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님들 의견 바랍니다

한용섭2004.12.19
조회1,039

저는 40대초반 남자입니다

초등학교 3학년 남자아이와 셋입니다

집사람은 잠자리도 별로 좋아하지도 않고  오로지 집에 와서도  직장(중학교교사)진급공부(교장)만 합니다

그래서 장관님 상도 많이 받곤 합니다 .   그런데 저에게는 불만이 있습니다

피곤하다고 밥은 나보고 하래여 (참고로 빨래및 청소는 본인이 함)

또 자기집 식구(친정)들 하고만 만나고 (시댁은 명절 .생신 .어버니날. 제삿날만 감)

시댁은 잘 안갈려구 합니다.  대신 시댁에 용돈을 매달 송금하고 있어요. 그걸로 대신한다고

생각하는가 바요.     그리구 잠자리도 별로 안 좋아 한다구 그러구여  저는 왕성한데..

자기는 선천적으로 별로 안 좋아 한데요 그래서 의무방어로 한 달에 2-3번만  하구 있어여

또한 자기의 수입(월 250정도)으로 생활을 하고. 저의 수입(150중에 50은 용돈쓰고 100만 적금)

은 적금해요.  말도 별로없는 무뚝뚝한 편이라 별로 대화도 없구여 . 저는 삭삭한 여자가 좋은데.

살고 싶은 마음이 별로 없어요

   어떡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