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와 사귄지 119일.,,, 저는 와 여자친구는 사람들이 말하는 원거리 연예를 했어요,, 사귀기 전에 여자친구가 다른 남자를 좋아하고 있는 걸 알면서도,, 내가 바뀌면 내가 바꾸면 되겠지,, 하는 생각에,, 사귀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나에게 차가 웠던 그녀가,, 점점,, 나에게 마음의 문을 열었습니다. 하지만.. 저의 약간의 실수,, 약속 하나 안지키는 바람에,, 서로 약간 거리가 멀어지게 되었고,ㅡ 그후 만났을때,, 아시겠지만 서로 서먹한 관계가,,, 있었지이요,,, 난 정말 그 여자를 놓치기 싫습니다. 제가 모든 힘들 다해서,,, 제가 할수있는거 다했는데.,,, 여자친구 기차로 올라온다고 해서,, 미리 전역에 2시간전에 가서 기다리기도 하고,, 교회가서 여자친구 앞에 무릅꿇고 기도 까지 하였으니까요,, 자존심이란 모든것을 버리고 그렇게 좋아했답니다. 추석에.. 둘이 안고 가는것을,, 아버지,작은아버지에게 보여서 질책을 받았지만 저는 굳굳히,, 당당히,, 그녀가 좋은 이유로,,, 절대 헤어지잔말은 꺼내지도 않았습니다, 여자친구 생일떄... 머플러와,,장미로 만든 (직접)하트,,,, 그리고 편지,, 작은 메모 여러장과 함께 줬는데,,, 좋아하긴 하는데,, 제가 들은 말은,, 유치해,,, 친구가 이런말을 했다고 들었습니다. 마음이 상했지만,, 차마 내가 좋아했던 여자친구 였기에 웃음으로 넘기게 되었지요,, 이제 방학입니다., 같이 서울와서 공부하기로 했는데,,, 곧있으면 같이 만나겠지요,, 이 과정에서 2번정도 헤어지잔 말이 나왔고,,, 헤어지고,,몇시간 버티지못해,, 다시 사귀고,, 그랬습니다,,,,이젠 제가 좋아하는 마음인지,,, 어떻게든 그 여자 마음을 내게로 오게하려는 오기인지 조차 오해가 날 정도니까요,, 2틀전에는 쪽지로 헤어지자고,,,한후,,, 또 5시간채 못되서,,그 쪽지 수신지움하고,, 그러기도합니다, 없으면 잘살거 같은데,,, 또한 허전할까봐,, 이게 정인거 같애요,,, 의견을 말해주세여,,,, 제 앞에서,,, 좋아하는 남자 이야기까지 하는 그녀를 보고 참는 제가 참 바보같다는 생각이 들지만,,, 그후 제가 화를 내서,, 그 남자 이야기는 꺼내지도 않는,, 그런 여자친구 입니다,, 정말 솔찍해서,, 좋아하면 좋아한다, 실어하면 실어한다는말,, 서슴치 않는 그녀의 성격이 너무 좋기도 하지만,, 힘들떄는 너무 솔직해서 정말로 더 힘들어집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헤어져야 하는걸까요?? 매우 힘들어요
여자친구와 사귄지 119일.,,,
저는 와 여자친구는 사람들이 말하는 원거리 연예를 했어요,,
사귀기 전에 여자친구가 다른 남자를 좋아하고 있는 걸 알면서도,,
내가 바뀌면 내가 바꾸면 되겠지,, 하는 생각에,, 사귀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나에게 차가 웠던 그녀가,, 점점,, 나에게 마음의 문을 열었습니다.
하지만.. 저의 약간의 실수,, 약속 하나 안지키는 바람에,, 서로 약간 거리가 멀어지게 되었고,ㅡ
그후 만났을때,, 아시겠지만 서로 서먹한 관계가,,, 있었지이요,,,
난 정말 그 여자를 놓치기 싫습니다.
제가 모든 힘들 다해서,,, 제가 할수있는거 다했는데.,,,
여자친구 기차로 올라온다고 해서,, 미리 전역에 2시간전에 가서 기다리기도 하고,,
교회가서 여자친구 앞에 무릅꿇고 기도 까지 하였으니까요,, 자존심이란
모든것을 버리고 그렇게 좋아했답니다. 추석에.. 둘이 안고 가는것을,,
아버지,작은아버지에게 보여서 질책을 받았지만 저는 굳굳히,, 당당히,,
그녀가 좋은 이유로,,, 절대 헤어지잔말은 꺼내지도 않았습니다,
여자친구 생일떄... 머플러와,,장미로 만든 (직접)하트,,,, 그리고 편지,,
작은 메모 여러장과 함께 줬는데,,, 좋아하긴 하는데,, 제가 들은 말은,,
유치해,,, 친구가 이런말을 했다고 들었습니다. 마음이 상했지만,,
차마 내가 좋아했던 여자친구 였기에 웃음으로 넘기게 되었지요,,
이제 방학입니다., 같이 서울와서 공부하기로 했는데,,, 곧있으면 같이 만나겠지요,,
이 과정에서 2번정도 헤어지잔 말이 나왔고,,, 헤어지고,,몇시간 버티지못해,,
다시 사귀고,, 그랬습니다,,,,이젠 제가 좋아하는 마음인지,,, 어떻게든 그 여자 마음을
내게로 오게하려는 오기인지 조차 오해가 날 정도니까요,,
2틀전에는 쪽지로 헤어지자고,,,한후,,, 또 5시간채 못되서,,그 쪽지 수신지움하고,,
그러기도합니다, 없으면 잘살거 같은데,,, 또한 허전할까봐,,
이게 정인거 같애요,,,
의견을 말해주세여,,,,
제 앞에서,,, 좋아하는 남자 이야기까지 하는 그녀를 보고 참는 제가
참 바보같다는 생각이 들지만,,,
그후 제가 화를 내서,, 그 남자 이야기는 꺼내지도 않는,,
그런 여자친구 입니다,,
정말 솔찍해서,, 좋아하면 좋아한다, 실어하면 실어한다는말,,
서슴치 않는 그녀의 성격이 너무 좋기도 하지만,,
힘들떄는 너무 솔직해서 정말로 더 힘들어집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