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는 모르겠지만 많은 여성분들이 저를 마음에 담아두시더라고요..."[TV 리포트]동방신기 멤버 믹키유천이 인기 많았던 초등학교 에피소드를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21일 KBS 2TV `해피투게더-프렌즈`에 출연한 믹키유천은, "초등학교 때 꽤 인기가 많았었다"고 털어놨다. 이 같은 사실은 친구의 증언으로도 증명됐다. 한 친구는 먼저 "당시 수 많은 여자들이 유천이를 좋아했고 나도 팬클럽 회원 중 한명이었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유천이는 키도 굉장히 크고 뼈도 굵고 심지어 반에서 유일하게 목젖이 나왔던 남학생이었다"며 "때문에 유천이를 보면 얼굴이 빨개졌었다"고 고백했다. 또래 남학생답지 않게 성숙한 남성미로 매력 어필했었다는 설명. 팔뚝에 힘줄이 불끈 솟아 많은 여학생들의 마음을 두근거리게 만들었다고 한다. 이에 대한 믹키유천의 뒷 이야기도 재미있다. 믹키유천은 "이유는 모르겠지만 많은 여성들이 나를 마음에 담아두었었다"고 추억했다. 자신의 인기를 실감하고 나름대로 팬 관리까지 했을 정도였다고. 예컨대, 발렌타인데이 때 초콜릿을 받으면 골고루 먹어 여학생들 사이에서 벌어질 암투(?)를 방지했다고 한다. 어렸을 때부터 이미 수 많은 팬클럽을 거느린 톱스타다운 면모를 내비친 셈이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믹키유천의 첫사랑 여학생이 소개돼 눈길을 끌었다. 믹키유천은 추운날 자신의 옷을 벗어 그 여학생에게 덮어주거나, 집 앞에 찾아가 `보고 싶어서 왔다`고 말하는 등 로맨틱한 프러포즈를 벌여왔다고 한다. (사진 = 방송장면)[윤현수 기자 vortex7231@yahoo.co.kr]'가이드 & 리뷰' 방송전문 인터넷 미디어 'TV리포트'제보 및 보도자료 tvreport.co.kr <저작권자 ⓒ 파이미디어 TV리포트>
믹키유천은,
"이유는 모르겠지만 많은 여성분들이 저를 마음에 담아두시더라고요..."
[TV 리포트]동방신기 멤버 믹키유천이 인기 많았던 초등학교 에피소드를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21일 KBS 2TV `해피투게더-프렌즈`에 출연한 믹키유천은, "초등학교 때 꽤 인기가 많았었다"고 털어놨다. 이 같은 사실은 친구의 증언으로도 증명됐다.
한 친구는 먼저 "당시 수 많은 여자들이 유천이를 좋아했고 나도 팬클럽 회원 중 한명이었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유천이는 키도 굉장히 크고 뼈도 굵고 심지어 반에서 유일하게 목젖이 나왔던 남학생이었다"며 "때문에 유천이를 보면 얼굴이 빨개졌었다"고 고백했다.
또래 남학생답지 않게 성숙한 남성미로 매력 어필했었다는 설명. 팔뚝에 힘줄이 불끈 솟아 많은 여학생들의 마음을 두근거리게 만들었다고 한다.
이에 대한 믹키유천의 뒷 이야기도 재미있다.
믹키유천은 "이유는 모르겠지만 많은 여성들이 나를 마음에 담아두었었다"고 추억했다. 자신의 인기를 실감하고 나름대로 팬 관리까지 했을 정도였다고.
예컨대, 발렌타인데이 때 초콜릿을 받으면 골고루 먹어 여학생들 사이에서 벌어질 암투(?)를 방지했다고 한다. 어렸을 때부터 이미 수 많은 팬클럽을 거느린 톱스타다운 면모를 내비친 셈이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믹키유천의 첫사랑 여학생이 소개돼 눈길을 끌었다. 믹키유천은 추운날 자신의 옷을 벗어 그 여학생에게 덮어주거나, 집 앞에 찾아가 `보고 싶어서 왔다`고 말하는 등 로맨틱한 프러포즈를 벌여왔다고 한다.
(사진 = 방송장면)[윤현수 기자 vortex7231@yaho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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