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베스트에 올라온 글 중에 여자보고 정신차리라는 글 보고 어이 없음 황당... 사실, 밀양사건때 분노한 네티즌 들 중 남자도 많다는 사실에.. 아직 세상이 살만하구나 추스리고 있을 즈음 또 이런 시비(?)가 생기니 영 기분이 안좋네요. 대부분 테러들 보면 왜 그러는지 이해가 안될 때가 더 많습니다. 그런 사람들 중엔 생각 없는 사람이 대부분이겠지만... 호주제만 해도... 나라가 선진화 되면서 이혼율이 증가하고..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폐지 되어야 하는 현상 아닐까요. 그건 남녀 평등 문제를 떠나서, 상처받는 아이들을 위한 제도입니다. 주변에 한둘쯤은 새 아버지 모시고 사는 가정 있을겁니다. 말을 안해서 그렇지... 주변에 한둘이라 함은.. 그 숫자가 적은 수가 결코 아니라는 거 인정해야죠. 출산율도... 애는 여자 혼자 낳습니까? 아이도 가족 계획입니다. 가족 계획이라 함은 적게는 남편과, 많게는 시부모님등등 같이 사는 사람과 같이 만들어 가는 계획입니다. 경제가 어렵고, 육아 복지에 관해서도 깜깜한 나라 정책 때문이지 어떻게 여자 때문에 출산율이 낮다고 생각하십니까? 출산율 여자탓으로 떠넘기는거 무책임합니다. 생리대도 마찬가지죠. 어떤 남자분이 남자들도 면도기 값 내리라고 하시길래, 동참해 드린다고 한적 있습니다. 면도기 값 내릴 생각은 안하시고, 왜 여자들 생리대값 내리는데 와서 시비십니까? 남자들 면도기값 내리기 운동 하면, 울 나라 여자들이 뛰쳐나가서 남녀 차별이다 외칠 것 같습니까? 면도기보다 생리대 얘기가 먼저 나왔기 때문에 시비신지... 여기서도 분명히 시비 걸 것 같네요. 면도기 값 내리면 여자들 면도기랑 제모제 같이 내려가는거 아니냐구요? 치과에서도 스켈링은 미백용과 치료용은 가격이 다릅니다. 여자들 면도기 제모제는 미용이지 필수품은 아니라고 생각하구요. 군대 문제도 마찬가지입니다. 남자들만 군대가라고 법 만든게 여자입니까? 그것도 남자들이 만든 법률입니다. 그렇다고 여자들이 군대 안간 남자 고물 취급하는거 보셨습니까? 여자의 적은 여자이듯이, 남자의 적은 남자입니다! 군대 가산점 없어진거요? 그것도 잘 생각해 보세요. 요즘 직장들이요, 군대 다녀온 사람 가산점은 없어도 경력 인정해서 월급 줍니다. 5년 일한 남자 사원이 10년 일한 대리 언니한테 한마디 하더군요. '선배, 그거 받고 어떻게 살아요?' 한 마디로 있으나 마나 한 법이었단 거죠.. 남자는 집도 사야 하고 결혼해서 처자식 먹여 살려야 하니까 당연 하다구요? 요즘은 여자들도 그렇습니다. 그래도, 임신 휴가니 뭐니 때문에, 군말 없이 그거 받고 다녀서 악착같이 삽니다. 그마저도 임신해서 애낳음 짤리기 일수구요. 도대체 왜 그렇게 테러를 해야 속이 시원한건지... 심심하면 시비를 걸어야 기분 전환이 되는 건지... 남자는 여자하기 나름이듯이, 여자도 남자하기 나름입니다. 연애할 때 데인 거 가지고 모든 여자 싸잡아서 그러지 말아주셨으면 하네요. 다 같이 먹고 살기도 힘든 세상에, 그런 철없는 테러들 볼 때마다 얼마나 기운이 쭉 빠지든지... 안보면 될거 아니냐고 하시는 분들... 여자인데 어떻게 안보고 넘어갈까요.. 그래도 여자분들 수많은 테러들에도 우리 힘내자구요.. 여자로 태어난게 뭐 죄입니까?
여자로 태어난게 죄입니까?
오늘 베스트에 올라온 글 중에 여자보고 정신차리라는 글 보고 어이 없음 황당...
사실, 밀양사건때 분노한 네티즌 들 중 남자도 많다는 사실에.. 아직 세상이 살만하구나 추스리고 있을 즈음 또 이런 시비(?)가 생기니 영 기분이 안좋네요.
대부분 테러들 보면 왜 그러는지 이해가 안될 때가 더 많습니다.
그런 사람들 중엔 생각 없는 사람이 대부분이겠지만...
호주제만 해도...
나라가 선진화 되면서 이혼율이 증가하고..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폐지 되어야 하는 현상 아닐까요.
그건 남녀 평등 문제를 떠나서, 상처받는 아이들을 위한 제도입니다.
주변에 한둘쯤은 새 아버지 모시고 사는 가정 있을겁니다. 말을 안해서 그렇지...
주변에 한둘이라 함은.. 그 숫자가 적은 수가 결코 아니라는 거 인정해야죠.
출산율도...
애는 여자 혼자 낳습니까?
아이도 가족 계획입니다. 가족 계획이라 함은 적게는 남편과, 많게는 시부모님등등 같이 사는 사람과 같이 만들어 가는 계획입니다.
경제가 어렵고, 육아 복지에 관해서도 깜깜한 나라 정책 때문이지 어떻게 여자 때문에 출산율이 낮다고 생각하십니까? 출산율 여자탓으로 떠넘기는거 무책임합니다.
생리대도 마찬가지죠.
어떤 남자분이 남자들도 면도기 값 내리라고 하시길래, 동참해 드린다고 한적 있습니다.
면도기 값 내릴 생각은 안하시고, 왜 여자들 생리대값 내리는데 와서 시비십니까?
남자들 면도기값 내리기 운동 하면, 울 나라 여자들이 뛰쳐나가서 남녀 차별이다 외칠 것 같습니까?
면도기보다 생리대 얘기가 먼저 나왔기 때문에 시비신지...
여기서도 분명히 시비 걸 것 같네요. 면도기 값 내리면 여자들 면도기랑 제모제 같이 내려가는거 아니냐구요? 치과에서도 스켈링은 미백용과 치료용은 가격이 다릅니다. 여자들 면도기 제모제는 미용이지 필수품은 아니라고 생각하구요.
군대 문제도 마찬가지입니다.
남자들만 군대가라고 법 만든게 여자입니까? 그것도 남자들이 만든 법률입니다.
그렇다고 여자들이 군대 안간 남자 고물 취급하는거 보셨습니까?
여자의 적은 여자이듯이, 남자의 적은 남자입니다!
군대 가산점 없어진거요? 그것도 잘 생각해 보세요.
요즘 직장들이요, 군대 다녀온 사람 가산점은 없어도 경력 인정해서 월급 줍니다.
5년 일한 남자 사원이 10년 일한 대리 언니한테 한마디 하더군요.
'선배, 그거 받고 어떻게 살아요?'
한 마디로 있으나 마나 한 법이었단 거죠..
남자는 집도 사야 하고 결혼해서 처자식 먹여 살려야 하니까 당연 하다구요?
요즘은 여자들도 그렇습니다.
그래도, 임신 휴가니 뭐니 때문에, 군말 없이 그거 받고 다녀서 악착같이 삽니다.
그마저도 임신해서 애낳음 짤리기 일수구요.
도대체 왜 그렇게 테러를 해야 속이 시원한건지...
심심하면 시비를 걸어야 기분 전환이 되는 건지...
남자는 여자하기 나름이듯이, 여자도 남자하기 나름입니다.
연애할 때 데인 거 가지고 모든 여자 싸잡아서 그러지 말아주셨으면 하네요.
다 같이 먹고 살기도 힘든 세상에, 그런 철없는 테러들 볼 때마다 얼마나 기운이 쭉 빠지든지...
안보면 될거 아니냐고 하시는 분들... 여자인데 어떻게 안보고 넘어갈까요..
그래도 여자분들 수많은 테러들에도 우리 힘내자구요..
여자로 태어난게 뭐 죄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