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만남은 20살때.. [한창 멋부리구 옷잘입구 뭐 그럴때죠 ^^;;] 우연히 제가 아르바이트 하는 호프집에서 손님과 알바생에 관계로 만나게 되었죠 유난히 쑥스럼두 많이타고 수줍어하는 성격이라 낮가림도 좀.. ^^; 그녀에 친구덕에 서로를 알게되었습니다 그렇게 서로를 천천히 알아가고 만나구 연락하면서 사귀게 되었구요 참 귀여웠습니다 제가 알던 다른 여자와는 뭔가가 다른.. 집도 참 가까웠구 이래저래 좋았죠 하지만 얼마가지않아 제 사정으로 인해 이별이란 아픔을 그녀한테 주고말았고 6개월가량 서로를 보지 못했어요.. 참 저 나쁘죠.. 순진하구 마냥 귀엽구 약한 여자인데.. 그러다가 우연히 친구와 동네 술집에서 술을 마시러가는데 그 술집에 아르바이트를 하고있는겁니다. 우리에 우연한 2번째 만남이 시작되었죠.. 참 어색하고 서먹하고 그랬어요 예전과 별로 달라진건 없었더군요 그렇게 눈치만 보다가 그녀에 친구 왈. " 인사정도는 하고 지내지 그러니? " 그말에 용기를 얻어 인사도 하고 머슥한 미소도 짖고 ^^; 그러다가 친구라는 이름으로 만나게 되었습니다 힘들때 위로해주고 이런저런 사적인 이야기로 수다도 떨고 그러는.. 몰랐습니다 그녀가 아직도 절 그리워하고 좋아하고 있었다는걸 아니.. 조금은 알고있으면서도 모른채하고 설마 설마.. 우린 친구야.. 라는 마음으로 제 자신에 감정을 조절했어요 그 친구라는 이름으로 1년가량 지냈습니다. 첨엔 장난으로 시작한 새벽에 전화해서 깨우기 - -;;; 정말 몇달동안 아침에 일나가는 그녀인데; 전화로 깨워서 [야~ 뭐하냐~ 자냐? 케케 미안타~ 어여자~ 으헤헤~~ - -V] 라며 즐거워했죠;; 참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그녀가 2번째로 저한테 고백도 했었고.. [거절했지만..] 그렇게 시간은 오래오래 흐르고.. 어느날 문득 뇌리속을 스쳐가더군요.. 그 쑥스러워하고 부끄럼많고 그러던 애가 좋아한단말하기 까지 얼마나 힘들었을지.. 그리고 생각했습니다.. 나 힘들때 제일먼저 다가와줬던 사람.. 새벽에 장난전화로 몇달을 깨워도 화한번 짜증한번 내지않던사람.. 술마실래? 라고 가볍게 던진말에도 좋아하며 나간다고 했던사람 무엇보다 누구보다 예쁘고 귀여운 미소를 갖고있던 사람.. 바로.. 그녀였습니다 뒤늦게 정신차린 저는.. 용기를내어 고백을 했고 그렇게 우린 또다시 커플이 되었습니다 참 힘들게 사귀었다면 힘들게 사귀었어요 커플이 되고 처음보다 하루하루 지나면서 서로를 더 좋아하고 가까워지는 그런 느낌이 좋았습니다 그렇게 1년을 넘게 사귀고있습니다. 그런데 요새 유난히 자주 다투고.. 항상 다정하기만 할주알았는데.. 서로 맘도 많이상하고 유난히 소심한 성격에 제 탓도 있지만 조금더 절 챙겨주고 바라봐주는 제 욕심이 커서일까요? 다시 사귀면서 했던 약속.. "2번다시 내가 너에게 헤어지잔 소리는 절대로 안할께!!" 이 약속 영원히 지켜갔음합니다 사랑앞에 자존심은 없는거라고 생각합니다 비록 내가 좀 가슴이 아파도 섭섭해도 화내지 않고 다투지 않으며 그렇게 지내고 싶습니다 어제도 조금 심하게 싸웠는데 생각해 봤습니다.. 사랑이 서투르다며 잘 알려달라며 웃으면서 말하던 그녀 어느덧 제가 너무 많은걸 바랬나봐요 오늘 만나서 전처럼 웃으면서 이야기하려합니다 사랑이 식어간다고 생각하시는 분들. 첨에 다짐했던 그 마음을 되새겨 보세요.. 그리고 생각해보세요 그녀에 소중함과 그녀랑 함께하는 동안에 행복을 자존심도 내세워서는 안됩니다~ 그럼 예쁜 사랑들 하시기 랍니다
사랑이 서툴었던 그녀.. 하지만 누구보다 그녀를 사랑합니다
첫 만남은 20살때.. [한창 멋부리구 옷잘입구 뭐 그럴때죠 ^^;;]
우연히 제가 아르바이트 하는 호프집에서 손님과 알바생에 관계로 만나게 되었죠
유난히 쑥스럼두 많이타고 수줍어하는 성격이라 낮가림도 좀.. ^^;
그녀에 친구덕에 서로를 알게되었습니다
그렇게 서로를 천천히 알아가고 만나구 연락하면서 사귀게 되었구요
참 귀여웠습니다 제가 알던 다른 여자와는 뭔가가 다른..
집도 참 가까웠구 이래저래 좋았죠
하지만 얼마가지않아 제 사정으로 인해 이별이란 아픔을 그녀한테 주고말았고
6개월가량 서로를 보지 못했어요.. 참 저 나쁘죠.. 순진하구 마냥 귀엽구 약한 여자인데..
그러다가 우연히 친구와 동네 술집에서 술을 마시러가는데 그 술집에 아르바이트를 하고있는겁니다.
우리에 우연한 2번째 만남이 시작되었죠.. 참 어색하고 서먹하고 그랬어요
예전과 별로 달라진건 없었더군요
그렇게 눈치만 보다가 그녀에 친구 왈. " 인사정도는 하고 지내지 그러니? "
그말에 용기를 얻어 인사도 하고 머슥한 미소도 짖고 ^^;
그러다가 친구라는 이름으로 만나게 되었습니다
힘들때 위로해주고 이런저런 사적인 이야기로 수다도 떨고 그러는..
몰랐습니다 그녀가 아직도 절 그리워하고 좋아하고 있었다는걸
아니.. 조금은 알고있으면서도 모른채하고 설마 설마.. 우린 친구야.. 라는 마음으로
제 자신에 감정을 조절했어요
그 친구라는 이름으로 1년가량 지냈습니다.
첨엔 장난으로 시작한 새벽에 전화해서 깨우기 - -;;; 정말 몇달동안 아침에 일나가는 그녀인데;
전화로 깨워서 [야~ 뭐하냐~ 자냐? 케케 미안타~ 어여자~ 으헤헤~~ - -V] 라며 즐거워했죠;;
참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그녀가 2번째로 저한테 고백도 했었고.. [거절했지만..]
그렇게 시간은 오래오래 흐르고..
어느날 문득 뇌리속을 스쳐가더군요..
그 쑥스러워하고 부끄럼많고 그러던 애가 좋아한단말하기 까지 얼마나 힘들었을지..
그리고 생각했습니다.. 나 힘들때 제일먼저 다가와줬던 사람.. 새벽에 장난전화로 몇달을 깨워도
화한번 짜증한번 내지않던사람.. 술마실래? 라고 가볍게 던진말에도 좋아하며 나간다고 했던사람
무엇보다 누구보다 예쁘고 귀여운 미소를 갖고있던 사람..
바로.. 그녀였습니다
뒤늦게 정신차린 저는.. 용기를내어 고백을 했고
그렇게 우린 또다시 커플이 되었습니다
참 힘들게 사귀었다면 힘들게 사귀었어요
커플이 되고 처음보다 하루하루 지나면서 서로를 더 좋아하고 가까워지는
그런 느낌이 좋았습니다
그렇게 1년을 넘게 사귀고있습니다.
그런데 요새 유난히 자주 다투고.. 항상 다정하기만 할주알았는데.. 서로 맘도 많이상하고
유난히 소심한 성격에 제 탓도 있지만
조금더 절 챙겨주고 바라봐주는 제 욕심이 커서일까요?
다시 사귀면서 했던 약속..
"2번다시 내가 너에게 헤어지잔 소리는 절대로 안할께!!"
이 약속 영원히 지켜갔음합니다
사랑앞에 자존심은 없는거라고 생각합니다
비록 내가 좀 가슴이 아파도 섭섭해도 화내지 않고 다투지 않으며
그렇게 지내고 싶습니다
어제도 조금 심하게 싸웠는데
생각해 봤습니다..
사랑이 서투르다며 잘 알려달라며 웃으면서 말하던 그녀
어느덧 제가 너무 많은걸 바랬나봐요
오늘 만나서 전처럼 웃으면서 이야기하려합니다
사랑이 식어간다고 생각하시는 분들.
첨에 다짐했던 그 마음을 되새겨 보세요..
그리고 생각해보세요
그녀에 소중함과 그녀랑 함께하는 동안에 행복을
자존심도 내세워서는 안됩니다~
그럼 예쁜 사랑들 하시기 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