릭터 마냥 많은 꾸준한 사랑을 받고있습니다. 옛날아톰이라고 하는데... 이 길죽한 8등신의 몸은 아톰의 성인 버전일듯싶습니다.. 얼굴은 애띤 모습이지만. 몸은 청년기모습이군요.. ㅡ.ㅡ 저 가슴을 뭉클하게 하는 문구 "정말로 날아 올를란가 ?" 오늘날 아톰과 옛날 아톰의 만남... 정말 비교되는군요... ㅡ.ㅡ 우리의 마음도 저렇게 열어볼수 있으면 ... ㅡ.ㅡ
옛날 아톰 ? ㅡ.ㅡ
1952년 일본의 만화가 데쓰카 오사무에 의해 탄생된 철완 아톰은 인간이 되고 싶은 로봇
가슴에 하트 모양의 전자 두뇌가 들어 있어 이를 통해 인간처럼 희로애락을 느낄 수 있다.
악당과 싸우다가 목이 졸리면 고통스러워하는 모습까지 인간을 쏙 빼닮았다.
아톰은 흔히 패전의 잿더미 속에서 일본인들을 일으켜 세운 '전후 부흥의 상징'으로 통한다.
핵무기로 대표되는 서구의 과학기술에 무참히 무너진 일본이 '인간의 얼굴'을 한 과학기술을 통해
다시 일어서야 한다는 메시지를 일본인들의 가슴에 새겨놓은 것이다.
일본에서야 말할필요도 없고..
아이러니하게도 국내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는 "아톰"
일본의 캐릭터이지만 이미 우리의 캐릭터 마냥 많은 꾸준한 사랑을 받고있습니다.
옛날아톰이라고 하는데... 이 길죽한 8등신의 몸은 아톰의 성인 버전일듯싶습니다..
얼굴은 애띤 모습이지만.
몸은 청년기모습이군요..
ㅡ.ㅡ
저 가슴을 뭉클하게 하는 문구 "정말로 날아 올를란가 ?"
오늘날 아톰과 옛날 아톰의 만남...
정말 비교되는군요...
ㅡ.ㅡ
우리의 마음도 저렇게 열어볼수 있으면 ...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