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찬물에 밥말아서 김치랑 먹는게 가장 맛있었던,,,,기억이 나네요....저희자매는 유별나게 찬물에 밥을말아 먹는걸 좋아했죠....하지만 어머니는 찬물에 말아먹으면 체한다고....걱정 하셨어요...
제가 초등학교때 일입니다....
때는 겨울이었어요.....사건은 바로 어머니께서 자리를 비운사이..... 언니는 순식간에 찬물을 자기밥에 부어 김치랑 먹더라구요....전 그때도 따랑쟁이라.....얼른 찬물을 가지러 자리를 비운사이 어머니는 어느새 밥상에 와 계셨고...제가 찬물을 가져오자.....어머니께서는 큰소리로 말씀하시면서....."언니처럼 따뜻한 물에 말아먹어야지"하시고는 언니의 밥그릇에 손가락을.....아이쿠 이런 우린 웃음 바다가 되었답니다.....그날은 혼두 나지 않고.....제가 세상에서 먹은 찬물에 말은 밥중에서 최고로 맛있었던......추억속의 음식기행 이었습니다....
겨울에도 찬물이 쪼아!!
예전엔 찬물에 밥말아서 김치랑 먹는게 가장 맛있었던,,,,기억이 나네요....저희자매는 유별나게 찬물에 밥을말아 먹는걸 좋아했죠....하지만 어머니는 찬물에 말아먹으면 체한다고....걱정 하셨어요...
제가 초등학교때 일입니다....
때는 겨울이었어요.....사건은 바로 어머니께서 자리를 비운사이..... 언니는 순식간에 찬물을 자기밥에 부어 김치랑 먹더라구요....전 그때도 따랑쟁이라.....얼른 찬물을 가지러 자리를 비운사이 어머니는 어느새 밥상에 와 계셨고...제가 찬물을 가져오자.....어머니께서는 큰소리로 말씀하시면서....."언니처럼 따뜻한 물에 말아먹어야지"하시고는 언니의 밥그릇에 손가락을.....아이쿠 이런 우린 웃음 바다가 되었답니다.....그날은 혼두 나지 않고.....제가 세상에서 먹은 찬물에 말은 밥중에서 최고로 맛있었던......추억속의 음식기행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