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40대초반 남자입니다 초등학교 3학년 남자아이와 셋입니다 집사람은 잠자리도 별로 좋아하지도 않고 오로지 집에 와서도 직장(중학교교사)진급공부(교장)만 합니다 그래서 장관님 상도 많이 받곤 합니다 . 그런데 저에게는 불만이 있습니다 피곤하다고 밥은 나보고 하래여 (참고로 빨래및 청소는 본인이 함) 또 자기집 식구(친정)들 하고만 만나고 (시댁은 명절 .생신 .어버니날. 제삿날만 감) 시댁은 잘 안갈려구 합니다. 대신 시댁에 용돈을 매달 송금하고 있어요. 그걸로 대신한다고 생각하는가 바요. 그리구 잠자리도 별로 안 좋아 한다구 그러구여 저는 왕성한데.. 자기는 선천적으로 별로 안 좋아 한데요 그래서 의무방어로 한 달에 2-3번만 하구 있어여 또한 자기의 수입(월 250정도)으로 생활을 하고. 저의 수입(150중에 50은 용돈쓰고 100만 적금) 은 적금해요. 말도 별로없는 무뚝뚝한 편이라 별로 대화도 없구여 . 저는 삭삭한 여자가 좋은데. 살고 싶은 마음이 별로 없어요 어떡해요?
선배님들 의견 바랍니다
저는 40대초반 남자입니다
초등학교 3학년 남자아이와 셋입니다
집사람은 잠자리도 별로 좋아하지도 않고 오로지 집에 와서도 직장(중학교교사)진급공부(교장)만 합니다
그래서 장관님 상도 많이 받곤 합니다 . 그런데 저에게는 불만이 있습니다
피곤하다고 밥은 나보고 하래여 (참고로 빨래및 청소는 본인이 함)
또 자기집 식구(친정)들 하고만 만나고 (시댁은 명절 .생신 .어버니날. 제삿날만 감)
시댁은 잘 안갈려구 합니다. 대신 시댁에 용돈을 매달 송금하고 있어요. 그걸로 대신한다고
생각하는가 바요. 그리구 잠자리도 별로 안 좋아 한다구 그러구여 저는 왕성한데..
자기는 선천적으로 별로 안 좋아 한데요 그래서 의무방어로 한 달에 2-3번만 하구 있어여
또한 자기의 수입(월 250정도)으로 생활을 하고. 저의 수입(150중에 50은 용돈쓰고 100만 적금)
은 적금해요. 말도 별로없는 무뚝뚝한 편이라 별로 대화도 없구여 . 저는 삭삭한 여자가 좋은데.
살고 싶은 마음이 별로 없어요
어떡해요?