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림초등학교 동창회는 8월 15일 총동창회를 일박이일의 일정으로 부림초등학교에서 행사를 합니다
서울에 거주하는 사람들이 그곳에 가기위해 서울 양재동에서 관광버스를 대절하여 몇대가 출발하는데 그곳까지 제가 데려다 주었읍니다
그런데 일박이일로 치뤄지는 동창회를 갔다가 다음날 올때는 역시 양재동에서 관광버스를 내려서 후배라는 남자의 차를 타고 귀가하였던 모양입니다
그 몇일후부터 이상한 징조가 나타났읍니다
나의 카드를 가지고 소위 카드깡이란것을 했는데 5백만원이나 돈을 빼서 나도 모르게 썼읍니다
그빛을 지금도 내가 갚아나가고 있지요
그때는 마침 아들아이의 대학등록금이 없어서 나와 아들은 결국 은행에서 융자를 내어 등록금을 내었지요
그런데 그순간 여자는 그돈으로 후배놈과 신나게 놀아나고 있었던 것입니다
속옷 하나에 이십만원씩이나 주고 외제를 사입고 또 내카드를 이용해서 강남에가서 백만원씩이나 주고 피부맛사지를 받는등
또한 일주일에 두벌씩이나 명동에서 옷을 맞추어 입고 옷값만 불과 몇달새에 천만원이 넘게 나갔읍니다
그러고도 계속 내카드로 현금써비스를 받아서 미친듯 돈을 쓰고 다녔읍니다
후배란놈이 근무하는 전자대리점에서 불과 사백만원도 안하는 TV를 천만원에 사가지고 몇일만에 나에게는 말한마디 없이 다른사람에게 헐값에 팔아버리고 그돈으로 다시 후배놈과 놀아나고 여자는 삼개월동안을 단하루도 열두시안에 집에 들어오지 않았읍니다
열두시가 넘어서 술에 취해 들어와서는 당당하게 그 후배놈과 같이있다가 왔다고 하더군요
그러고는 나에게 먼저 이혼을 이야기 하더군요
결국은 지난 4월 이혼하고 말았읍니다
그당시 아들은 1월 30일 군대에 갔읍니다
막 군대생활을 하는 아들을 생각해서 많이 참으려고 했지만 여자가 길길이 날뛰며 나를 칼로 배를쑤셔 죽이겠다고까지 하는데 정말 어이가 없었읍니다
당당하게 후배놈과 놀아나면서 새벽한시가 넘어서 집에오니 후배란놈은 바지춤을 올리며 나오고 그 후배란놈의 동창이란 여자가 계단에서 망을보며 서있다가 나를 보더니 두눈을 크게뜨고 놀라서 어쩔줄 몰라하는 모습을 보고 거실에 들어와보니 여자는 속옷도 안입고 치마만 두른채 거실가운데 누워있는 모습을 보면서 눈이 뒤집혔죠
여자가 바람나면 가정은 박살나지요
나는 한여자를 알아서 27년간을 살았읍니다
그러나 지난 여름부터 여자가 바람이 나서 결국은 올봄 이혼했지요
여자는 경남 의령군 부림면에 있는 부림초등학교 42회 출신 신귀옥이란 여자였읍니다
부림초등학교 동창회는 8월 15일 총동창회를 일박이일의 일정으로 부림초등학교에서 행사를 합니다
서울에 거주하는 사람들이 그곳에 가기위해 서울 양재동에서 관광버스를 대절하여 몇대가 출발하는데 그곳까지 제가 데려다 주었읍니다
그런데 일박이일로 치뤄지는 동창회를 갔다가 다음날 올때는 역시 양재동에서 관광버스를 내려서 후배라는 남자의 차를 타고 귀가하였던 모양입니다
그 몇일후부터 이상한 징조가 나타났읍니다
나의 카드를 가지고 소위 카드깡이란것을 했는데 5백만원이나 돈을 빼서 나도 모르게 썼읍니다
그빛을 지금도 내가 갚아나가고 있지요
그때는 마침 아들아이의 대학등록금이 없어서 나와 아들은 결국 은행에서 융자를 내어 등록금을 내었지요
그런데 그순간 여자는 그돈으로 후배놈과 신나게 놀아나고 있었던 것입니다
속옷 하나에 이십만원씩이나 주고 외제를 사입고 또 내카드를 이용해서 강남에가서 백만원씩이나 주고 피부맛사지를 받는등
또한 일주일에 두벌씩이나 명동에서 옷을 맞추어 입고 옷값만 불과 몇달새에 천만원이 넘게 나갔읍니다
그러고도 계속 내카드로 현금써비스를 받아서 미친듯 돈을 쓰고 다녔읍니다
후배란놈이 근무하는 전자대리점에서 불과 사백만원도 안하는 TV를 천만원에 사가지고 몇일만에 나에게는 말한마디 없이 다른사람에게 헐값에 팔아버리고 그돈으로 다시 후배놈과 놀아나고 여자는 삼개월동안을 단하루도 열두시안에 집에 들어오지 않았읍니다
열두시가 넘어서 술에 취해 들어와서는 당당하게 그 후배놈과 같이있다가 왔다고 하더군요
그러고는 나에게 먼저 이혼을 이야기 하더군요
결국은 지난 4월 이혼하고 말았읍니다
그당시 아들은 1월 30일 군대에 갔읍니다
막 군대생활을 하는 아들을 생각해서 많이 참으려고 했지만 여자가 길길이 날뛰며 나를 칼로 배를쑤셔 죽이겠다고까지 하는데 정말 어이가 없었읍니다
당당하게 후배놈과 놀아나면서 새벽한시가 넘어서 집에오니 후배란놈은 바지춤을 올리며 나오고 그 후배란놈의 동창이란 여자가 계단에서 망을보며 서있다가 나를 보더니 두눈을 크게뜨고 놀라서 어쩔줄 몰라하는 모습을 보고 거실에 들어와보니 여자는 속옷도 안입고 치마만 두른채 거실가운데 누워있는 모습을 보면서 눈이 뒤집혔죠
그러나 그순간 군대에 간 아들생각을 하면서 모든걸 참아냈읍니다
이제 이혼하고 아들과 둘이된 지금은 오히려 홀가분 합니다
여기저기서 재혼하라고 중매도 들어옵니다
아들도 적극적으로 나의 재혼에 혼쾌히 동의해주더군요
이제는 저도 오십대 중반인데 나에게도 좋은 날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