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개요S햏S의 러브스토리 인 하햏햏 방송중 특정 출연자의 중요 부위가 노출되었다는 제보가 접수되었고 실제 방송분에는 제보와 관련되어 충분한 오해의 소지가 있는 장면이 담겨 있었다. 이후캡쳐물이나 관련 동영상이 인터넷을 떠돌면서 고의 노출이냐 아니냐, 제작진 책임이냐 연기자책임이냐의 논란이 증폭되다가 종국에는 갈색팬티, 끈팬티, 노팬티 논란이 벌어지면서 세간이일종의 팬티 증후군에 몸살을 앓게 되었다. 이에 따라 수사는 진행하되 관련 증거가 충분하여사실을 규명할 수 있는 요소만을 수사의 초점으로 한다. 따라서 고의성 여부는 본인 소환과물고문이 필요하지만 실현 불가능하므로 패스하고 책임소재 논란도 관련자 대질 신문과물고문이 필요하지만 이 또한 실현 불가능하므로 패스한다. 결국 동영상과 곰플레이어, KMP,아드레날린, 포토샵, 이미지레디 등의 설비와 증거로부터 추적 가능한 팬티 논란에 관하여수사한다.**추리화면엔 중요 부분이 살색으로 보인다. 그러므로 정말로 입었다면 갈색 팬티일 가능성은 있다.하지만 그렇다고 해도 가운데의 "봉제선"은 너무나 독특하다. 가운데에 봉제선이 심하게 들어간갈색 팬티는 잘 찾아 보면 어딘가 있을 것이다. 하지만 우리가 흔히 접할 수 있는 팬티는 분명히아니다. 특히 중요 부분을 그대로 따라가며 봉제선을 길게 내어 놓은 속옷은 상식밖이다. 착용감이대단히 나쁠 것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그 부분은 봉제선이 아니라 일종의 함몰상태가 노출된것일 수도 있다. 즉, 속칭 '먹힌' 상태가 노출되었을 수 있다는 것이다. 얇고 부드러운 팬티는먹히기 쉬우며, 특히 연한 갈색일 경우 피부색과의 구분이 어렵기 때문에 노팬티처럼 보일 수도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그렇더라도 변명의 여지가 없는 부분이 바로 노출부위 양단의봉제선 부분이다.즉, 모든 직조물은 그 마무리 부분에 봉제선이 있기 마련이라는 것이다. 그런데 캡쳐에는 봉제선은커녕 천조각의 마무리 부분조차 보이지 않는다. 즉, 이번 사건은 노팬티일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수사 결과난 노팬티라고 본다. 그러나 왜 100XX인지는 모른다. 이것 역시도 규명하려면 소환과 물고문이필요하므로 수사 결과에서는 제외한다. 그러므로 결론은 노팬티라는 소견으로 마친다.**세 줄 요약1. 수사 시작2. 그런 팬티 없다3. 노팬티다 -디시인사이드 드갤 (명탐정 콜록홈즈)-펌 ㅋㅋ a.avatar:link { color:#797979; text-decoration:none; font-size:9pt;} a.avatar:visited { color:#797979; text-decoration:none; font-size:9pt;} a.avatar:hover { color:#000000; text-decoration:none; font-size:9pt;} /SCRIPT>
☆노출사건 정밀수사 착수
**사건 개요
S햏S의 러브스토리 인 하햏햏 방송중 특정 출연자의 중요 부위가 노출되었다는 제보가 접수
되었고 실제 방송분에는 제보와 관련되어 충분한 오해의 소지가 있는 장면이 담겨 있었다. 이후
캡쳐물이나 관련 동영상이 인터넷을 떠돌면서 고의 노출이냐 아니냐, 제작진 책임이냐 연기자
책임이냐의 논란이 증폭되다가 종국에는 갈색팬티, 끈팬티, 노팬티 논란이 벌어지면서 세간이
일종의 팬티 증후군에 몸살을 앓게 되었다. 이에 따라 수사는 진행하되 관련 증거가 충분하여
사실을 규명할 수 있는 요소만을 수사의 초점으로 한다. 따라서 고의성 여부는 본인 소환과
물고문이 필요하지만 실현 불가능하므로 패스하고 책임소재 논란도 관련자 대질 신문과
물고문이 필요하지만 이 또한 실현 불가능하므로 패스한다. 결국 동영상과 곰플레이어, KMP,
아드레날린, 포토샵, 이미지레디 등의 설비와 증거로부터 추적 가능한 팬티 논란에 관하여
수사한다.
**추리
화면엔 중요 부분이 살색으로 보인다. 그러므로 정말로 입었다면 갈색 팬티일 가능성은 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도 가운데의 "봉제선"은 너무나 독특하다. 가운데에 봉제선이 심하게 들어간
갈색 팬티는 잘 찾아 보면 어딘가 있을 것이다. 하지만 우리가 흔히 접할 수 있는 팬티는 분명히
아니다. 특히 중요 부분을 그대로 따라가며 봉제선을 길게 내어 놓은 속옷은 상식밖이다. 착용감이
대단히 나쁠 것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그 부분은 봉제선이 아니라 일종의 함몰상태가 노출된
것일 수도 있다. 즉, 속칭 '먹힌' 상태가 노출되었을 수 있다는 것이다. 얇고 부드러운 팬티는
먹히기 쉬우며, 특히 연한 갈색일 경우 피부색과의 구분이 어렵기 때문에 노팬티처럼 보일 수도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그렇더라도 변명의 여지가 없는 부분이 바로 노출부위 양단의
봉제선 부분이다.
즉, 모든 직조물은 그 마무리 부분에 봉제선이 있기 마련이라는 것이다. 그런데 캡쳐에는 봉제선은
커녕 천조각의 마무리 부분조차 보이지 않는다. 즉, 이번 사건은 노팬티일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수사 결과
난 노팬티라고 본다. 그러나 왜 100XX인지는 모른다. 이것 역시도 규명하려면 소환과 물고문이
필요하므로 수사 결과에서는 제외한다. 그러므로 결론은 노팬티라는 소견으로 마친다.
**세 줄 요약
1. 수사 시작
2. 그런 팬티 없다
3. 노팬티다
-디시인사이드 드갤 (명탐정 콜록홈즈)-
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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