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니워커와 윈져등 프리미엄 위스키를 생산해서 팔던 영국의 디아지오에서 우리나라의 소주계에 도전장을 낸다고 합니다. 우선 도수는 20도 안팎이 될거라고 하구요, 보드카를 20도로 낮춘 증류주 가 될 거라고 합니다.. 생산은 국내에서 하구요.. 가격은 대략 10,000원!!! 하지만 공략 타겟이 바나 유흥업소 같은 양주가 주로 소비되는 곳이 아닌, 일반 슈퍼나 식당에서 주로 판매할 것이라고 해서, 우리나라 1000원짜리 소주랑 정면으로 충돌할 것 같아요. 하지만 10,000원 이나 된다는거... 만원이면 일반 소주 열병인데 누가 사먹을까요?? 아무리 프리미엄 소주 라고 해도 소주는 소주인데 말이죠.. "서민의 술" 이라고 부르던 소주가 만원짜리 제품이 생기다니.. 그 소주 마실 사람은 돈 더보태서 양주 같은거 사마실거고.. 만원이 부담되는 사람은 어차피 소주 마실거고.. 참 위치가 애매한 술이 아닐까 생각하네요. 그냥 보드카 도수만 낮춰서 소주병 크기로 양 줄여서 팔면 난감한데..
조니워커에서 만드는 잘난 만원 소주, 누가 먹지?
조니워커와 윈져등 프리미엄 위스키를 생산해서 팔던 영국의 디아지오에서
우리나라의 소주계에 도전장을 낸다고 합니다.
우선 도수는 20도 안팎이 될거라고 하구요, 보드카를 20도로 낮춘 증류주 가 될 거라고 합니다..
생산은 국내에서 하구요..
가격은 대략 10,000원!!!
하지만 공략 타겟이 바나 유흥업소 같은 양주가 주로 소비되는 곳이 아닌,
일반 슈퍼나 식당에서 주로 판매할 것이라고 해서, 우리나라 1000원짜리 소주랑
정면으로 충돌할 것 같아요.
하지만 10,000원 이나 된다는거...
만원이면 일반 소주 열병인데 누가 사먹을까요??
아무리 프리미엄 소주 라고 해도 소주는 소주인데 말이죠..
"서민의 술" 이라고 부르던 소주가 만원짜리 제품이 생기다니..
그 소주 마실 사람은 돈 더보태서 양주 같은거 사마실거고..
만원이 부담되는 사람은 어차피 소주 마실거고..
참 위치가 애매한 술이 아닐까 생각하네요.
그냥 보드카 도수만 낮춰서 소주병 크기로 양 줄여서 팔면 난감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