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운전 경력이 그리 오래 되지 않지만~ 약 3년여의 운전경력을 가지고 있는 젊은 청년입니다...
저도 여기에 올라오는글들 보면서 동감도 많이 하고, 그랫기에~ 궁금한 점도 있고, 혹시라도 보시는 분들이라도~ 제발 그렇게 하지 않으시길 바라면서~ 이렇게 글을 올리네요~
일단 오늘 있었던 일을... 전국민이 다 아시죠? 부산에 있는 범어사... 그곳에 제가 바람쐬러 자주 가는 편이라~ 오늘도 시원하게 바람쐬러~ 차를 몰고 붕붕 올라갔드랫죠~ 범어사 올라가는 도로가 산길이라 워낙 위험해서~ 무조건 일방통행이거든요~ 가보신 분들은 알것임~!! 그렇게 범어사에 도착해서~ 절에 올라가서 바람쐬고~ 절도 하고~ 차를 타고 내려오는길... 내려오는길이 내리막길에 커브가 많은 길이라~ 제한속도는 60이라고 적어놧는데~ 엑셀 안밟고, 브레이크를 가끔씩 밟아주더라도 기본 70키로 정도까지 저절로 올라가 쑥쑥 내려가는 그 도로에서~ 오늘 무서운 일을 경험햇죠~ 저도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최대한 제한속도 지킨다고 60여 키로로 내려 오고 있었습니다~ 당근 일방통행 2차선... 잘 내려가는데~ 어느순간 밑에서~ 어느 흰색차 한대가 올라오는거였습니다ㅡ.ㅡ; 순간 놀라서 경적을 울리면서 급브레이크 쭈욱~ 밟았죠! 그 차는 멀뚱 멀뚱 쪼금씩 올라오고 있었고~ 그랫던 순간~ 그차랑 저차 바로 앞에서~ 딱 섯습니다! 다행히 부딪히진 않았죠! 제가 잘못한것도 아니지만은 순간 급브레이크 밟을때의 공포감... 이루 말할 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차를 정차 한뒤~ 그 운전하신 여자분... 멀뚱멀뚱 저를 바라보더군요... 자기가 뭘 잘못한지 모르고 있는듯한 눈빛... 그래서~ 저는 어이가 없어서 내려서~ 지금 일방통행 도로에서 뭐하는거냐고! 잘못하면 큰 사고 나는거 아니냐고! 말하니~ 그분 그 운전석에 앉아서 아무말도 없이 그냥 눈만 멀뚱멀뚱 저를 쳐다보는것이었습니다! 미얀하다는 말도 없이! 그 여자 운전자는... 자기는 오른쪽 차선으로 붙어서 당당하게 올라가는데, 내가 왜 저 난리를 피우냐고 하는듯 말을 하더군요ㅡㅡ;; 완존 미침...저도 참 어이가 없어서, 일단 상황을 수습해야된다는 생각에, 내가 일단 뒤에 봐줄테니~ 그 자리에서 차 돌려서 다시 내려가라고 했습니다... 그때까지... 그 여자 운전자! 미얀하다는 말 한다미 절대 안하고~ 그냥 돌리고 쏜쌀같이 사라졋습니다ㅡ.ㅡ; 진짜~ 어이가 백배로 없는 상황... 저는 그 자리에서 내려오면서~ 급 커브길에서 부딪혓으면 어떻게 됐겟는지 상상을 하는데... 끔찍 하더군요! 그것도 오늘 9시 뉴스에서, 48키로로 달리는 차대차로 부딪히는 장면이 나왓는데~ 얼마나 끔찍했던지! 지금도 생각만 하면 서늘해 지는군요!
내려오면서 생각했습니다~ 저희집에 저희 어머니도 있고, 누나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냥 대충 말하고 넘어 갔는데... 왜 아무생각 없이 운전을 하는지? 일방통행 표지판이나 차선구분도 못하는 그런 사람한테 운전면허를 준 나라에도 잘못이 있다고 생각이 들더군요... 그리고 운전하면서 많은걸 느끼는데, 솔직히 말해서~ 여성 운전자분 전부를 욕하는건 아니지만... 극소수의 몇명 때문에~ 많은분들이 욕을 듣는거 같습니다... 주변에 아는 여자 친구가 운전하면서 말하는걸 들었습니다... 그냥 운전학원에서 배우고 지 나름대로 운전하는데, 딴 사람에 대한 배려는 없고 무조건 깜박이만 넣고 들이 민다고 합니다ㅡㅡ;; 빽밀러 룸밀러 제대로 활용하지도 못한답니다... 이말 듣기전에도 거리에서 운전을 해보면~ 아무 생각없이 끼어들기 하는 차들 보면~ 거의다 여성운전자들 이었거든요~ 그래놓고~ 자기 자신은 무엇을 잘못한지도 모르고 그냥 지나칩니다~ 제발!!! 극소수의 운전자 분들... 그렇게는 안하셧으면 좋겠네요~! 솔직히 교통흐름을 읽지 못하고~ 차 운행 하는건 따른 차들에겐 시한폭탄이나 다름 없는거거든요! 뒤에서, 70~80키로로 달려오는 차가 있는데 갑자기 끼어들면... 뒤에 오는 차 진짜 착하게 운전할라고 해도~ 성질 더럽게 변합니다!!!
제발~! 운전하면서~ 다른 운전자들을 배려하는 맘으로 했음 하네요! 그리고! 자기 자신의 실력에 불안함을 느끼면~ 가족이나 학원에서 조금 더 도로 연수를 하고 나오시는게 좋을꺼 같고요!! 괜히 자신의 모험심 때문에!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지 맙시다!! 운전하는 사람들은 다 공감 하실꺼라 생각하네요~
초보운전자들... 제발!!! 정신 쫌 차리고 운전 쫌 하셧으면...!!!
저도 운전 경력이 그리 오래 되지 않지만~ 약 3년여의 운전경력을 가지고 있는 젊은 청년입니다...
저도 여기에 올라오는글들 보면서 동감도 많이 하고, 그랫기에~ 궁금한 점도 있고, 혹시라도 보시는 분들이라도~ 제발 그렇게 하지 않으시길 바라면서~ 이렇게 글을 올리네요~
일단 오늘 있었던 일을... 전국민이 다 아시죠? 부산에 있는 범어사... 그곳에 제가 바람쐬러 자주 가는 편이라~ 오늘도 시원하게 바람쐬러~ 차를 몰고 붕붕 올라갔드랫죠~ 범어사 올라가는 도로가 산길이라 워낙 위험해서~ 무조건 일방통행이거든요~ 가보신 분들은 알것임~!! 그렇게 범어사에 도착해서~ 절에 올라가서 바람쐬고~ 절도 하고~ 차를 타고 내려오는길... 내려오는길이 내리막길에 커브가 많은 길이라~ 제한속도는 60이라고 적어놧는데~ 엑셀 안밟고, 브레이크를 가끔씩 밟아주더라도 기본 70키로 정도까지 저절로 올라가 쑥쑥 내려가는 그 도로에서~ 오늘 무서운 일을 경험햇죠~ 저도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최대한 제한속도 지킨다고 60여 키로로 내려 오고 있었습니다~ 당근 일방통행 2차선... 잘 내려가는데~ 어느순간 밑에서~ 어느 흰색차 한대가 올라오는거였습니다ㅡ.ㅡ; 순간 놀라서 경적을 울리면서 급브레이크 쭈욱~ 밟았죠! 그 차는 멀뚱 멀뚱 쪼금씩 올라오고 있었고~ 그랫던 순간~ 그차랑 저차 바로 앞에서~ 딱 섯습니다! 다행히 부딪히진 않았죠! 제가 잘못한것도 아니지만은 순간 급브레이크 밟을때의 공포감... 이루 말할 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차를 정차 한뒤~ 그 운전하신 여자분... 멀뚱멀뚱 저를 바라보더군요... 자기가 뭘 잘못한지 모르고 있는듯한 눈빛... 그래서~ 저는 어이가 없어서 내려서~ 지금 일방통행 도로에서 뭐하는거냐고! 잘못하면 큰 사고 나는거 아니냐고! 말하니~ 그분 그 운전석에 앉아서 아무말도 없이 그냥 눈만 멀뚱멀뚱 저를 쳐다보는것이었습니다! 미얀하다는 말도 없이! 그 여자 운전자는... 자기는 오른쪽 차선으로 붙어서 당당하게 올라가는데, 내가 왜 저 난리를 피우냐고 하는듯 말을 하더군요ㅡㅡ;; 완존 미침...저도 참 어이가 없어서, 일단 상황을 수습해야된다는 생각에, 내가 일단 뒤에 봐줄테니~ 그 자리에서 차 돌려서 다시 내려가라고 했습니다... 그때까지... 그 여자 운전자! 미얀하다는 말 한다미 절대 안하고~ 그냥 돌리고 쏜쌀같이 사라졋습니다ㅡ.ㅡ; 진짜~ 어이가 백배로 없는 상황... 저는 그 자리에서 내려오면서~ 급 커브길에서 부딪혓으면 어떻게 됐겟는지 상상을 하는데... 끔찍 하더군요! 그것도 오늘 9시 뉴스에서, 48키로로 달리는 차대차로 부딪히는 장면이 나왓는데~ 얼마나 끔찍했던지! 지금도 생각만 하면 서늘해 지는군요!
내려오면서 생각했습니다~ 저희집에 저희 어머니도 있고, 누나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냥 대충 말하고 넘어 갔는데... 왜 아무생각 없이 운전을 하는지? 일방통행 표지판이나 차선구분도 못하는 그런 사람한테 운전면허를 준 나라에도 잘못이 있다고 생각이 들더군요... 그리고 운전하면서 많은걸 느끼는데, 솔직히 말해서~ 여성 운전자분 전부를 욕하는건 아니지만... 극소수의 몇명 때문에~ 많은분들이 욕을 듣는거 같습니다... 주변에 아는 여자 친구가 운전하면서 말하는걸 들었습니다... 그냥 운전학원에서 배우고 지 나름대로 운전하는데, 딴 사람에 대한 배려는 없고 무조건 깜박이만 넣고 들이 민다고 합니다ㅡㅡ;; 빽밀러 룸밀러 제대로 활용하지도 못한답니다... 이말 듣기전에도 거리에서 운전을 해보면~ 아무 생각없이 끼어들기 하는 차들 보면~ 거의다 여성운전자들 이었거든요~ 그래놓고~ 자기 자신은 무엇을 잘못한지도 모르고 그냥 지나칩니다~ 제발!!! 극소수의 운전자 분들... 그렇게는 안하셧으면 좋겠네요~! 솔직히 교통흐름을 읽지 못하고~ 차 운행 하는건 따른 차들에겐 시한폭탄이나 다름 없는거거든요! 뒤에서, 70~80키로로 달려오는 차가 있는데 갑자기 끼어들면... 뒤에 오는 차 진짜 착하게 운전할라고 해도~ 성질 더럽게 변합니다!!!
제발~! 운전하면서~ 다른 운전자들을 배려하는 맘으로 했음 하네요! 그리고! 자기 자신의 실력에 불안함을 느끼면~ 가족이나 학원에서 조금 더 도로 연수를 하고 나오시는게 좋을꺼 같고요!! 괜히 자신의 모험심 때문에!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지 맙시다!! 운전하는 사람들은 다 공감 하실꺼라 생각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