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와 거짓말은 늘 붙어다닌다. 눈치 좋은 남자 낌새 차리고 파고들면 여지 없이 거짓말이다. 들통나도 웬만하면 사실대로 불지 않는다. 조목조목 따지고 들면 한다는 말은 '왜 그랬는지 모르겠다.' 와 '그냥 한 번 해봤다.' 이다. 환장할 일이지만 '심심해서'까지 들어본 경험이 있다. >> 남자는 똑같지 않나?? 어떤 여자가 맘에들면 똑같은 거짓말로 눈속임을 하지 않나?? 이건 말할 가치도 없는 얘기 일뿐... 여자에 국한되어 있다고 절대로 말할 수 없는 문제다 여자와 남자는 항상 붙어 다닌다. 어지간히 상태가 심각한 경우를 제외하면, 주변에 저 좋다는 사람 한둘쯤은 기본이고, 그외 스톡옵션들이 어디서 그렇게 나오는지 수두룩 빽빽하다. 자기 좋다는 사람, 자기주변에 있는 남자는 어지간해서는 정리못한다. 물어보면 꽃 받아 놓고도 친구랜다. 남자가 완전 깡패가 되버리거나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지 않으면 해결은 불가하다 >> 속이 좁거나 아님 자기 자신에게 자신이 없나보군... 꽃받는다고 모두가 다 연인이면 이 세상 혼자인 사람 없다. 또한, 남자도 똑같지 않은가?? 어떤 여자가 선물주는데 마다할 인간 있는지 나와보라해라!! 남자 또한 자기좋아하는 여자 깨끗히 정리하는 인간 본일 없다. 여자는 항상 튀어보이려 한다. 첨만나는 사람앞에서 지버릇 개주는 여자 없다. 착하고 귀여운 척은 다한다. 목소리부터 변한다. 좀 생긴 사람 만날라 치면 더 심하다. 물어 보기 전까진 절대로 남자친구 얘기 같은건 안한다. >> 남자도 똑같다. 남자들관 욕하면서 별짓 다하면서 여자 앞에선 점잖은척 하지 않는가? 그런 착하고 귀여운척 하는 남자에 반하는게 남자란 족속아닌가?? 이런 여자가 싫으면 괴팍하고 무식한 여자 만나서 사랑하면 끝 아닌가?? 여자는 항상 영화속의 주인공이 되고 싶어 한다. 왠진 잘 몰라도 우리나라 드라마의 영향이 큰 듯싶다. 이 남자 저 남자 사이에서 왔다리 갔다리 하는게 대표적인 케이스다. 매정하면 정리할수 있는데도, 미지근하게 정리 할것 같으면서도 끝에는 "너 나 정말 좋아해? 내가 너 받아 줄수 없는데도 정말 나 그렇게 좋아해?" 이런 야시꾸리한 대사 늘어 놓으면서 아리송하게 만든다. 그리고 그 반대편가서 고대로 전한다 "얘가 이랬다.. 너도 이럴수 있어?" 그리고 한술 더떠서 지가 만들어 놓고 힘들어 한다. (사실 여자가 아니라 좋은건지 힘든건지 모르지만, 그러구 나서 울어버리니 아마 힘든거 좋은거 동시에 오나보다.. ㅡㅡ++) >> 모두 여자만 그럴꺼란 착각을 하는 바보아닌가? 이건 어떤 성별을 떠나서 모두에게 해당되는 사항이란 생각이 든다. 남자들은 이리갈까 저리갈까 계산하지 않는가? 좀 더 좋은 사람을 만나기 위한게 여자든 남자든을 떠난 모두의 바램 아닌가? 여자만 계산한다 생각하면 그건 억지에 불가하다. 대부분의 여자들은 정말 과감하다. 남자와 한 약속따위는 얼마든지 어길수 있다. 대게 남자들은 알면서 모르는척 하는 경우가 없기에 어느정도 철저히 관리하나, 꼬리 길면 밟히는건 시간문제다. 걸리면 이상한 말 한참 하다가 운다. 알아들으면 그게 신기한거다. 결국 화낸 남자가 잘못이다. >> 도대체 이 말에 대해선 무슨 생각으로 쓴지 이해가 가지 않는다!!! 감추는 것은 곧 미덕이라 여긴다. 얼핏 들으면 멋있는 말 같으나, 요즘 울나라 여자들 지들 속살을 감추는 것이 아니라 자기가한 더러운 짓을 감춘다. 걸리기 전까지 어떤 거짓말, 표정연기, 눈물공세, 친구증언등 온갖 해괴망칙, 기기묘묘, 추측불가한 방법들을 동원하여 최대한 속인다. 때론 그 수준이 예술에 가깝다. 솔직하게 털어 놓으면 이해해줄수 있는 일들도, 이런식으로 거짓말한게 들통나버리면, 본인은 개망신에 남자 기분 엉망 된다. 하지만 설사 그렇다 해도 일단은 저질러 놓고 보는게 여자다. >> 속살을 감추지 않는다?? 그건 남자가 원하는거 아닌가? 자기 여자는 처녀이길 바라고... 모든 여자를 먹길 바라는 남자의 이중적인 모습 아닌가? 그리고 그 더러운짓?? 그건 혼자하는가?? 남자와 같이 하는거다!!! 그럼 똑같이 남자도 더러운 인간에 불과할 뿐이다. 자기 스스로를 욕하는 꼴일 뿐이다. 두명모이면 한명 씹는게 여자다. 절친한 친구사이라면 모르되 그렇지 않으면 잘되는 꼴을 못본다. 원천적으로 본인들 잘난맛에 사는 부류라 다른 여자가 멋진 남자를 만나거나, 출세했을때 온갖 뒷말이 다나온다. 추측이 억측을 넘어 공상으로 가면 없던 잠자리도 만들어 낸다. >> 남자들도 다른 인간 씹는거 많이봤다. 어째서 여자만 그렇다고 단정할수 있는가?? 때론 정말 이상한걸로 자신을 증명하고 싶어 한다. 이건 남자들에 국한된 말이라 생각하기 쉬우나 절대 아니다. 남자는 주로 남자다움이나 의리 같은거에 목숨건다. 때로 술이나 오락에 목숨거는 놈들도 있긴 하지만.. 나이 먹으면 대게 조금씩 좋아진다. 하지만 여자의 경우는 그 범위가 크고 조잡해 일일이 나열할수 조차 없다. 때론 명품사는 것에, 때론 남자들보다 술잘 먹는 것에, 때론 견적도 안나오는 성형수술 하는것에.. 거의 삶을 건다. 사창가에서 눈물없이 들을수 없는 얘기들을 들어본 경험이 있다면.. 그들이 차고 있는 시계와 악세사리들을 보라.. 사실 지들이 더부자다.. 아마 그것만 다 팔아도 육개월치 화대는 물론 지들 빚진거 반은 갚고도 남는다... "야! 너 그렇다면서 이게 다 뭐야?" 하고 물어 보면 "오빠! 아무리 그래도 내가 이정도는 해야 되지 않겠나?" 가 대답이다.. 이때부턴 웃음으로 눈물난다.. >> 남자도 여자에게 목숨을 건다!! 헤어질때 눈물 쏟으면서 붙잡는 남자는 여자인가? 그리고 성형수술을 하는건 모든 세상 여자가 이쁘길 바라는 남자 입에서 나올말인가? 무조건 이뻤으면 좋겠으면서 성형하는건 용서할수 없다는건 무슨 심뽀인가?? 또한 사창가 여자들에 한해서 이야기하는건 어떤 집단에 대한 모욕아닌가? 모든 여자가 사치스럽다고 얘기하고 싶은건가?? 그럼 남자들이 술자리에서 쓰는 팁이나... 2차에서 쓰는 비용은 사치라 생각지 않은가?? 그건 당연한거고... 여자가 쓰는건 사치인가?? 그리고 우리나라에서 신용불량자로 등제되는 사람은 남자가 더 많다는 사실 알고 있는가? 대게의 여자는 철이 없다. 나이를 먹건 그렇지 않건 간에 여자는 철이 없다. 시간이 지나 어머니가 되어서도 철이 없는 경우는 허다하다. 마흔은 족히 넘어야 철이 드는듯 싶다. 나이를 그렇게 먹고도 자기 쳐다 보는 남자 시선 싫어하는 여자 없다. 쓸데 없이 거짓말 하는 것은 줄어드는 것 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영악해 져서 안들키는거다. 대화를 할라치면 대게는 정말 이걸 생각이라고 하는건지 의문 스럽다. >> 이건 삼척동자도 아는 사실이지 않는가?? 모든 세상 남자가 철부지 어린애란 사실을 한번 더 강조하는거 밖에 되지 않는다고 본다. 남자가 여자보다 정신연령이 3살이나 어리단 사실은 누구도 아는 사실이다. 그리고 댁의 어머니는 여자아닌가? 여자는 약해도 어머니는 위대하다 했다. 댁은 세상에서 혼자 태어났나? 남자로써 피해의식이 너무 많이 있지 않는가? 여자는 사소한 것에 목숨을 건다. 어떻게 찾아내는 지 정말 의식도 못한걸로 사람 짜증나게 한다. 지들이 마법이라고 부르는거에 걸리면 더 심하다. 밥먹을때 젓가락 놔주고 들어갈때 문열어 주는걸로 사랑평가하는건 기본이요. 심하면 약속장소 5분 늦게 나온거에서 쳐다보는 눈빛에 이르기까지 각계각층 추측불가이다. 제발 그만 하라 사정하면 일단 그만하고 다른걸 찾아서 또 그런다. >> 남자는 사소한거에 목숨을 걸지 않는가? 여자보다 무조건 우월해야한다는 그 우월주의 때문에 모든 여자에게 군림하려 들지 않는가? 가부장적 의식으로 인해서 모든 여자들을 자기 팔 다리가 되어달라 하지 않는가? 한번 미치면 한치 앞도 못보고 한계를 넘어서 고지식해진다. 여자는 뭐가 됬건간에 한번 필 받으면 그걸로 끝이다. 여자고 남자고 같은 얘기 아니냐고 하겠지만.. 남자가 미친거 보다 여자가 미친게 더 무섭다. 남자한테 필받으면 지 인생 조질것도 모르고 지상 끝까지 쫒아간다. 카드빚 슬픈 사연들 결국 냉정하게 판단 못하고 기분 내키는대로 간 결과다.. 자기가 좋아하는 건 아무리 똑똑한 여자도 냉정은 일단 뒤로 제끼고 본다. 지들 잘났다고 생각하는 여자들은 지 말도 안되는 이론에 완벽하게 남자친구 끼워 넣으려고 용을쓴다. 특히 여기에 기독교가 가미되면 그 또라이성은 거의 주체사상에 가깝다.. >> 이성보다 감정에 앞 썬다는건 부인할 수 없다. 하지만 도대체 살면서 얼마나 이상한 여자들만 만나왔는지 알 수 있다. 여자는 미치면 그 남자를 위해 미치지만 남자가 미치면 자신을 위해서 미친다. 미쳐 있는 헤어지면 남자는 그 여자를 갖기 위해 모든 짓을(강간, 폭행 등) 하지만... 여자는 그 남자를 위해서 그냥 힘들지만 보내준다. 이걸 차이라고 하겠다. 남녀평등은 남자가 할말이다. 생리대에 세금빼달라는 철없는 소리 부터, 모든일을 여권문제과 결부짓는 여자들.. 정말 피곤하다. 처음엔 열불나서 상대하다가 나중에는 그 조목조목 일일이 반박하기도 귀찮은 궤변들.. 궤변으로 상대하게 된다. 내가 들은 남자들의 명언중 두개만 적어본다. "생리대가 여자들만 사용해야 하는 물건이라 세금을 빼야 한다면, 면도기도 세금도 빼죠.." "그래 니들 말하는거 다들어 줄테니까 평등하게 니들도 군대가.." 이 두말이 우리나라를 살렸다.. >> 생리대에 세금을 빼달란 소리는 철이 없느 소리가 아니라... 생필품에 붙어야하는 그 이상의 세금이 붙어서 나오기 때문이다. 상식이 없으면 가만히 있으라고 했다. 면도기가 생필품인가? 그건 엄연히 가전제품인것이다!! 생필품과 가전제품을 비교하는것 자체가 상식에서 무지하다는 것을 의미하는 바이다. 그리고 평등을 외치시겠다? 군대가라!! 이 말 또한 무식하고 단순한 남자들의 생각이다. 여자는 10개월동안이나 힘들어서 2세를 나아서 기르지 않는가? 옛말에... 밭일을 하는거보다 애보는게 더 힘들어서 밭일을 하지 애기는 보지 않는다 했다. 그런 육아담당은 모두 여자의 몫이 아닌가? 그리고 여자가 한달에 한번 마법에 걸리는건 생각하지 않는가? 차라리 2년동안 죽어라 힘들고 평생~ 편하게 사는걸 난 택하겠다. 남자가 군대 간다는걸 무슨 벼슬쯤으로 생각하는... 그 한심하고 고지식한 면은 어떻게 설멸할것인가?? 이 세상에서 남자와 여자가 같이 공존해야 한 가정을 일구고 또 한 사회가 이뤄지는것이다!! 얼마만큼 여자에게 피해의식이 많고... 또한 많이 당했으면 이런 글로 분노를 해소할까 싶지만 억지스러운 면이 다분히 보여... 똑바로 인식 시켜주고 싶은 맘에 글을 올린다. ㅇ ㅑ~ 너나잘해!! 웃긴 소리하지말고!! 알았어?? 니 자신을 알라!!! 넌 너 자신도 모르는게 누굴 충고한다는거야?? 이긍~ 모자란 넘!!
너나 너 자신을 알라!!! 충고한마디
여자와 거짓말은 늘 붙어다닌다.
눈치 좋은 남자 낌새 차리고 파고들면 여지 없이 거짓말이다.
들통나도 웬만하면 사실대로 불지 않는다.
조목조목 따지고 들면 한다는 말은 '왜 그랬는지 모르겠다.' 와 '그냥 한 번 해봤다.' 이다.
환장할 일이지만 '심심해서'까지 들어본 경험이 있다.
>> 남자는 똑같지 않나?? 어떤 여자가 맘에들면 똑같은 거짓말로 눈속임을 하지 않나??
이건 말할 가치도 없는 얘기 일뿐... 여자에 국한되어 있다고 절대로 말할 수 없는 문제다
여자와 남자는 항상 붙어 다닌다.
어지간히 상태가 심각한 경우를 제외하면, 주변에 저 좋다는 사람 한둘쯤은 기본이고,
그외 스톡옵션들이 어디서 그렇게 나오는지 수두룩 빽빽하다.
자기 좋다는 사람, 자기주변에 있는 남자는 어지간해서는 정리못한다.
물어보면 꽃 받아 놓고도 친구랜다.
남자가 완전 깡패가 되버리거나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지 않으면 해결은 불가하다
>> 속이 좁거나 아님 자기 자신에게 자신이 없나보군...
꽃받는다고 모두가 다 연인이면 이 세상 혼자인 사람 없다.
또한, 남자도 똑같지 않은가?? 어떤 여자가 선물주는데 마다할 인간 있는지 나와보라해라!!
남자 또한 자기좋아하는 여자 깨끗히 정리하는 인간 본일 없다.
여자는 항상 튀어보이려 한다.
첨만나는 사람앞에서 지버릇 개주는 여자 없다.
착하고 귀여운 척은 다한다.
목소리부터 변한다.
좀 생긴 사람 만날라 치면 더 심하다.
물어 보기 전까진 절대로 남자친구 얘기 같은건 안한다.
>> 남자도 똑같다. 남자들관 욕하면서 별짓 다하면서 여자 앞에선 점잖은척 하지 않는가?
그런 착하고 귀여운척 하는 남자에 반하는게 남자란 족속아닌가??
이런 여자가 싫으면 괴팍하고 무식한 여자 만나서 사랑하면 끝 아닌가??
여자는 항상 영화속의 주인공이 되고 싶어 한다.
왠진 잘 몰라도 우리나라 드라마의 영향이 큰 듯싶다.
이 남자 저 남자 사이에서 왔다리 갔다리 하는게 대표적인 케이스다.
매정하면 정리할수 있는데도, 미지근하게 정리 할것 같으면서도 끝에는
"너 나 정말 좋아해? 내가 너 받아 줄수 없는데도 정말 나 그렇게 좋아해?"
이런 야시꾸리한 대사 늘어 놓으면서 아리송하게 만든다.
그리고 그 반대편가서 고대로 전한다
"얘가 이랬다.. 너도 이럴수 있어?"
그리고 한술 더떠서 지가 만들어 놓고 힘들어 한다.
(사실 여자가 아니라 좋은건지 힘든건지 모르지만, 그러구 나서 울어버리니 아마 힘든거 좋은거
동시에 오나보다.. ㅡㅡ++)
>> 모두 여자만 그럴꺼란 착각을 하는 바보아닌가?
이건 어떤 성별을 떠나서 모두에게 해당되는 사항이란 생각이 든다.
남자들은 이리갈까 저리갈까 계산하지 않는가? 좀 더 좋은 사람을 만나기 위한게
여자든 남자든을 떠난 모두의 바램 아닌가? 여자만 계산한다 생각하면 그건 억지에 불가하다.
대부분의 여자들은 정말 과감하다.
남자와 한 약속따위는 얼마든지 어길수 있다.
대게 남자들은 알면서 모르는척 하는 경우가 없기에 어느정도 철저히 관리하나,
꼬리 길면 밟히는건 시간문제다.
걸리면 이상한 말 한참 하다가 운다. 알아들으면 그게 신기한거다.
결국 화낸 남자가 잘못이다.
>> 도대체 이 말에 대해선 무슨 생각으로 쓴지 이해가 가지 않는다!!!
감추는 것은 곧 미덕이라 여긴다.
얼핏 들으면 멋있는 말 같으나, 요즘 울나라 여자들 지들 속살을 감추는 것이 아니라
자기가한 더러운 짓을 감춘다.
걸리기 전까지 어떤 거짓말, 표정연기, 눈물공세, 친구증언등 온갖 해괴망칙, 기기묘묘, 추측불가한
방법들을 동원하여 최대한 속인다.
때론 그 수준이 예술에 가깝다.
솔직하게 털어 놓으면 이해해줄수 있는 일들도, 이런식으로 거짓말한게 들통나버리면,
본인은 개망신에 남자 기분 엉망 된다.
하지만 설사 그렇다 해도 일단은 저질러 놓고 보는게 여자다.
>> 속살을 감추지 않는다?? 그건 남자가 원하는거 아닌가?
자기 여자는 처녀이길 바라고... 모든 여자를 먹길 바라는 남자의 이중적인 모습 아닌가?
그리고 그 더러운짓?? 그건 혼자하는가?? 남자와 같이 하는거다!!!
그럼 똑같이 남자도 더러운 인간에 불과할 뿐이다. 자기 스스로를 욕하는 꼴일 뿐이다.
두명모이면 한명 씹는게 여자다.
절친한 친구사이라면 모르되 그렇지 않으면 잘되는 꼴을 못본다.
원천적으로 본인들 잘난맛에 사는 부류라 다른 여자가 멋진 남자를 만나거나, 출세했을때
온갖 뒷말이 다나온다.
추측이 억측을 넘어 공상으로 가면 없던 잠자리도 만들어 낸다.
>> 남자들도 다른 인간 씹는거 많이봤다.
어째서 여자만 그렇다고 단정할수 있는가??
때론 정말 이상한걸로 자신을 증명하고 싶어 한다.
이건 남자들에 국한된 말이라 생각하기 쉬우나 절대 아니다.
남자는 주로 남자다움이나 의리 같은거에 목숨건다.
때로 술이나 오락에 목숨거는 놈들도 있긴 하지만.. 나이 먹으면 대게 조금씩 좋아진다.
하지만 여자의 경우는 그 범위가 크고 조잡해 일일이 나열할수 조차 없다.
때론 명품사는 것에, 때론 남자들보다 술잘 먹는 것에, 때론 견적도 안나오는 성형수술 하는것에..
거의 삶을 건다.
사창가에서 눈물없이 들을수 없는 얘기들을 들어본 경험이 있다면..
그들이 차고 있는 시계와 악세사리들을 보라.. 사실 지들이 더부자다..
아마 그것만 다 팔아도 육개월치 화대는 물론 지들 빚진거 반은 갚고도 남는다...
"야! 너 그렇다면서 이게 다 뭐야?" 하고 물어 보면
"오빠! 아무리 그래도 내가 이정도는 해야 되지 않겠나?" 가 대답이다..
이때부턴 웃음으로 눈물난다..
>> 남자도 여자에게 목숨을 건다!! 헤어질때 눈물 쏟으면서 붙잡는 남자는 여자인가?
그리고 성형수술을 하는건 모든 세상 여자가 이쁘길 바라는 남자 입에서 나올말인가?
무조건 이뻤으면 좋겠으면서 성형하는건 용서할수 없다는건 무슨 심뽀인가??
또한 사창가 여자들에 한해서 이야기하는건 어떤 집단에 대한 모욕아닌가?
모든 여자가 사치스럽다고 얘기하고 싶은건가?? 그럼 남자들이 술자리에서 쓰는 팁이나...
2차에서 쓰는 비용은 사치라 생각지 않은가?? 그건 당연한거고... 여자가 쓰는건 사치인가??
그리고 우리나라에서 신용불량자로 등제되는 사람은 남자가 더 많다는 사실 알고 있는가?
대게의 여자는 철이 없다.
나이를 먹건 그렇지 않건 간에 여자는 철이 없다.
시간이 지나 어머니가 되어서도 철이 없는 경우는 허다하다.
마흔은 족히 넘어야 철이 드는듯 싶다.
나이를 그렇게 먹고도 자기 쳐다 보는 남자 시선 싫어하는 여자 없다.
쓸데 없이 거짓말 하는 것은 줄어드는 것 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영악해 져서 안들키는거다.
대화를 할라치면 대게는 정말 이걸 생각이라고 하는건지 의문 스럽다.
>> 이건 삼척동자도 아는 사실이지 않는가??
모든 세상 남자가 철부지 어린애란 사실을 한번 더 강조하는거 밖에 되지 않는다고 본다.
남자가 여자보다 정신연령이 3살이나 어리단 사실은 누구도 아는 사실이다.
그리고 댁의 어머니는 여자아닌가? 여자는 약해도 어머니는 위대하다 했다.
댁은 세상에서 혼자 태어났나? 남자로써 피해의식이 너무 많이 있지 않는가?
여자는 사소한 것에 목숨을 건다.
어떻게 찾아내는 지 정말 의식도 못한걸로 사람 짜증나게 한다.
지들이 마법이라고 부르는거에 걸리면 더 심하다.
밥먹을때 젓가락 놔주고 들어갈때 문열어 주는걸로 사랑평가하는건 기본이요.
심하면 약속장소 5분 늦게 나온거에서 쳐다보는 눈빛에 이르기까지 각계각층 추측불가이다.
제발 그만 하라 사정하면 일단 그만하고 다른걸 찾아서 또 그런다.
>> 남자는 사소한거에 목숨을 걸지 않는가?
여자보다 무조건 우월해야한다는 그 우월주의 때문에 모든 여자에게 군림하려 들지 않는가?
가부장적 의식으로 인해서 모든 여자들을 자기 팔 다리가 되어달라 하지 않는가?
한번 미치면 한치 앞도 못보고 한계를 넘어서 고지식해진다.
여자는 뭐가 됬건간에 한번 필 받으면 그걸로 끝이다.
여자고 남자고 같은 얘기 아니냐고 하겠지만..
남자가 미친거 보다 여자가 미친게 더 무섭다.
남자한테 필받으면 지 인생 조질것도 모르고 지상 끝까지 쫒아간다.
카드빚 슬픈 사연들 결국 냉정하게 판단 못하고 기분 내키는대로 간 결과다..
자기가 좋아하는 건 아무리 똑똑한 여자도 냉정은 일단 뒤로 제끼고 본다.
지들 잘났다고 생각하는 여자들은 지 말도 안되는 이론에 완벽하게 남자친구 끼워 넣으려고 용을쓴다.
특히 여기에 기독교가 가미되면 그 또라이성은 거의 주체사상에 가깝다..
>> 이성보다 감정에 앞 썬다는건 부인할 수 없다.
하지만 도대체 살면서 얼마나 이상한 여자들만 만나왔는지 알 수 있다.
여자는 미치면 그 남자를 위해 미치지만 남자가 미치면 자신을 위해서 미친다.
미쳐 있는 헤어지면 남자는 그 여자를 갖기 위해 모든 짓을(강간, 폭행 등) 하지만...
여자는 그 남자를 위해서 그냥 힘들지만 보내준다. 이걸 차이라고 하겠다.
남녀평등은 남자가 할말이다.
생리대에 세금빼달라는 철없는 소리 부터, 모든일을 여권문제과 결부짓는 여자들.. 정말 피곤하다.
처음엔 열불나서 상대하다가 나중에는 그 조목조목 일일이 반박하기도 귀찮은 궤변들..
궤변으로 상대하게 된다.
내가 들은 남자들의 명언중 두개만 적어본다.
"생리대가 여자들만 사용해야 하는 물건이라 세금을 빼야 한다면, 면도기도 세금도 빼죠.."
"그래 니들 말하는거 다들어 줄테니까 평등하게 니들도 군대가.."
이 두말이 우리나라를 살렸다..
>> 생리대에 세금을 빼달란 소리는 철이 없느 소리가 아니라...
생필품에 붙어야하는 그 이상의 세금이 붙어서 나오기 때문이다. 상식이 없으면 가만히 있으라고
했다. 면도기가 생필품인가? 그건 엄연히 가전제품인것이다!! 생필품과 가전제품을 비교하는것
자체가 상식에서 무지하다는 것을 의미하는 바이다.
그리고 평등을 외치시겠다? 군대가라!! 이 말 또한 무식하고 단순한 남자들의 생각이다.
여자는 10개월동안이나 힘들어서 2세를 나아서 기르지 않는가? 옛말에... 밭일을 하는거보다
애보는게 더 힘들어서 밭일을 하지 애기는 보지 않는다 했다. 그런 육아담당은 모두 여자의 몫이
아닌가? 그리고 여자가 한달에 한번 마법에 걸리는건 생각하지 않는가? 차라리 2년동안 죽어라
힘들고 평생~ 편하게 사는걸 난 택하겠다. 남자가 군대 간다는걸 무슨 벼슬쯤으로 생각하는...
그 한심하고 고지식한 면은 어떻게 설멸할것인가?? 이 세상에서 남자와 여자가 같이 공존해야
한 가정을 일구고 또 한 사회가 이뤄지는것이다!! 얼마만큼 여자에게 피해의식이 많고...
또한 많이 당했으면 이런 글로 분노를 해소할까 싶지만 억지스러운 면이 다분히 보여... 똑바로
인식 시켜주고 싶은 맘에 글을 올린다. ㅇ ㅑ~ 너나잘해!! 웃긴 소리하지말고!! 알았어??
니 자신을 알라!!! 넌 너 자신도 모르는게 누굴 충고한다는거야?? 이긍~ 모자란 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