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친구들 남자애2명 여자애3명 오랜만에 만나기로 했습니다. 여자애들 정각. 남자애A. 30분 후. 남자애B. 1시간30분후. (뭐 남자가 아니라 친구니까 이런 경우는 봐줄수있고...)
전애인 만날 때를 돌이켜보면 늘 늦어서..엄청 화를 냈더니...
‘버스가 막히는걸 나보고 어떻게 하라고!!!’ 라고 화를 내더이다. 그래서 저도 엄청 화가나서 ‘어떻게 늬가 타는 버스만 맨날 그렇게 늦냐!!!!’
또 다른 경우는 또 매일 약소을 어기는데 ‘일’ 때문이었으니 할말이 늘 없었습니다. 남자는 일이 더 중요한거라는데 헛! 화내면 속좁은 인간이 되는것이고.
-제 친구 오늘 토요일 주말 남친과 오랜만에 아침부터 놀러가기로 했는데 남친 어제 저녁 술먹고 떡되서 오후까지 자다가 5시에 일어나서, 제친구는 열받고 저희집에 놀러와서 뒹굴뒹굴 하다가 저녁에 전화받고 나갔습니다.
더구나 어제 술마신다길래 미리 주의까지 줬답니다. ‘오빠 술많이 마시면 내일약속 분명 또 흐지부지 되고 하루 그냥 보내게 될테니까 적당히 조금만 먹고 일찍들어가. 아침에 전화해.’
그런데 역시나! 어김없이! 그렇게 된거죠.
그럼 약속을 말던가...이쯤되면 여자친구 말이 우스운거죠??
6. 두명모이면 한명 씹는게 여자다. 때론 명품사는 것에.
"오빠! 아무리 그래도 내가 이정도는 해야 되지 않겠나?"
- 헛~명품....올겨울 겨우 3만원짜리 스웨터, 만오천원 짜리 바지 산게 전부입니다. 그래서 제가 가난한가요?? 해외유학까지 다녀와서 직장생활까지 하는 사람입니다.
그래도 쥐꼬리 월급가지고, 교통비, 식비, 전화비, 보험비, 적금, 들고나면 없습니다.
제친구들 과장급인 애들도 많습니다.
5만원짜리 야구모자 하나 사서 쓰고 왔길래. 다들 ‘저 부르주아 같은 년....’ 그러면서 놀렸습니다.
훼밀리 레스토랑 4명이 가면 인터넷에서 쿠폰 하나 출력 해서 음식 하나 더 시키고, 리필되는 빵 계속 먹으면서 콜라 하나로 4명이 리필해 마시면서 3시간 버팁니다. ^^
(우리가 쫌 심하긴 하지만...ㅋㅋ )
사창가들 다니시는지 아님 그냥 그렇게 얘기하시는지는 모르겠지만, 몇백하는 명품 사려면 정말 재벌집이 아리라도 졸부집 딸이던지 능력이 엄청 많던지 아님 밤일 해야겠네요. 아니면 도시락 싸들고 다니면서 아끼던지. ^^
- 제 친구들은 학원강사 해서 겨우 공부할돈 스스로 버는애.
어머니 수술비 때문에 집안 어려워져서 대학때부터 직장생활하며 일하고, 하루 2시간 자고 대학원까지 마친애 들밖에 없어서 잘모르겠네요.
7. 대게의 여자는 철이 없다.
-대부분 같은 나이일 경우 사회진출이 (군대문제 때문에) 여자가 빠르기 때문에 여자가 철이 빨리 들던데요. 여자애들은 직장스트레스로 머리 썩을때 아직도 남자애들은 피씨방에서 밤새고, 모여서 아침까지 술마시고, 부모한테 돈타서 쓰던데요. ‘도대체 넌 그나이에 그러고 싶니??’ 라고 말해주고 싶으나 평화를 위해서...쩝.
8. 여자는 사소한 것에 목숨을 건다. 어떻게 찾아내는 지 정말 의식도 못한걸로 사람 짜증나게 한다.
-그렇죠 뭐. 남자는 사소하다.고 생각하는 문제가 여자에겐 참 깊은 문제일수도 있고.
여자가 참 무심하다. 고 생각하는 문제가 남자들에겐 당연한걸수도 있고.
그래서 남여가 만나는거 아니겠습니까? ^^
여자가 수저 놔주고 물따라주고, 남자가 고기 굽고 다같이 서로 해주면 되겠네요.
그걸 해달라! 고 말할 문제가 아니라 서로 해주게 되는거 아닌가??
9. 한번 미치면 한치 앞도 못보고 한계를 넘어서 고지식해진다. 카드빚 슬픈 사연들 결국 냉정하게 판단 못하고 기분 내키는대로 간 결과다.. 특히 여기에 기독교가 가미되면 그 또라이성은 거의 주체사상에 가깝다..
- 뭐~정말 좋아하면 내정해지긴 힘들긴 하겠죠. 저는 예전 남친사귈때 카드빛있는거 알아서 그앞에서 걔 카드 동의하에 부러뜨리고 사귀는 일년동안 애 맥도날드에서 ㅋㅋ 아르바이트 시키고, 주위사람들에게 꾼거 먼저 갚아야 하는거다. 하며 먼저 갚게 하고, 그담에 카드 빛 다 갚게 했는데.
그러다 보니 어언 일년이 지나고 헤어졌죠. 근데 돈 생기니까 그녀석 바람나서는 .... 열받아서 헤어 지긴 했지만... (난 뭘 한걸까?? --; 걔네 엄마가 절 좋아하긴 했네요..사람만들어 놨으니..)
근데 기독교는 또 뭐래요?? 저 기독교 인 인데??? (무슨소린지 몰라서 반박은 못하겠지만^^;)
대부분 교회가 너무 많아서 대부분 그냥 ‘교회‘ 라는 명칭으로 불러서 그렇지 사이비가 상당히 많은게 사실이에요. 요즘 안티가 많잖아요. 그래서 우리교회에서도 강의를 하던데..
<사이비를 가리는 방법>
a. 돈을 밝힌다. b. 종말론을 말한다.
암튼 교회다니는 사람들이 다 천국가는것도 아니고 잘못믿는 사람들이 많죠. 그사람들은 교회라는 모임에만 나갈뿐이지 자기들이 원하는대로 믿고살고, 성경은 전혀 보지않아요. 교리는 전혀 그렇지 않아요. 성경을 보면 정말 다른사람을 감히 비판할수 없죠. 자기자신이 부끄러운 사람인데.
10. 남녀평등은 남자가 할말이다. 생리대에 세금빼달라는 철없는 소리 부터, 모든일을 여권문제과 결부짓는 여자들.. 정말 피곤하다.
- 생리대는 쩝 매달 쓰거든요?? 이런얘기 까지 해야하나 싶지만..--; 사람마다 틀리지만 짧게는 4일에서 길게는 10을 써요. 한달에 거의 삼분의 일은 쓰거든요. 가격이 꽤 비싸거든요? 면도기 한번사서 쓰는 수준이 아니랍니다. 거의 한달의 삼분의 일 동안의 날들중 매일 많은 생리대를 써야합니다. 몸에서 수혈하듯 피를 뽑아내는 건데요..--; 심한여자는 생리통 때문에 매달마다 응급실에 실려가기도 하고, 빈혈에 휘청하기도 하고. 일반적인 저는 회사에서 일하다 아파서 눈치받을까봐 진통제 서랍에 넣어놓고 무조건 먹습니다. 허리를 펴기도 힘들정도로 아파도 이빨꽉 뭅니다. 남자들만 있는 회사 (직업상) 여자라서 눈치받을까봐. 생리휴가? 미친소리같지요? 기대도 안하지만...원래 그 기간중 하루 정도가 정말 아프거든요. ‘자궁좀 들어내달라고 우는 여자도 봤습니다. 차라리 애 안가지고 만다고. --; 여자는 그게 평생이랍니다.’
군대문제요? 군대 다녀온 남자 혜택에 왈가왈부 하는 여자는 저도 싫어요. 공무원 경쟁은 안해봤으니 그심정은 저는 피해본적 없어서 모르겠지만...
저희 멀쩡하던 사촌오빠 군대에서 다쳐서 아직까지 사회생활 제대로 못하고 서른중반인데...늘 한이 되거든요.
결론. 본인 스스로 절대 이러지 않았어라고 말할수 있는 여자분들이 있다면..
정말 행복한 애인분을 두셨겠네요..
아니면 또다른 거짓말 하나를 만들었던가요..
-우씨~이러지 않긴 했는데요. 안이래서 연애운이 안좋았어요.
그런데 남자들이 오히려 위와같이 속썩이는 여자를 더 좋아하는게 아닐까요??
그게 문제일수도 있어요. 지혜롭고 귀한 여자를 만나는게 아니라 여우같이 눈웃음치며 그러는 여자애들을 더 끌려하는거죠. 사실이 그래요.
그래서 장가 못가고 있는 오빠들한테 늘 정신차리라고 말해요. 여자는 남자보다 더 지혜로운 여자를 만나라고 겉모습만 보지 말고..
남자들은 지고지순하고, 아무걱정게 해주고, 모든 걸 솔직히 대하는 자기의 여자친구를
너무나 당연하게대하고, 무심해져요.
암튼 위와같은 여자들이 많긴하겠지만, 안그런 여자가 더 많아요. 제 주위 모든 언니, 친구, 동생들은 똑똑하고, 성실하고, 자기자리에서 열심히 일하고, 진실하고, 가치관도 똑바로 박혀있고, 늘 다른사람 배려하고, 그래요. 아마 저런 여자들은 자기들끼리 만나겠죠. 그 그룹이아닌 새로운 그룹의 여자들을 만나보세요. 추천할수 있는 방법은 좀 건강한 동호회같은 걸 들어보면 좋지않을까 하네요. 그럼 좋은 제대로 된 여자분을 만나시길 기도합니다. 화이팅!!
열씨미 쓴 글!! 휴~ (쓰고나니 논문 수준이넹. --;)
안녕하십니까.
쯪... 그냥 내일은 아니지만, 뭐하러 이런 글을 쓰는지는 모르겠지만, 안타까워서 메일을 드립니다.
뭐, 댓글들이 날카로웠던 것은 님 글이 너무나 감정적인 공격이었기 때문에 반응도 공격적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그래서 제가 글을 쓰는 이유는 이대로 지내시면 그 고정된 여성에 대한 시각으로 인하여 좋은 여자분을 만나도 색안경을 끼고 바라보다 놓치시지 않을까 우려되어서 입니다.
짧게만 설명하고 마치겠습니다. 뭐~전혀 도움안되는 글이라도 쓰는 사람 성의를 봐서 화 푸십시오. ^^*
1.여자와 거짓말은 늘 붙어다닌다.
- 여자인 저는 단한번도 사귀면서 거짓말을 해본적이없습니다.
말안해도 되는 것은 거짓말이아니라 그냥 말안할수 있지 않냐? 는 말을 들어도,
단하나도 내모습을 포장하기싫어서 과거의 모든 사생활까지 물어보면 그대로 대답했습니다.
제주위의 여자들은 남자친구와는 메일도 서로 공유하거나 비밀번호를 공개합니다.
이유는 마음에 걸릴만한게 없을만큼 떳떳하기때문입니다.
과거의 남자친구 문제가 해결되지않은(돈문제) 한언니는 현재의 남친(한달전 결혼했으니 남편)과 함께 해결해더군요. 모르다가 알면 오해한다고 마음 불편한거 싫다고 하더군요.
2.여자와 남자는 항상 붙어 다닌다. 자기 좋다는 사람, 자기주변에 있는 남자는 어지간해서는 정리못한다.
- 여자인 저는 싱글일때도 친하게 지내자는 남자가 있으면 마음이 없을 경우 ‘친구’ 로 만나는거라고 못을 박습니다. 고백을 하는 친구에게는 ‘남자로 느낀적없고 앞으로도 없다’ 고 말합니다.
그래도 따라다니는 남자에게는 ‘수녀가 되는게 꿈이다’ 까지 말해본적있습니다. 그래도 연락하면
‘연락 아예 끊습니다.’ 만나달라는 남자와 만나도 소개팅을 해도 얻어먹은적 없습니다. 밥사면 차사줬습니다.
<사귀는 애인에게는 뭔가를 받아도, 마음주지 않을 남자에게는 그 무엇도 받아서는 안된다고 생각하기때문입니다. 맘주지도 않을거면서 뭔가 받는자는건 상대를 속이는것이고 내 자존심을 망가뜨리는 짓이라고 생각하기때문입니다.>
3. 여자는 항상 튀어보이려 한다. 첨만나는 사람앞에서 지버릇 개주는 여자 없다. 물어 보기 전까진 절대로 남자친구 얘기 같은건 안한다.
- 싱글일 경우 맘에 드는 이성을 만났을때 긴장되고 잘보이고 싶은 것은 당연하겠지요? ^^
그러나 남자친구 있는 친구들은 절대 잘보이려 노력하지 않던데요? 친구들끼리 만나다가 첨보는 남자애가 와도 있는 그대로, 평소쓰던 말 ‘썅, 내가 그랬잖아~’ 까지 하던데요?
물론 싱글인 친구들은 조금이라도 부드럽게 대화하지요.
길거리에서 헌팅을 당해도 뒤돌아서서 우리끼리 '아깝다~‘ 그럴지언정 ^^
’죄송하지만 지금 남자친구가 데리러 오기로 해서 기다리는 중이거든요? 라고 합니다.
4. 여자는 항상 영화속의 주인공이 되고 싶어 한다. 이 남자 저 남자 사이에서 왔다리 갔다리 하는게 대표적인 케이스다.
- 그건 비슷하다 할 경우도 없어서 반박을 못하겠습니다. --; 제주위에 친구들과 언니들이 다아 이상한건지 님 주위 분들이 이상한거지. 우린 그런 친구가 혹시라도 있으면 패버립니다.
아! 양다리 걸친 애인 때문에 파혼하고, 어머니 상 중에 남친 양다리 여자 한테 전화와서 돌았던 친구는 있습니다.
과거를 돌이켜보니...저는 제 남자친구들을 전애인들에게 다 만나게 해줬습니다. 저한테 중요한 친구들이기에 애인에게 자랑도 하고 싶었구요. 내 남친은 아는 누나들 친구들 만날 때 저 안데려가려 하더군요. 오해는 하지 않습니다만...
전화기 보는거 싫어하더군요.
제 컴퓨터로 전에 좋아하던 여자 이젠 친구라고 메일 보내더군요. 얼마있다가 저 속이고 바람났더군요. 친구랄 때 화도 안냈던 그냥 그래?? 라고 이해한 나는 참 이해심 많은거지...쩝.
아무튼 잠시 샛길로 빠졌네요.
바람났던 제친구 남친은 자기는 가만히 있는데 그여자가 자꾸 전화한다. 집문까지 두드려서 자기는 어쩔수 없었다더군요. 그럼 당한거란 말인가!!! --; 이럴때 남자들은 남자의 본능이라는 말을 하죠?? 그럼 늬들은 이성없는 짐승이란 말인가!!! 허허~~ ^^
5. 대부분의 여자들은 정말 과감하다. 남자와 한 약속따위는 얼마든지 어길수 있다.
- 제 친구들 남자애2명 여자애3명 오랜만에 만나기로 했습니다. 여자애들 정각. 남자애A. 30분 후. 남자애B. 1시간30분후. (뭐 남자가 아니라 친구니까 이런 경우는 봐줄수있고...)
전애인 만날 때를 돌이켜보면 늘 늦어서..엄청 화를 냈더니...
‘버스가 막히는걸 나보고 어떻게 하라고!!!’ 라고 화를 내더이다. 그래서 저도 엄청 화가나서 ‘어떻게 늬가 타는 버스만 맨날 그렇게 늦냐!!!!’
또 다른 경우는 또 매일 약소을 어기는데 ‘일’ 때문이었으니 할말이 늘 없었습니다. 남자는 일이 더 중요한거라는데 헛! 화내면 속좁은 인간이 되는것이고.
-제 친구 오늘 토요일 주말 남친과 오랜만에 아침부터 놀러가기로 했는데 남친 어제 저녁 술먹고 떡되서 오후까지 자다가 5시에 일어나서, 제친구는 열받고 저희집에 놀러와서 뒹굴뒹굴 하다가 저녁에 전화받고 나갔습니다.
더구나 어제 술마신다길래 미리 주의까지 줬답니다. ‘오빠 술많이 마시면 내일약속 분명 또 흐지부지 되고 하루 그냥 보내게 될테니까 적당히 조금만 먹고 일찍들어가. 아침에 전화해.’
그런데 역시나! 어김없이! 그렇게 된거죠.
그럼 약속을 말던가...이쯤되면 여자친구 말이 우스운거죠??
6. 두명모이면 한명 씹는게 여자다. 때론 명품사는 것에.
"오빠! 아무리 그래도 내가 이정도는 해야 되지 않겠나?"
- 헛~명품....올겨울 겨우 3만원짜리 스웨터, 만오천원 짜리 바지 산게 전부입니다. 그래서 제가 가난한가요?? 해외유학까지 다녀와서 직장생활까지 하는 사람입니다.
그래도 쥐꼬리 월급가지고, 교통비, 식비, 전화비, 보험비, 적금, 들고나면 없습니다.
제친구들 과장급인 애들도 많습니다.
5만원짜리 야구모자 하나 사서 쓰고 왔길래. 다들 ‘저 부르주아 같은 년....’ 그러면서 놀렸습니다.
훼밀리 레스토랑 4명이 가면 인터넷에서 쿠폰 하나 출력 해서 음식 하나 더 시키고, 리필되는 빵 계속 먹으면서 콜라 하나로 4명이 리필해 마시면서 3시간 버팁니다. ^^
(우리가 쫌 심하긴 하지만...ㅋㅋ )
사창가들 다니시는지 아님 그냥 그렇게 얘기하시는지는 모르겠지만, 몇백하는 명품 사려면 정말 재벌집이 아리라도 졸부집 딸이던지 능력이 엄청 많던지 아님 밤일 해야겠네요. 아니면 도시락 싸들고 다니면서 아끼던지. ^^
- 제 친구들은 학원강사 해서 겨우 공부할돈 스스로 버는애.
어머니 수술비 때문에 집안 어려워져서 대학때부터 직장생활하며 일하고, 하루 2시간 자고 대학원까지 마친애 들밖에 없어서 잘모르겠네요.
7. 대게의 여자는 철이 없다.
-대부분 같은 나이일 경우 사회진출이 (군대문제 때문에) 여자가 빠르기 때문에 여자가 철이 빨리 들던데요. 여자애들은 직장스트레스로 머리 썩을때 아직도 남자애들은 피씨방에서 밤새고, 모여서 아침까지 술마시고, 부모한테 돈타서 쓰던데요. ‘도대체 넌 그나이에 그러고 싶니??’ 라고 말해주고 싶으나 평화를 위해서...쩝.
8. 여자는 사소한 것에 목숨을 건다. 어떻게 찾아내는 지 정말 의식도 못한걸로 사람 짜증나게 한다.
-그렇죠 뭐. 남자는 사소하다.고 생각하는 문제가 여자에겐 참 깊은 문제일수도 있고.
여자가 참 무심하다. 고 생각하는 문제가 남자들에겐 당연한걸수도 있고.
그래서 남여가 만나는거 아니겠습니까? ^^
여자가 수저 놔주고 물따라주고, 남자가 고기 굽고 다같이 서로 해주면 되겠네요.
그걸 해달라! 고 말할 문제가 아니라 서로 해주게 되는거 아닌가??
9. 한번 미치면 한치 앞도 못보고 한계를 넘어서 고지식해진다. 카드빚 슬픈 사연들 결국 냉정하게 판단 못하고 기분 내키는대로 간 결과다.. 특히 여기에 기독교가 가미되면 그 또라이성은 거의 주체사상에 가깝다..
- 뭐~정말 좋아하면 내정해지긴 힘들긴 하겠죠. 저는 예전 남친사귈때 카드빛있는거 알아서 그앞에서 걔 카드 동의하에 부러뜨리고 사귀는 일년동안 애 맥도날드에서 ㅋㅋ 아르바이트 시키고, 주위사람들에게 꾼거 먼저 갚아야 하는거다. 하며 먼저 갚게 하고, 그담에 카드 빛 다 갚게 했는데.
그러다 보니 어언 일년이 지나고 헤어졌죠. 근데 돈 생기니까 그녀석 바람나서는 .... 열받아서 헤어 지긴 했지만... (난 뭘 한걸까?? --; 걔네 엄마가 절 좋아하긴 했네요..사람만들어 놨으니..)
근데 기독교는 또 뭐래요?? 저 기독교 인 인데??? (무슨소린지 몰라서 반박은 못하겠지만^^;)
대부분 교회가 너무 많아서 대부분 그냥 ‘교회‘ 라는 명칭으로 불러서 그렇지 사이비가 상당히 많은게 사실이에요. 요즘 안티가 많잖아요. 그래서 우리교회에서도 강의를 하던데..
<사이비를 가리는 방법>
a. 돈을 밝힌다. b. 종말론을 말한다.
암튼 교회다니는 사람들이 다 천국가는것도 아니고 잘못믿는 사람들이 많죠. 그사람들은 교회라는 모임에만 나갈뿐이지 자기들이 원하는대로 믿고살고, 성경은 전혀 보지않아요. 교리는 전혀 그렇지 않아요. 성경을 보면 정말 다른사람을 감히 비판할수 없죠. 자기자신이 부끄러운 사람인데.
10. 남녀평등은 남자가 할말이다. 생리대에 세금빼달라는 철없는 소리 부터, 모든일을 여권문제과 결부짓는 여자들.. 정말 피곤하다.
- 생리대는 쩝 매달 쓰거든요?? 이런얘기 까지 해야하나 싶지만..--; 사람마다 틀리지만 짧게는 4일에서 길게는 10을 써요. 한달에 거의 삼분의 일은 쓰거든요. 가격이 꽤 비싸거든요? 면도기 한번사서 쓰는 수준이 아니랍니다. 거의 한달의 삼분의 일 동안의 날들중 매일 많은 생리대를 써야합니다. 몸에서 수혈하듯 피를 뽑아내는 건데요..--; 심한여자는 생리통 때문에 매달마다 응급실에 실려가기도 하고, 빈혈에 휘청하기도 하고. 일반적인 저는 회사에서 일하다 아파서 눈치받을까봐 진통제 서랍에 넣어놓고 무조건 먹습니다. 허리를 펴기도 힘들정도로 아파도 이빨꽉 뭅니다. 남자들만 있는 회사 (직업상) 여자라서 눈치받을까봐. 생리휴가? 미친소리같지요? 기대도 안하지만...원래 그 기간중 하루 정도가 정말 아프거든요. ‘자궁좀 들어내달라고 우는 여자도 봤습니다. 차라리 애 안가지고 만다고. --; 여자는 그게 평생이랍니다.’
군대문제요? 군대 다녀온 남자 혜택에 왈가왈부 하는 여자는 저도 싫어요. 공무원 경쟁은 안해봤으니 그심정은 저는 피해본적 없어서 모르겠지만...
저희 멀쩡하던 사촌오빠 군대에서 다쳐서 아직까지 사회생활 제대로 못하고 서른중반인데...늘 한이 되거든요.
결론. 본인 스스로 절대 이러지 않았어라고 말할수 있는 여자분들이 있다면..
정말 행복한 애인분을 두셨겠네요..
아니면 또다른 거짓말 하나를 만들었던가요..
-우씨~이러지 않긴 했는데요. 안이래서 연애운이 안좋았어요.
그런데 남자들이 오히려 위와같이 속썩이는 여자를 더 좋아하는게 아닐까요??
그게 문제일수도 있어요. 지혜롭고 귀한 여자를 만나는게 아니라 여우같이 눈웃음치며 그러는 여자애들을 더 끌려하는거죠. 사실이 그래요.
그래서 장가 못가고 있는 오빠들한테 늘 정신차리라고 말해요. 여자는 남자보다 더 지혜로운 여자를 만나라고 겉모습만 보지 말고..
남자들은 지고지순하고, 아무걱정게 해주고, 모든 걸 솔직히 대하는 자기의 여자친구를
너무나 당연하게대하고, 무심해져요.
암튼 위와같은 여자들이 많긴하겠지만, 안그런 여자가 더 많아요. 제 주위 모든 언니, 친구, 동생들은 똑똑하고, 성실하고, 자기자리에서 열심히 일하고, 진실하고, 가치관도 똑바로 박혀있고, 늘 다른사람 배려하고, 그래요. 아마 저런 여자들은 자기들끼리 만나겠죠. 그 그룹이아닌 새로운 그룹의 여자들을 만나보세요. 추천할수 있는 방법은 좀 건강한 동호회같은 걸 들어보면 좋지않을까 하네요. 그럼 좋은 제대로 된 여자분을 만나시길 기도합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