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대학1학년을 마치고 내년에 2학년이될-_-/한 여학생입니다. 저에게는.. 약 2년정도 정말로 친하게 지내는 남자 친구가 있습니다. 편의상 그친구를 A군이라 할게요 그친구는 그때 여자친구가 있었구요,, 저와 그친구는 할말 못할말 다하는 정말 친한 친구였습니다,. 약 1년전 A군에게에게 여자친구가 있었을때, 저는 A군이 친구 이상으로 좋아졌습니다. 저는 좋아하는 감정이 생기면 뽀求?편이기 때문에 -_-; 역시 그친구에게 말해버렸죠.. 뭐 그때쯤 그친구는 이미 여자친구랑 깨진다 어쩐다 했었어요.. 여튼간에 A군은 그떄부터 저에게 애매하게 굴었습니다-_- "나 여자친구랑 깨질까? 너 아직도 나 좋아해?" 등등의 말을하면서요; 자기 여자친구랑 깨지는데 왜 저에게 물어보냔말입니까-_- 여튼 각종의 오해할만한 행동으로 전 많이 들떠있었고.. 제 주위의 여자친구들은 , 확실히 그친구가 널 좋아하는것같다고.. 다들 보기에도 그렇게 보였나봅니다. 그래서 저는 확실히 해야겠다는 생각에 A군에게.. "우리 확실히하자" 라고 말해버렸어요. 그런데 당당히 차였죠. 자기 여자친구가 불쌍하다 어쩐다.. 날 좋아하긴하지만 여자친구랑 깰순없다 ...등으로요. 마음은 상했지만, 그냥 포기해야만 했죠.. 한동안 그친구를 못잊었지만.. 몇개월뒤에 그냥 그친구를 친구이상으로 생각하지 않겠다고 다짐했어요. 그이후로도 저흰 좋은 친구로 계속 지냈답니다. 그리고 약.. 5개월뒤의 어느날.. 제가 실수로-_-, 친구(A군이아닌;) 와 둘이 만취한상태에서 .. -_- 일을 저지르고 말았습니다. A군과 할말못할말 다했던 저는-_- 그일도 말해버렸습니다. A군은 버럭 화를내더니.. 그친구가 누구냐고 막 -_-오버를 하더군요.. 그래서 그냥 넘어가자고.. 그렇게 몇일이 지났는데,, 그친구가 갑자기 저한테 고백을 했어요. 사랑한다고-_- ,, 여자친구와는 깨질거라고..뭐 그런식이였죠.. 전 -_- 갑작스러운 반응에 놀랬고 -_- 여자친구와 깨진 다음에 얘기하자고 했어요. 그친구는 정말로 여자친구를 정리했고, 전 생각 해보겠다고 했지요.. 친구들에게도 물어보고 여러 상의를 한 끝에, 몇주 후 A군에게.. "아직 나 좋아해?"라고 물었어요. "응 너 좋아해, 왜? 아직도 좋아하면 나랑 사귀게?"라더군요.. "뭐,, 니가진심이면" -_-이랬더니.. 갑자기 -_-태도돌변. 사정이생겨서 나랑 사귈수 없을것같다더라구요.. 전.. 너무 당황스럽고 화가났지만.. 아 그래, 그럼 나 다른사람 좋아해도 되지? 라고 말했어요, A군은.. 웅 미안 -_- ..이라고 말하더군요.. 화가났어요 정말 많이 화나서 , 그냥 눈물만 나오더라구요.. 전 -_-그렇게 A군을 버리고,,,, 다른친구를 좋아하게 됬답니다.. BUT.. 그게 끝이 아니었습니다. 얼마전.. 친구들과 A군과 놀다가.. 다른친구들은가고 A군과 저만 남았어요. A군은 엑소시스트를 보고싶다면서-_-!!!!!!! 무서운영화를 잘 못보는 저를 꼬드겨-_- 그영화를 봤습니다. 집앞까지 데려다준다는 조건으로-_-요; A군은 저희 집 앞 까지 데려다 주었구요, 저는 A군이 버스 올떄까지 기다려주었습니다. 그런데.. 그 A군이 갑자기 -_- 키스해도 되냐고 물어보드라구요-_- 저는 -_-안된다고했죠.. "내가 널 좋아하니깐 키스 하는건 상관없지만, 나는 널 좋아하는데 너는 날 안좋아하잖아. 내가 넘 불쌍해지는거 아냐??" 라구요 -_- 자기도 인정하더라구요-_-;; A군은그이후로 전화로 갑자기-_- "사랑해"라고 말을 하질 않나, 뭐,,,그런식으로-_- 별 -_-;; 이해못할 말들과 행동들을 많이 했답니다-_-;; 그렇게 약 2주후?? 제가,, 다른친구를 좋아하고 있다고.. 그친구랑 잘되가고 있다는 말을 들은날.. 그친구는 -_-화가났는지;; 말을 안하드라구요.. 그리고.. 그날이후로 계속 .. 사랑한다고.. 미안하다고.. 이번엔 정말이라고-_-; 어떻게해야 믿겠냐구.. 시간을 돌리고싶다는둥-_- 나랑 결혼할거라는둥-_- 이번엔 정말 진심 같았어요.. 예전엔 ,, 자긴 결혼 안할거라고 했었는데,, 갑자기 저랑 결혼한다고 하는것부터,, 기다릴거라고.. 전화기에대고 울먹거리는것도.. 니가 좋아할만한 남자가될거라고.. 매일매일 -_- 그런말을하는데 전 막 그런말 하지말라고 그래도.. 못참겠다고.. 너무힘들다고..-_- -_-지금 한 일주일째 매몰차게 대하고있어요.. 근데 넘 마음이 아파요..ㅠㅠ 어떻게해야될까요.... 이번엔 진심인것같은데.. 또 속고있는건지.. 너 어차피 또 변할거잖아 <ㅡ 라고 말해도.. 믿음주지못해서 미안하다는둥..-_- 아.. 어떻게해야할까요.. 다른친구와 ,, 이미 잘 되가고있는데,, 그 다른친구도 마음에서 많이 커졌는데 말이죠.. 이번에도 또 속고있는걸까요?? ㅠㅠ 아님 진심일까요...? 어떻게 진심인걸 확인하죠?? 다른친구보단... A군이 훨씬 더 좋은데 말이죠.. 믿음이 가질 않아요.,. A군은...
이자식-_- 진심일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대학1학년을 마치고 내년에 2학년이될-_-/한 여학생입니다.
저에게는.. 약 2년정도 정말로 친하게 지내는 남자 친구가 있습니다. 편의상 그친구를 A군이라 할게요
그친구는 그때 여자친구가 있었구요,, 저와 그친구는 할말 못할말 다하는 정말 친한 친구였습니다,.
약 1년전 A군에게에게 여자친구가 있었을때, 저는 A군이 친구 이상으로 좋아졌습니다.
저는 좋아하는 감정이 생기면 뽀求?편이기 때문에 -_-;
역시 그친구에게 말해버렸죠..
뭐 그때쯤 그친구는 이미 여자친구랑 깨진다 어쩐다 했었어요..
여튼간에 A군은 그떄부터 저에게 애매하게 굴었습니다-_-
"나 여자친구랑 깨질까? 너 아직도 나 좋아해?" 등등의 말을하면서요;
자기 여자친구랑 깨지는데 왜 저에게 물어보냔말입니까-_-
여튼 각종의 오해할만한 행동으로 전 많이 들떠있었고..
제 주위의 여자친구들은 , 확실히 그친구가 널 좋아하는것같다고.. 다들 보기에도 그렇게 보였나봅니다.
그래서 저는 확실히 해야겠다는 생각에 A군에게..
"우리 확실히하자"
라고 말해버렸어요. 그런데 당당히 차였죠. 자기 여자친구가 불쌍하다 어쩐다.. 날 좋아하긴하지만 여자친구랑 깰순없다 ...등으로요.
마음은 상했지만, 그냥 포기해야만 했죠..
한동안 그친구를 못잊었지만.. 몇개월뒤에 그냥 그친구를 친구이상으로 생각하지 않겠다고 다짐했어요. 그이후로도 저흰 좋은 친구로 계속 지냈답니다.
그리고 약.. 5개월뒤의 어느날.. 제가 실수로-_-, 친구(A군이아닌;) 와 둘이 만취한상태에서 .. -_- 일을 저지르고 말았습니다.
A군과 할말못할말 다했던 저는-_- 그일도 말해버렸습니다.
A군은 버럭 화를내더니.. 그친구가 누구냐고 막 -_-오버를 하더군요..
그래서 그냥 넘어가자고.. 그렇게 몇일이 지났는데,, 그친구가 갑자기 저한테 고백을 했어요.
사랑한다고-_- ,, 여자친구와는 깨질거라고..뭐 그런식이였죠..
전 -_- 갑작스러운 반응에 놀랬고 -_-
여자친구와 깨진 다음에 얘기하자고 했어요.
그친구는 정말로 여자친구를 정리했고, 전 생각 해보겠다고 했지요..
친구들에게도 물어보고 여러 상의를 한 끝에, 몇주 후 A군에게..
"아직 나 좋아해?"라고 물었어요.
"응 너 좋아해, 왜? 아직도 좋아하면 나랑 사귀게?"라더군요..
"뭐,, 니가진심이면" -_-이랬더니..
갑자기 -_-태도돌변. 사정이생겨서 나랑 사귈수 없을것같다더라구요..
전.. 너무 당황스럽고 화가났지만.. 아 그래, 그럼 나 다른사람 좋아해도 되지?
라고 말했어요, A군은.. 웅 미안 -_- ..이라고 말하더군요..
화가났어요 정말 많이 화나서 , 그냥 눈물만 나오더라구요..
전 -_-그렇게 A군을 버리고,,,,
다른친구를 좋아하게 됬답니다..
BUT.. 그게 끝이 아니었습니다.
얼마전.. 친구들과 A군과 놀다가.. 다른친구들은가고
A군과 저만 남았어요. A군은 엑소시스트를 보고싶다면서-_-!!!!!!! 무서운영화를 잘 못보는 저를 꼬드겨-_- 그영화를 봤습니다. 집앞까지 데려다준다는 조건으로-_-요;
A군은 저희 집 앞 까지 데려다 주었구요, 저는 A군이 버스 올떄까지 기다려주었습니다.
그런데.. 그 A군이 갑자기 -_- 키스해도 되냐고 물어보드라구요-_-
저는 -_-안된다고했죠..
"내가 널 좋아하니깐 키스 하는건 상관없지만, 나는 널 좋아하는데 너는 날 안좋아하잖아. 내가 넘 불쌍해지는거 아냐??"
라구요 -_- 자기도 인정하더라구요-_-;;
A군은그이후로 전화로 갑자기-_-
"사랑해"라고 말을 하질 않나,
뭐,,,그런식으로-_-
별 -_-;; 이해못할 말들과 행동들을 많이 했답니다-_-;;
그렇게 약 2주후??
제가,, 다른친구를 좋아하고 있다고.. 그친구랑 잘되가고 있다는 말을 들은날..
그친구는 -_-화가났는지;; 말을 안하드라구요..
그리고..
그날이후로 계속 .. 사랑한다고.. 미안하다고..
이번엔 정말이라고-_-; 어떻게해야 믿겠냐구..
시간을 돌리고싶다는둥-_-
나랑 결혼할거라는둥-_-
이번엔 정말 진심 같았어요..
예전엔 ,, 자긴 결혼 안할거라고 했었는데,, 갑자기 저랑 결혼한다고 하는것부터,,
기다릴거라고.. 전화기에대고 울먹거리는것도..
니가 좋아할만한 남자가될거라고..
매일매일 -_- 그런말을하는데
전 막 그런말 하지말라고 그래도.. 못참겠다고..
너무힘들다고..-_-
-_-지금 한 일주일째 매몰차게 대하고있어요.. 근데 넘 마음이 아파요..ㅠㅠ
어떻게해야될까요....
이번엔 진심인것같은데.. 또 속고있는건지..
너 어차피 또 변할거잖아 <ㅡ 라고 말해도.. 믿음주지못해서 미안하다는둥..-_-
아.. 어떻게해야할까요..
다른친구와 ,, 이미 잘 되가고있는데,, 그 다른친구도 마음에서 많이 커졌는데 말이죠..
이번에도 또 속고있는걸까요?? ㅠㅠ
아님 진심일까요...? 어떻게 진심인걸 확인하죠??
다른친구보단... A군이 훨씬 더 좋은데 말이죠.. 믿음이 가질 않아요.,. A군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