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이 얼마나 어떤일을 당하셨는지 모르겠지만, 님 역시 어떤 직업으로 인한 편견을 갖고 계신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굳이 영업사원이 아니더라도 식당의 아주머니, 보험사의 텔레마케터(이분들을 비하하려고 얘들 든것은 아닙니다.) 누구나 다 이러한 어려움은 갖고 삽니다. 삼성전자의 황창규 사장님. 이분 영업사원이셨습니다. 대권주자중 유력한 후보인 이명박 시장, 이분 영업사원이셨습 니다. 초면인 사람을 만날땐 누구나 다 이런 경험을 갖고 계실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이렇게 비화할 것만은 아니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저역시 초반에 힘든일도 많이 겪곤 했지만, 지금은 그런일 많이 줄고 남들보다 많이 벌고 대우받는 영업사원이 되어있습니다. 제나이도 많지 않은 29세 이지만요... 힘들다 힘들다 하는 세상에 공부를 제외하고 자기일에 대한 성취와 만족을 얻기에 가장 적합한 일은 영업사원이 아닌가 싶네요. 위의 황창규 사장님이나 이명박 전서울시장님처럼 어느정도 자기성공을 거두신 분들처럼 님도 멋진 사람이 되실 수 있을겁니다. 모든것은 마음 먹기 달려있다고 님도 힘내세요^^
저도 님과 같은 영업사원입니다.
님이 얼마나 어떤일을 당하셨는지 모르겠지만, 님 역시 어떤 직업으로 인한 편견을 갖고 계신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굳이 영업사원이 아니더라도 식당의 아주머니, 보험사의 텔레마케터(이분들을 비하하려고 얘들 든것은 아닙니다.)
누구나 다 이러한 어려움은 갖고 삽니다.
삼성전자의 황창규 사장님. 이분 영업사원이셨습니다. 대권주자중 유력한 후보인 이명박 시장, 이분 영업사원이셨습
니다. 초면인 사람을 만날땐 누구나 다 이런 경험을 갖고 계실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이렇게 비화할 것만은 아니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저역시 초반에 힘든일도 많이 겪곤 했지만,
지금은 그런일 많이 줄고 남들보다 많이 벌고 대우받는 영업사원이 되어있습니다.
제나이도 많지 않은 29세 이지만요...
힘들다 힘들다 하는 세상에 공부를 제외하고 자기일에 대한 성취와 만족을 얻기에 가장 적합한 일은
영업사원이 아닌가 싶네요.
위의 황창규 사장님이나 이명박 전서울시장님처럼 어느정도 자기성공을 거두신 분들처럼 님도 멋진 사람이
되실 수 있을겁니다.
모든것은 마음 먹기 달려있다고 님도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